• 최종편집 2024-02-23(금)

전체기사보기

  • IBM-한국퀀텀컴퓨팅, IBM 양자 컴퓨터 국내 도입 위해 협력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IBM은 한국퀀텀컴퓨팅(KQC)과 국내 기업 고객들에게 IBM의 최첨단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와 인프라, 양자 컴퓨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협력으로 KQC가 구축한 생태계의 고객들은 첨단 기업용 AI 모델 및 소프트웨어를 학습, 조정, 배치하는 AI 및 데이터 플랫폼인 왓슨x (watsonx)를 포함한 IBM의 AI 풀 스택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2022년부터 IBM 퀀텀 이노베이션 센터 역할을 해온 KQC는 국내 고객들에게 IBM의 글로벌 유틸리티 스케일의 양자 시스템 자원을 클라우드를 통해 제공하는 한편, 2028년까지 부산에 IBM 퀀텀 시스템 투(IBM Quantum System 2)를 설치할 계획이다. 권지훈 KQC 회장은 "KQC는 IBM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에 다양한 컴퓨팅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가 구축할 양자 및 AI 분야의 강력한 하드웨어 컴퓨팅 자원과 핵심 소프트웨어는 증가하고 있는 고성능 컴퓨팅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킬 뿐만 아니라 산업 활용과 생태계 발전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한다. KQC는 이번 협력 뿐만 아니라 산업별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와 인프라를 꾸준히 강화해 나가고 있다"라고 말했다. 다리오 길 IBM 수석부사장 겸 리서치 총괄은 "이번 협약을 통해 KQC 고객들은 첨단 AI 인프라와 IBM 왓슨x를 사용해 첨단 AI 모델을 학습, 미세 조정, 배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한, KQC의 고객들은 현재는 클라우드를 통해, 향후 몇 년 뒤에는 차세대 양자 시스템을 통해 IBM 양자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됨으로써 그들 업계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데 AI와 양자 기술을 통합하여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30
  • 휴니드-영국 DTC사, 차세대 글로벌 군 통신시장 공략 협력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휴니드테크놀러지스(이하 휴니드)는 글로벌 군 통신시장 공략을 위해 지난 29일 영국 군 통신전문기업인 DTC와 수출 확대를 위한 공동협력수출합의서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DTC는 미국, 영국을 비롯 18개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 군·경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통신시스템을 공급하고 있는 전술통신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업체다. 휴니드는 지난해 10월 DTC와 애드혹(Ad-hoc) 네트워크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전장 네크워크 솔루션 국제 공동개발을 위해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이번 협력합의 체결을 통해 양사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차세대 글로벌 군 통신시장 진입을 목표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애드혹 네트워크는 외부 기지국 등의 도움 없이 독립적으로 무선 단말기로만 통신할 수 있는 메시(mesh) 네트워크 기술로, 전시 상황이나 항공기, 선박, 재해·재난 지구 등 외부와의 통신망이 단절된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네트워크망을 구축할 수 있다. 휴니드 관계자는 “우크라이나전에서 운용되고 있는 DTC의 장비와 실전운용 노하우, 휴니드의 우수한 전술통신망구축 기술을 활용해 미래전장에서 요구되는 차세대 전투원중심(MANET/FANET)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동개발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방위산업
    • 종합
    2024-01-30
  • 정부, '6세대 전투기' 사우디와 공동개발 추진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우리 정부가 사우디아라비아와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을 추진한다. 30일 국내 한 매체는 국방부 소식통을 인용해 국방부와 국방과학연구소 고위 관계자들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국방부 관계자들을 극비리에 만나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에 관해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긍정적인 반응에 이번 주 내에 추가적인 협의를 할 예정이다. 조만간 협력이 구체화 될 것”이라고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정례 언론브리팅에서 "방산 협력 분야에 대해서는 확인하기 어렵다"면서 "다만 특정 국가와 어떤 협약이 맺어져서 공동 개발하기로 결정됐거나 이런 것은 없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6세대 전투기는 높은 스텔스 성능 및 기동성과 더불어 인공지능(AI) 기술 적용으로 조종사 임무부담 경감과 유무인기 복합체계 도입, 레이저 병기 운용능력 부여 등을 추구한 차세대 전투기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그동안 6세대 전투기 공동개발국을 찾지 못했다. 우리 정부는 이런 사우디아라비아에 6세대 전투기 개념 계획을 제시했다. KF-21을 바탕으로 개발 기간을 대폭 줄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현재 세계는 6세대 전투기 개발 경쟁이 한창이다. 가장 앞선 국가는 역시 미국이다. 미 해군은 F/A-18, 미 공군은 F-22를 대체하기 위한 전투기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NGAD 프로그램으로 알려진 프로젝트는 레이저 무기도 공격용 및 표적 지시 등의 다목적으로 장착할 예정이다. 러시아는 KRET사가 개발을 주도하고 있으며 유인과 무인 겸용으로 무인기의 경우에는 초단파 병기를 장비할 예정이다. 중국도 2030년대 중반까지 6세대 전투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도는 AMCA를 6세대로 개량하는 계획을 갖고 있다. 영국, 이탈리아, 일본은 지난달 6세대 전투기를 공동 개발하기로 ‘글로벌 전투항공 프로그램’(GCAP) 조약에 서명했다. GCAP는 초음속 성능과 레이더 탐지 능력을 대폭 강화한 전투기를 2035년까지 실전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독일의 주도 아래 프랑스, 스페인이 함께 6세대 전투기 ‘미래 전투 공중 시스템 (FCAS)’을 개발 중으로 2029년에 첫 시험 비행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도 6세대 전투기와 관련된 제반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6세대 전투 운용 방식인 무인기(KUS-X) 연계 체계 기술, 레이저 무기 등의 제반 기술을 개발 중이다.
    • 외교안보정책
    • 국방
    2024-01-30
  • 롯데정보통신 “동작구 자율주행 마을버스 시범 운행 나선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롯데정보통신이 동작구에서 자율주행 마을버스 시범 운행에 나설 예정이다. 롯데정보통신은 이를 위해 지난 26일 서울특별시 동작구, 숭실대학교와 ‘동작구 자율주행 마을버스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이들 3개 협의체는 MOU를 통해 실 생활도로에서 최적의 자율주행 마을버스 노선을 설정하고 시범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자율주행 마을버스는 인구밀집도에 비해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취약지역을 왕복하며 동작구의 교통수단을 보완할 계획이다. 주거단지, 대학교, 지하철역 등 지역 내 주요거점을 돌아다니며 학생과 주민들이 미래신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의체는 자율주행 운행을 위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신청 등 기본 인프라를 구축한 뒤 2025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시범운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앱 등을 통해 사전예약을 하여 자율주행 마을버스를 탑승할 수 있으며, 시범운행기간 동안 운임은 무료로 진행된다. 고두영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롯데정보통신은 그동안 운전자 없이 주행가능한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 셔틀을 세종, 순천, 강릉, 충남 내포, 부산 국립과학관 등 국내 곳곳에서 운행하며 역량을 쌓았다”며, “이번 협약으로 지·산·학 협력체계를 통한 모범적인 자율주행 실증 사례를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29
  • 방위사업청, 서북도서 배치 무인항공기 개발 착수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방위사업청은 해군 함정과 서북도서에 배치될 무인항공기 체계개발 사업에 나섰다. 29일 방사청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시작된 체계개발 사업은 한화시스템 주관으로 진행되며 2028년 12월까지 약 1천433억원이 투입된다. 방사청은 해당 무인기가 서북도서에 배치되면 적 도발 징후를 조기에 식별해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무인 항공기는 국내 기술로는 최초로 개발되는 회전익 형상 무인기다. 활주로를 만들기 어려운 서북도서 등 육지나 함정에서도 운용할 수 있다. 가시광선을 활용해 지상을 직접 촬영하는 고성능 광학/적외선(EO/IR) 카메라와 다기능레이더가 탑재돼 날씨 등 운용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감시·정찰 임무를 효과적으로 수행한다. 김태곤 방사청 첨단기술사업단장은 "무인기 함정 이·착함 기술은 난도가 높지만 적기에 전력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향후 민간에서도 고정익 무인항공기 운용이 제한되는 도서 지역 등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외교안보정책
    • 국방
    2024-01-29
  • 국방부, 74년 만에 맥아더 장군 태극무공훈장(실물) 전달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국방부는 초대 유엔군사령관인 더글라스 맥아더(Douglas MacArthur) 장군의 태극무공훈장(실물)을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시장에게 전달했다. 29일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부는 지난 26일(미국 현지시각) 미 버지니아주 노퍽(Norfolk)시에 위치한 맥아더기념관에서 실물 훈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 주미 국방무관 이경구 소장은 대한민국 정부를 대표하여 케네스 알렉산더 노퍽시장에게 훈장을 전달했다. 알렉산더 시장은 맥아더장군재단과 맥아더기념관을 대표하여 훈장을 받았다. 당초 맥아더 장군은 1950년 9월 29일, 서울 수복을 기념하는 ‘수도 환도식’에서 이승만 前대통령으로부터 대한민국 일등무공훈장(現태극무공훈장)을 받았다. 당시 우리 정부는 무공훈장증서를 수여하면서 실물은 건국공로훈장을 증정하였고, 향후 무공훈장(실물)이 제작되면 교환하기로 했다. 하지만 맥아더기념관이 아직도 무공훈장증서만 보관하고 있는 사실이 확인되어 국방부는 행정안전부와 협의 하에 태극무공훈장 실물을 74년 만에 전달했다. 한편 행사가 개최된 ‘맥아더기념관’은 맥아더 장군과 부인 진 맥아더 여사가 함께 안장되어 있다.
    • 전역군인
    • 종합
    2024-01-29
  • 안랩, 18개 기관 클라우드 전환 사업 수주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안랩은 18개 기관의 67개 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맡는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행정안전부가 총괄하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하는 ‘2023년도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사업 수주에 따른 결과다.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활용모델 사업은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국민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수요기관의 서비스 인프라를 클라우드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이다. 안랩은 다양한 수요기관 중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연구회 소속 16개 연구기관, 한국도로공사 등 총 18개 기관이 사용 중인 67개 정보시스템을 서비스형 플랫폼(PaaS) 및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전환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안랩은 주사업자로서 18개 대상기관들에 보안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안랩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클라우드 아키텍처 컨설팅 및 구축 ▲전문 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한 클라우드 운영 관리와 함께 ▲’안랩 vAIPS’, ‘안랩 vTMS’, ‘안랩 CPP’ 등 안랩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추가 구축 등 클라우드 보안 통합 오퍼링을 제공한다. 또 고객이 원할 시 네이버클라우드의 ‘하이퍼클로바X’ 등 AI 서비스를 고객환경에 맞춰 제안·도입·활용하기 위한 기술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26
  • 한국형 리퍼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 떳다!... 2027년 실전 배치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방위사업청은 25일 '한국형 리퍼' 중고도정찰용무인항공기(MUAV)의 양산사업이 시작돼 공군에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최초의 전략급 무인항공기인 MUAV는 2008년도부터 국방과학연구소 주관으로 연구·개발됐으며, 2022년 3월 적투용적합 판정 및 국방규격화 완료를 통해 개발 사업이 종료됐다. 방사청은 MUAV 양산사업 착수를 통해 적 전략표적의 영상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작전지휘 능력 확보 가능하고 위험 및 고난이도 정찰임무의 무인화 수행으로 아군의 생존성 획기적으로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우리 군이 운용할 MUAV는 길이 13m, 폭 26m에 미국의 MQ-9 '리퍼'보다 강력한 1200마력 터보프롭 엔진을 장착한다. 고도 6~13㎞ 상공을 날며 100㎞ 밖 지점의 고해상도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최장 체공 시간은 24시간이며, 대전차미사일 등 무장도 장착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방사청은 지난해 12월 21일 MUAV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업체인 대한항공, LIG넥스원, 한화시스템 등 3개 업체와 MUAV 양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MUAV는 향후 해경, 소방 등 여러 분야에서 다각도로 활용 가능성도 열려있다. 무인항공기 분야 수출시장에 도전해 K-방산 역량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전망이다.
    • 외교안보정책
    • 국방
    2024-01-26
  • LIG넥스원 지난해 매출액 2조3천86억원…전년 대비 4%↑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LIG넥스원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2조3천86억원을 달성했다. 전년보다 4%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천863억7천800만원으로 전년보다 4.1% 증가했다. 지난 24일 LIG넥스원은 이 같은 잠정 집계 실적을 공시했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대(對)탄도탄 요격체계 '천궁 II'와 차세대 군용 무전기 'TMMR' 등을 중심으로 유도무기, 통신장비, 감시정찰 등의 분야에서 국내 양산과 신규 수주가 안정적으로 이어지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LIG넥스원은 올해도 유무인 복합체계, 우주, 사이버 등의 미래기술 분야에서 우위를 점하고 해외시장 개척에 나선다. 회사는 이를 위해 지난 23일 시작된 아랍에미리트(UAE) 로봇·무인 전문전시회 'UMEX 2024' 참가에 이어 다음 달 4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국제방위산업전시회 'WDS 2024'에 참가해 유도무기, 감시정찰, 안티드론에서 유무인 복합체계에 이르는 종합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 방위산업
    • 종합
    2024-01-26
  • KAI, 미래전장 대응 ‘한국형 유무인 복합체계’ 개발 착수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항공우주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미래형 플랫폼’을 개발한다 26일 KAI 관계자에 따르면 KAI는 미래전장에 적합한 한국형 유무인 복합체계 구축을 위해 국산헬기 수리온과 무인기 간 상호연동체계를 개발 중이다. 고성능 무인기 기반의 FA-50 미래형 전투체계도 연구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KAI는 2030년대에 착수 예정인 무인전투기(UCAV) 체계개발과 고정익, 회전익 유·무인 전투 복합체계 개발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 KAI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국기연)와 손잡고 핵심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과제도 진행중이다. 양 기관은 현재 유·무인 복합체계(MUM-T) · 6세대 전투기용 인공지능(AI) 기반 임무 모듈 및 설계기술 등 핵심기술 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이 과제의 연구개발 기간은 2028년 11월까지다. AI 기반의 임무 모듈과 설계기술을 개발하는 종합과제는 KAI를 중심으로 항공전자 전문업체와 함께 AI 기반의 임무 모듈 개발 및 유무인 복합체계의 운용 시나리오를 구성하고, 운용 요구도 도출, 운용개념 및 기반 기술 분석 등을 수행할 계획이다. KAI는 전문업체와 함께 조종사 Workload 경감을 위한 음성/영상 전투상황 인식·통제 시스템도 개발한다. KAI 관계자는 “앞으로 4차산업혁명 기술 기반의 AI Pilot, 임무 자율화 및 센서융합 기술 등 핵심기술을 자체 개발하고 2025년 이후 FA-50 기반의 유·무인 복합체계 기술실증을 통해 차세대 공중 전투체계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방위산업
    • 국내방산
    2024-01-2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