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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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장시간 고고도 체공하는 대형 무인기 알티우스(Altius) 개발 중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러시아가 장시간 고고도에서 체공하는 대형 무인기 알티우스(Altius)를 개발 중이라고 국방기술품질원이 글로벌 디펜스 뉴스를 통해 밝혔다.
    • 방위산업
    • 종합
    2018-05-15
  • '헌신' - 몸과 마음을 바쳐 있는 힘을 다해 조국을 지킨다
    [동영상 제공=대한민국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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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방산
    2018-05-15
  • "반드시 살아서 명예롭게 돌아오라" 공군 조종사 생환훈련
    [동영상 제공=대한민국 국방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공군 조정사들은 조종사가 되기까지 오랜기간 까다로운 양성과정을 거친 정예요원이며 대한민국 영공을 수호하는 막중한 임무를 책임지는 핵심전력이다. 대한민국 영공을 지키는 조종사들의 멋지고 화려한 모습 뒤에 가려 보이지 않았던 또 다른 모습을 담은 생환훈련 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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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방산
    2018-05-15
  • 비상하는 블랙이글스의 진정한 힘은 '팀워크'
    [동영상 제공=대한민국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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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5
  • 해군, 독도함에 이어 두 번째 ‘대형 수송함’ 마라도함 진수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한국 해군의 두 번째 대형 수송함(LPH: Landing Platform Helicopter)인 ‘마라도함’ 진수식이 송영무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14일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조선소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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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5
  • [팩트분석] 비핵화 된 북한의 미래, 삼성이 만드는 ‘베트남 식 경제대국’
    ▲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북한 비핵화를 실행할 경우 한국, 미국 등의 주요 기업이 대대적인 투자에 나섬으로써 경제적 고도성장이라는 '선물'을 받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 급부상하고 있다. 사진은 방북한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과 김정은 위원장(왼쪽),그리고 평양시내 시민들의 모습. <사진 출처=TV조선 화면 캡쳐>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북한, 핵포기하면 미국 민간자본 투자할 것” 거듭 강조 에너지망, 인프라 건설, 농업 장비 및 기술 분야에 미국 자본 진출 언급 북한 주민의 높은 교육수준과 성실성, 낮은 임금 수준, 독재정권 특유의 높은 수준의 사회적 통합 등이 성장동력 아시아 전문가 슐리 렌, “김정은은 북한을 삼성의 안마당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관측 지난 수년간 삼성의 베트남 투자액은 북한 2016년 GDP의 절반을 상회 한국, 미국, 중국 및 서방국가들이 북한의 국제경제체제 일원 만드는 데 협력 (안보팩트=전승혁 기자) 북미 간에 ‘한반도 비핵화’를 겨냥한 협상이 급물살을 타면서 북한의 ‘시장경제 도입’을 둘러싼 장밋빛 관측이 무성해지고 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위 관리들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이행을 약속할 경우 단순한 ‘대북 경제제재 해제’를 넘어서는 ‘경제적 보상’을 받게 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북한 김정은 체제가 한국, 미국, 중국등은 물론 주요 서방국가의 자본투자를 받을 경우 과거 개발도상국들의 사례처럼 고도성장을 할 것이라는 분석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정치적으로 공산당 1당 독재국가이면서 동남아시아의 최대 경제대국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과 비교하는 시각도 대두되고 있다. 북한 주민의 높은 교육수준과 성실성, 낮은 임금 수준, 독재정권 특유의 높은 수준의 사회적 통합 등이 초기 북한 경제개발의 긍정적 변수로 꼽힌다. 북한이 고도경제성장에 접어들 경우 최대 수혜는 한국기업들이 입게 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시장 전문 칼럼니스트 슐리 렌은 14일 블룸버그에 기고한 '김정은은 북한을 삼성의 새로운 안마당으로 만들 수 있다'는 글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개혁·개방조치를 취할 경우 북한 경제가 '제2의 베트남'(the next Vietnam)처럼 성장하는 건 어려운 일이 아니다"면서 "오늘날 북한은 1986년 '도이모이'(쇄신) 정책을 통해 자본주의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간 베트남과 놀랄 만큼 많이 닮아 있다"고 말했다. 렌은 "지금 북한은 당시 베트남보다 잘 살고 더 산업화돼 있기 때문에 더 유리한 출발점에 서 있다"면서 “제조업 중심 국가로 발돋움한 베트남의 경제 규모는 북한의 약 6배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이 지난해 6.8%의 경제성장률을 달성하는 데는 한국 기업들이 적잖은 기여를 했고 삼성전자의 경우 베트남에 대한 최대 외국인 투자자로서 베트남 전체 수출의 25%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지금 북한 경제는 얼어붙어 있는 것처럼 보여도 (시장개방이 이루어지면) 한국 기업들이 베트남에서 임금이 현저하게 낮은 북한으로 기꺼이 옮겨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렌이 인용한 모간스탠리 분석에 따르면, 현재 베트남의 국내총생산(GDP)에서 외국인 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26% 정도 되는 데 비해 북한은 사실상 '제로‘에 가깝다. 이에 따라 북한이 향후 개혁·개방을 통해 GDP 대비 외국인투자 비율을 20% 수준까지 늘린다면 5%대의 경제성장률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된다. 렌은 “북한의 2016년 기준 GDP가 310억달러(약 33조원) 수준으로 추정되는 상황에서 지난 수년 간 170억달러(약 18조원) 이상을 베트남에 투자했던 삼성과 같은 한국 기업만으로도 북한의 경제성장에 필요한 투자규모를 충당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인구구조면에선 베트남의 생산가능인구 비중이 북한보다 크지만 남북한의 전체인구가 약 8000만명에 이른다”면서 “이 점에서 북한의 개혁·개방이 "한반도를 자급자족이 가능한 유력 생산·소비 집단(powerhouse)으로 바꿔놓을 수 있다”고 관측했다. 더욱이 미국이 북한의 비핵화가 실행될 경우 ‘민간투자’를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강조하는 등 ‘불량 국가’ 북한을 국제경제체제의 일원으로 합류시키려는 노력도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3일(현지시간) "북한이 핵 프로그램을 완전히 폐기하면 미국의 민간투자가 허용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미국 폭스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핵 프로그램의 완전 해체에 동의했다"면서 "북한의 에너지망 건설과 인프라 발전에 미국의 민간 부문이 도울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CBS 방송에도 출연해 "미국민의 세금을 들여 북한을 지원할 수는 없지만 대북 제재를 해제해 미 자본이 북한에 투입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북한은 농업 장비와 기술, 에너지가 절박하게 필요한 상황인데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으로부터 우리의 기업인과 모험가, 자본 공급자들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이들과, 이들이 가져올 자본을 (핵 포기 대가로)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앞서 지난 11일 국무부 청사에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회담 직후 가진 공동 기자회견에서도 "북한이 빠르게 비핵화를 하는 과감한 조치를 한다면, 미국은 북한이 우리의 우방인 한국과 같은 수준의 번영을 달성하도록 협력할 준비가 돼 있다"고 역설하기도 했다.
    • 외교안보정책
    • 해외안보
    2018-05-14
  • (주)롯데, 육군 최정예 전사 ‘300워리어’에게 최상의 문화예술 체험 지원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지난 11일 (주)롯데는 육군의 최정예 전사인 ‘300워리어’에게 롯데월드타워 투어 및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 등 최상의 문화예술 체험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업무 협약을 육군과 맺었다.
    • 현역군인
    • 종합
    2018-05-14
  • 춘계국방정책세미나, ‘첨단기술군’ 육성 위한 민간 우수기술 활용 방안 논의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국회국방위원회 김병기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하고 한국국방기술학회와 대한전자공학회 국방정보 및 제어연구회가 주관하는 2018 춘계국방정책 세미나가 지난 11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렸다.
    • 방위산업
    • 종합
    2018-05-14
  • [한국무기 디테일] ⑥ 사거리 30km인 한국형 155mm 견인곡사포, 기아기공(현 현대 위아)의 KH179
    (안보팩트=김한경 방산/사이버 총괄 에디터) 우리나라 무기체계 역사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것은 화포이다. 고려시대 말 최무선은 화약을 개발하고, 1377년 ‘화통도감’을 설치해 화포를 만들기도 했다. 조선 명종 때인 1555년에는 구경 130mm, 무게 300kg의 ‘천자총통’이 제작되었다. 그 후 근대에 이르기까지 우리 손으로 만든 화포는 사실상 없었다.
    • 방위산업
    • 한국무기 디테일
    2018-05-14
  • 공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스마트한 공군력 건설 추진에 박차
    ▲ 공군 전투기의 초계 비행 모습 (사진=공군본부 제공) 국가·국방정책을 뒷받침하고 4차 산업혁명 시너지 창출 등을 목표로 5대 중점과 16개 과제로 Master Plan 구성 무기 및 전력지원체계의 초지능적·초연결적 능력 함양과 사람 중심의 효과적 임무수행 환경 조성해 나갈 예정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공군은 10일 정보통신기술(ICT),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무인항공기 등 첨단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하여 혁신을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스마트한 공군력 건설을 위한 Master Plan’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Master Plan은 국가·국방정책 뒷받침, ICT 신기술 적용, 범정부적 4차 산업혁명 시너지 창출 등을 목표로 ▲4차 산업혁명 추진동력 확보 ▲지능정보기술 공군 적용을 위한 신규 소요 창출 강화 ▲공군 내 공감대 조성 및 저변 확대 ▲공군 전문가 양성 및 활용 ▲조직·제도·절차 개선이라는 5대 추진 중점과 16개 세부 추진과제로 구성됐다. 세부 추진과제 가운데 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AI 기반 지능형 출입통제체계, 사물인터넷(IoT) 기반 조종사 스마트 헬스케어, VR·AR 기반 항공기 과학화 정비훈련센터 구축 등 ‘무기·전력 지원체계 발전 추진’이다. 또한 미래 무인 항공 연구센터 신설, 효율적 무인항공기 통제 및 공역관리 절차 수립 등을 통한 ‘공군 무인항공기 정책발전 추진’ 분야도 눈길을 끈다. 공군은 이 분야의 발전을 통해 유·무인항공기 통합 운용 시대에 대비할 계획이다. 게다가 조류 퇴치, 화생방 오염 탐지·제독, 항행 안전시설 성능 점검 등 항공 및 기지작전을 위한 ‘드론 활용 및 운용능력 확보’ 분야에도 관심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정보통신 인프라에 신 ICT 기술을 접목하여 작전 효율성과 보안성을 향상시킨 ‘지능형 공군 스마트 비행단 구축’과, 4차 산업혁명을 종합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신기술 정책 수립 및 연구 통제부서 신설’ 등의 과제가 이번 Master Plan에 포함됐다. 실무를 담당한 공군본부 정보화기획담당 이재경 중령은 “스마트한 공군력 건설 Master Plan은 국가와 국방정책을 뒷받침하고 ICT 신기술의 군내 적용을 선도하기 위한 것”이라며 “무기 및 전력지원체계의 초지능적·초연결적 능력 함양과 함께 사람 중심의 효과적인 임무수행 환경을 조성해 스마트한 공군력을 건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외교안보정책
    • 국방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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