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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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정보위, 오픈채팅 이용자 개인정보 유출사고 카카오 151억 원 과징금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2일 제9회 전체회의를 열고 카카오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카카오는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해 151억4천196만 원의 과징금과 78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개인정보위는 지난해 3월 카카오톡 오픈채팅 이용자의 개인정보가 불법 거래되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해커는 오픈채팅방의 취약점을 이용해 오픈채팅방 참여자 정보를 획득했고, 카카오톡의 친구추가 기능과 불법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이용자 정보를 확보했다. 이들 정보를 ‘회원일련번호’를 기준으로 결합해 개인정보 파일을 생성, 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개인정보위는 ㈜카카오가 카카오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안전조치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결론 냈다. 또 유출 신고·통지 의무를 위반한 것으로 봤다. 이에 개인정보위는 이용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카카오에 대해 안전조치의무 위반으로 과징금을 부과하고, 유출 신고·통지의무 위반 등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이번 처분을 계기로 카카오톡과 같이 대다수 국민이 이용하는 서비스의 경우 보안 취약점을 상시적으로 점검‧개선하는 한편 설계‧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침해 가능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점검과 노력이 필수적이라는 인식이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23
  • 방사청, 유도무기 전력발전 컨퍼런스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방위사업청은 22일 방위사업청 대회의실에서 유도무기분야 참여 방산기업의 연구개발 역량강화와 미래전장 핵심기술 확보 논의를 위한 ‘유도무기 전력발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방위사업청 개청 이래 최초로 국방부, 합참, 육·해·공·해병대 등 군 관계기관과 방산기업 및 방사청 출연연구소 유도무기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유도무기 전력발전을 위한 정책적 방향과 기업의 연구개발 역량 강화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세션 1부에서는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이란 전쟁 등으로 인한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 등 유도무기의 중요성이 재조명되고 있음을 고려하여 방위사업청 유도무기사업부는 신규 사업착수 준비를 위한 선행조치 현황을 발표했다. 국방부 자원관리실은 유도탄 운영유지 정책방향과 방위력개선사업 고려사항을, 국방과학연구소 해양기술연구원은 우크라이나 전쟁 사례를 통한 대 드론 유도무기 발전방향을 소개했다. 세션 2부에서는 그간 국방과학연구소 중심의 연구개발 체제를 기업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한 첨단기술 개발 관련 핵심기술 과제 소요에 대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이 발표하고 민·관·군 협력 방안에 대해 LIG넥스원이 제언했다. 이와 관련해 방위사업청은 기업에서 제안한 핵심기술 과제가 반영될 수 있도록 국방과학연구소와 협의하는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방위사업청은 유도무기 전력발전 컨퍼런스를 정례화 하여 연 2회 이상 개최할 방침이다.
    • 방위산업
    • 종합
    2024-05-23
  • [직업군인 사용설명서(417] 재활치료의 위기를 호기로 만드는 비법⑰
    [시큐리티팩트=김희철 한국안보협업연구소장] 군수관리학교의 8주간 군수기능통합관리과정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자 비록 군수관리학교장이 보낸 교육 일등 수료 서신으로 부대의 명예를 높이기는 했지만 사단장, 참모장은 목발을 짚고 있는 필자가 대대장을 제대로 할 수는 있을지 걱정하는 눈빛이 분명했다. 그러나 사단장의 부대지휘와 훈련 결과를 평가하는 전투지휘훈련(BCTP)이 코앞에 기다리고 있어 우선 투입하여 도와주도록 지시가 내려졌다. 왜냐면 해부대는 향토사단을 대상으로 최초 시행하는 훈련이었지만 전에 근무한 부대에서 사단 작전보좌관으로 근무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도록 총괄 실무를 담당했음을 그들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우선 향토사단 전투지휘훈련(BCTP)에 투입되기에 앞서 두달간 병원이 아닌 군수관리학교의 교육기간 동안에 대퇴부 재골절로 다시 수술을 받고 얼마나 회복됐는지 걱정하던 군의관(이진우 대위)의 호출로 통합병원에 갔다. X-ray 결과는 매우 좋았고 이 대위는 1월중에 골반쪽의 상단 고정핀을 제거하자는 진단을 내렸다. 한편 1995년 당시의 정치사회는 불신과 보복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었다. 정부를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하고 낙향한 고(故) 전두환 대통령이 ‘12.12, 5.18 국가반란의 수괴’라는 죄명으로 전격 구속됐다. 국가적으로는 혼돈과 혼란이 지속되었으나 반면에 필자는 성당 수녀님의 귀중한 선물로 따뜻하고 넘치는 사랑속에 있었다. 깊은 산속 청정한 냇가에서 4시간동안 수집한 ‘산골(山骨)’이었다. 수녀님의 ‘이것을 공복에 먹으면 뼈로 바로 내려가 뼈를 잇게 만드는 약제’라며 전해주는 미소 속에 산골 아줌마같이 순박한 정성과 사랑을 느끼게 했다. 1년전 뇌사 위기 상태까지 도달했던 교통사고로 인생은 물론 군생활도 포기하려 했지만 ‘산골(山骨)’까지 어렵게 수집하며 빠른 회복을 기원했던 수녀님의 정성과 주변의 많은 선후배들의 사랑과 배려가 약해지는 필자의 마음을 가다듬고 정진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다음편 계속)
    • 소통시대
    • 직업군인 사용설명서
    2024-05-23
  • 쿠콘, 7월 브이디피랩스 합병 추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쿠콘이 본격적인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를 확대하기 위해 브이디피랩스와 오는 7월 합병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쿠콘은 브이디피랩스와의 합병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데이터 영역까지 서비스 분야를 확장, 관련 시장에서도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이디피랩스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회사로 정신건강 관련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2022년에는 서울시 청년을 위한 웰니스 서비스 실증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다양한 외부기관 등으로부터 헬스케어 데이터를 수집해 제공하는 플랫폼도 보유하고 있다. 쿠콘은 이번 합병으로 양질의 공공/의료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API 형태로 상품화해 헬스케어 데이터 유통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 선제 대응하고 마이데이터 사업자, 헬스케어 기업, 의료기관 등 신규 고객을 유치할 방침이다. 또한 병원 EMR(전자의무기록) 연계를 통한 데이터 인프라도 추가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합병은 데이터 중심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란 평가다. 쿠콘은 자사의 강점인 데이터 유통 역량과 브이디피랩스의 디지털 헬스케어 인프라가 결합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22
  • 와탭랩스-메인, 보건 의료 향상 및 서비스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와탭랩스(대표 이동인)는 메인(대표 육현)과 국내외 공공 및 민간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업은 원주 지역의 공공 및 헬스케어 산업 확대 추진이라는 공감대를 바탕으로 이번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인의 의료분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솔루션 개발과 와탭 모니터링 서비스의 연동을 위해 전략적으로 상호 협력하는 것이 MOU 주된 내용이다. 와탭랩스와 메인은 이번 협약을 통해 IT 서비스 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위한 협력, 국내외 공공 및 민간 대상의 발주 사업 관련 기술 지원, IT 서비스 모니터링 솔루션 부문에서 양사의 강점을 활용해 시너지를 더할 방침이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22
  • 국방부-LH, 무주택 군인 주거안정 협력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국방부는 21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3기 신도시 조기 안착’과 ‘무주택 군인 주거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3기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LH가 무주택 군인의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택지를 군에 우선 공급하고 국방부는 3기 신도시 개발사업의 안착을 위하여 군사시설 이전 등 군 관련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는 게 골자다. 국방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3기 신도시 내 주택을 무주택 군 간부들에게 분양할 수 있도록 LH와 공공택지 우선공급 관련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LH는 국방부와 상호 협력하여 군부대 이전 등 군 협력사항을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3기 신도시 주택공급을 앞당긴다는 방침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국방부가 LH와 상생 협력하여 3기 신도시 내 공공택지를 공급받게 되면 군 간부들의 내 집 마련 여건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는 잦은 거주지 이동으로 자가보유율이 낮은 군 간부들이 자긍심을 갖고 임무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현역군인
    • 종합
    2024-05-22
  • 황성우 삼성SDS 대표이사 “GPU 중심 컴퓨팅 시대가 올 것”… DTW 2024 기조연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GPU 중심 컴퓨팅 시대가 올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황성우 삼성SDS 대표이사(사장)는 델 테크놀로지가 주최하는 DTW2024 기조연설을 통해 “모든 컴퓨팅 기술은 언어 인터페이스를 가진 애플리케이션과 솔루션을 쉽게 업로드하고 실행하는 방식으로 발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나아가 GPU 중심 컴퓨팅 시대(GPU-Centric Computing)가 올 것”이라 전망하고 “삼성SDS가 이러한 변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사장은 20일 오전 10시(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DTW) 2024 기조연설에 참여하여 ‘생성형 AI의 미래와 기업의 하이퍼오토메이션(Hyper-automation)’ 비전을 밝혔다. 올해 DTW 2024는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AI 도입 가속화’를 주제로 5월 20일부터 23일까지 글로벌 IT기업과 개발자 등 1만 여명이 참석해 최신 기술 동향에 대한 세미나와 패널 토론을 진행한다. 황 사장은 행사 첫 날 델 테크놀로지스 마이클 델 회장의 기조연설에 참여해 ‘생성형 AI와 하이퍼오토메이션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 서비스나우 빌 맥더멋 회장도 함께 기조연설에 참가했다. 황 사장은 “최근 많은 기업들이 생성형 AI 서비스의 도입과 LLM(거대언어모델)을 활용한 기업 업무자동화에 관심을 보인다”며 “삼성SDS는 대화 방식으로 기업 업무시스템과 솔루션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결실로 생성형 AI 서비스인 FabriX(패브릭스)와 Brity Copilot(브리티 코파일럿)을 출시했다”고 소개했다. 패브릭스는 기업의 다양한 데이터와 지식자산, 업무시스템 등의 IT 자원을 생성형 AI와 연결해 직원들이 손쉽게 공유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의 생성형 AI 서비스 플랫폼이다. 브리티 코파일럿은 메일, 미팅, 메신저, 문서관리 등 기업의 공통 업무를 지원하는 협업 솔루션에 생성형 AI를 적용한 서비스다. 삼성SDS의 생성형 AI 서비스는 기업이 원하는 다양한 LLM(거대언어모델)과 연계할 수 있고, 민감한 기업 데이터 등 보안이 중요한 기업 고객을 위해 프라이빗 클라우드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강점이다. 황 사장은 “고성능 기업용 생성형 AI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수요가 늘어날수록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GPU 서버 운영이 중요하다”며 “삼성SDS는 델과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 고객에 생성형 AI 서비스를 빠르고 저렴하게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21
  • 솔트웨어-엑사비스 ‘보안기술 고도화’ 맞손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솔트웨어와 엑사비스는 보안 소프트웨어와 관련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협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솔트웨어는 협약을 통해 엑사비스 ‘NetArgos’ 플랫폼을 활용해 자사 클라우드와 인프라 서비스에 보안 기능을 지원할 계획이다. 엑사비스는 솔트웨어 고객 네트워크와 클라우드 서비스 전문성을 활용해 사업 영역을 확대함과 동시에 신기술 개발과 비즈니스 고도화에도 주력한다. 이번 협약으로 글로벌 사이버 보안 시장에서 지속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게 솔트웨어 설명이다. 솔트웨어는 국내 최초로 ‘핏클라우드 쿠버네티스 센터(FitCloud Kubernetes Center) 서비스’를 출시한 기업이다. 서비스는 쿠버네티스 도입 및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의 설정, 관리, 보안, 네트워킹, 성능 최적화 등에 대한 각종 전문 기술을 지원한다. 주력 사업 영역인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프라이빗 클라우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등 클라우드 사업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21
  • 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시전 AI 기반 SOC 플랫폼 신버전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기업의 보안 운영(SOC)을 통합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운영 플랫폼 ‘코어텍스 XSIAM’을 발표했다. 코어텍스 XSIAM은 SIEM, XDR, SOAR, ASM등 SOC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여 보안 운영을 간소화한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이번 오퍼링을 통해 고객이 자체적으로 보유한 머신러닝 모델을 코어텍스 XSIAM에 통합하고, 써드파티 EDR 데이터를 원활하게 결합하는 한편 클라우드 탐지 및 대응을 활용할 수 있게끔 돕는다. 리 클라리치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최고 제품 책임자는 “데이터 사일로와 반복적인 수동 작업은 오늘날의 위협 속도를 감당할 수 없다.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한 시점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고객들은 코어텍스 XSIAM을 통해 대규모의 다국적 기업 기준으로 평균 복구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 이내로 단축하는 등 이미 혁신적인 보안 성과를 경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BYOML((Bring Your Own Machine Learning)을 통한 AI 기능 확장, 써드-파티 데이터를 퍼스트-파티로 취급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소스 개방, 클라우드로의 확장에 이르기까지, 기업 전체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플랫폼으로 SOC를 지원하기 위해 코어텍스 XSIAM의 혁신을 거듭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21
  • 델 테크놀로지스, DTW 2024 행사에서 ‘델 AI 팩토리’ 발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는 20일(현지시간) 새벽 DTW(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1일차 행사에서 ‘델 AI 팩토리(Dell AI Factory)’를 발표하면서 디바이스, 데이터센터, 클라우드에 걸친 광범위한 인공지능(AI) 포트폴리오를 제시했다. ‘델 AI 팩토리’는 PC, 서버, 스토리지, 데이터 보호 및 네트워킹을 아우르는 델의 엔드-투-엔드 AI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델은 증가하는 AI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목적형 설계의 오퍼링들을 추가하며 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델은 이날 스냅드래곤 X 엘리트 및 스냅드래곤 X 플러스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AI 경험을 제공하는 신제품 코파일럿+ PC 제품군을 공개했다. 이 제품들은 전문가 및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며, 획기적인 성능과 배터리 지속시간을 갖춘 내장형 AI가 포함되어 있다. 사용자는 GPU, CPU, NPU 전반에 걸친 로컬 컴퓨팅 및 프로세싱을 기반으로 사용자들은 혁신적인 PC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 델은 또한 생성형 AI의 온프레미스 구축과 관련해 허깅 페이스와 협력한 최초의 인프라 솔루션 공급업체로서 ‘델 엔터프라이즈 허브 온 허깅페이스’를 새롭게 소개했다. 업계를 선도하는 허깅페이스의 오픈 플랫폼을 활용해 기업들은 온프레미스 델 인프라에서 손쉽고 안전하게 맞춤형의 개방형 LLM(대규모 언어 모델)을 훈련하고 구축할 수 있으며 챗봇이나 고객지원과 같은 AI 서비스를 더 빨리 구축할 수 있다. 김경진 한국 델 테크놀로지스의 총괄 사장은 “델은 광범위한 ‘델 AI 팩토리’ 포트폴리오와 파트너 생태계를 통해 온프레미스와 엣지, 클라우드 환경 전반에서 완벽하게 제어할 수 있는 AI 구축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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