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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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보훈부,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 24일 개원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국가보훈부는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이 3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24일 개원식과 함께 본격적인 진료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지하 4층, 지상 5층 규모로 총사업비 472억 원(국비 230억 원)이 투입된 중앙보훈병원 치과병원은 기존 65개 진료용 의자(유닛체어)를 110개로 확대(70%)함으로써 보훈대상자의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는 치과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보철·치주·교정과 등 7개 진료과를 비롯해 최신 장비와 의료진 확충(전문의 27명 등 전체 의료진 107명)을 통해 진료 대기 시간을 단축시키는 등 의료 품질과 편의성을 높였다. 여기에 임플란트센터와 스케일링센터 등 전문진료센터를 새롭게 운영하여 보훈 가족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과 진료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 병원 접근성도 크게 개선됐다. 치과병원과 지하철 9호선을 연결하는 통로를 지하 1층에 설치함으로써, 병원을 방문하는 보훈 가족들이 더 빠르고 편리 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국가보훈부는 이번 치과병원 개원 외에도 ‘진료-재활-요양’을 아우르는 융합형 의료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위해 오는 3월 부산 보훈요양병원을 개원하고, 9월에는 대구보훈병원 재활센터를 완공할 예정이다. 또 올해부터 478억 원을 투입해 중앙보훈병원과 광주보훈병원의 진료공간 확충 등 의료 환경을 대폭 개선할 방침이다.
    • 외교안보정책
    • 종합
    2024-01-23
  • LG전자, ‘책임 있는 AI 기술 활용’ 국제표준 인증 획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을 적용한 생활가전의 개발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데이터 보안이나 윤리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고 22일 밝혔다. LG전자 H&A사업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한국표준협회로부터 ‘AI 경영시스템(ISO/IEC 42001)’ 인증서를 받았다. AI 경영시스템은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공동 제정한 AI 경영체계 전반에 관한 국제표준이다. AI 기반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사용하는 조직이 AI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기획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책임감 있게 AI를 활용하고 있는지를 평가한다. 세부 평가 항목은 ▲AI 방침 ▲AI 리스크 평가 ▲AI 리스크 처리 ▲AI 영향 평가 ▲AI 윤리 준수 및 규제 대응 ▲AI 관리 과정의 투명성 등이다. LG전자는 AI 경영시스템 인증을 통해 AI 제품과 서비스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를 철저히 통제할 뿐 아니라 AI 관련 보안,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을 담보하고 있음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이번 인증이 LG전자의 앞선 AI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신뢰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또 AI 제품 및 서비스와 관련된 과정에 국제표준을 적용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LG전자는 가전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과학회사인 UL로부터 트롬 세탁건조가전의 ‘딥러닝 AI 검증(Deep Learning AI Verification)’ 인증을 받고, 한국산업기술원으로부터 트롬 워시타워(모델명: W17NT)의 인공지능 기능 안전도를 검증하는 ‘AI 안전인증’을 취득하는 등 차별화된 AI 기술의 우수성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22
  • 포스코DX “산업용 로봇·AI육성으로 도약 나선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포스코DX가 22일 창립 14주년을 맞아 산업현장에 특화된 로봇, AI, 디지털트윈, 메타버스 등의 기술에 기반한 신사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어간다고 발표했다. 포스코DX는 생산현장의 스마트팩토리를 선도적으로 구축해온 국내 대표기업으로 올해는 AI, 디지털트윈 등 기술을 적용해 고도화하고, 철강 및 이차전지 산업에서 축적한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다양한 제조업으로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1월 2일자로 이차전지소재사업실을 신설해 포스코 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미래소재 부문의 자동화와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로봇 자동화 사업도 강화했다. 포스코DX는 고위험/고강도 산업 현장에 로봇을 적용하기 위한 컨설팅, 설계, 시스템 구축 등 로봇 자동화를 전담하는 로봇자동화센터를 두고, 기술연구소에서 AI기술센터를 분리해 전문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에너지 저감과 효율적인 활용을 통해 ESG 경영 실천을 지원하는 에너지신사업추진반과 철강산업의 공급망관리에 특화된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을 수행하는 마케팅메타버스추진반을 신설하기도 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산업용 로봇, AI,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의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신사업 발굴과 육성을 통해 새로운 성장의 시대를 열어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22
  • 파수, “기업·기관의 70%, 악성메일 모의훈련 연 1회 이상 진행 중”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파수는 기업·기관의 약 70%가 임직원들의 보안 인식 향상을 위해 악성메일 모의훈련을 주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파수에 따르면 ‘악성메일 모의훈련을 연 1회 이상 진행하고 있다’는 응답자는 총 69.5%였다. 이 중 ‘연 1회 진행’은 31.5%, ‘연 2회’는 21.2%였으며, ‘연 3회 이상’이라는 답변도 16.8%에 달했다. 반면 ‘악성메일 모의훈련을 한번도 진행하지 않았다’고 답한 비율은 28.8%를 차지했다. 또한 임직원 대상의 악성메일 모의훈련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부분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54.8%가 ‘연 1회 이상의 악성메일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답변했으며 ‘연 2회 이상이 필요하다’는 답변도 33.6%에 달했다. 이와 별도로, 조직내 임직원 보안교육은 오프라인(27.8%)이나 온라인(21.8%)으로 내부 담당자가 진행하는 경우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 ‘외부강사를 초청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는 경우는 22.5%였으며, 기타로는 e러닝 업체나 교육 사이트, KISA 온라인 교육 등 온라인 강의를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파수는 지난달 보안 및 IT 담당자 673명을 대상으로 보안교육을 주제로 온라인 설문을 진행했다. 설문 응답자의 52%가 ‘300명 이상 규모의 기업 및 기관’에 소속됐으며, 공공 및 국방과 정보통신, 제조,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종사자로 구성됐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22
  • [시큐포토] 천안함 피격 당시 박연수 작전관, 천안함장 취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천안함(PCC, 1000톤급) 작전관으로 근무하며 부하들을 구한 박연수 중령(당시 대위)이 신형 호위함으로 부활한 천안함(FFG-Ⅱ, 2800톤급)의 함장으로 취임했다고 해군은 22일 밝혔다. 박연수 중령은 2010년 3월 26일 천암함 피격사건 이후 5050일 만에 신형 천안함의 지휘관으로 돌아와 서해수호 임무를 이어가게 됐다. 신임 박연수 천안함장은 2006년 해군 학사사관 101기로 임관 후 참수리-276호정 부장, 천안함(PCC) 작전관, 고속정 편대장, 진해기지사령부 인사참모 등을 역임했다.
    • 현역군인
    • 종합
    2024-01-22
  • 지난해 K-방산 '빅4' 매출·영업익 '껑충'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지난해 국내 4대 방산기업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껑충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연합인포맥스가 증권사들의 최근 3개월간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를 종합한 결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LIG넥스원 등 4대 방산기업의 지난해 합산 매출은 18조2천825억원으로 추정된다. 전년(14조7천106억원)에 비해 24.3% 증가한 것이다. 영업이익 추정치는 1조2천587억원으로 전년(8천454억원)보다 48.9% 늘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작년 매출은 8조7천250억원, 영업이익은 6천57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3.4%, 74.4%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한화어에로스페이스는 지난해 12월 폴란드 방사청과 K-9 152문 등의 2차 수출계약을 완료한 바 있다. 아울러 1조원 규모의 루마니아 자주포 도입 사업과 1조2천억원 규모의 영국 자주포 획득(MFP) 사업 등의 수주에도 나설 예정이다. KAI는 지난해 3조7천181억원의 매출과 2천30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린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3.4%, 62.9% 증가한 실적이다. KAI는 2022년 폴란드와 FA-50 48대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FA-50GF 12대를 인도했다. 말레이시아에도 FA-50 18대(약 1조2천억원)를 수출했다. 현재 이집트와 FA-50 수출 물량을 논의하고 있고, 슬로바키아의 고등훈련기 교체 사업과 미국의 공군·해군 훈련기 도입 사업 수주를 준비하고 있다. 현대로템은 매출이 전년 대비 8.5% 증가한 3조4천33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한다. 영업이익은 1천785억원으로 21.0% 증가한 것으로 전망한다. 현대로템은 재작년 폴란드와 1천대 규모의 K-2 전차 수출 기본계약을 맺었다. 1차 계약분 180대에 이어 현재 820대에 대한 잔여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지난해 매출은 2조4천59억원, 영업이익은 1천919억원을 달성해 각각 전년보다 8.3%, 7.1% 증가할 전망이다. LIG넥스원의 수주잔고는 지난해 3분기 기준 12조641억원에 달한다.
    • 방위산업
    • 종합
    2024-01-22
  • 국방부,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장비 한국방산업체 정비(MRO)사업 확대 지원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국방부가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장비의 한국방산업체 정비사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 국방부는 지난 1월 18일부터 19일까지 미국 하와이 아태연구소에서 미 국방부가 주최하는 <방산·군수협력 워크숍>에 참석하여 주요 국가 간 방산 및 군수분야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이갑수 국방부 군수관리관은 미 국방부 군수 차관보, 산업기반정책 차관보 등 미 국방부 고위관계자와 함께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장비의 한국방산업체 정비(MRO) 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진입장벽과 장애요소,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대한 미 정부, 동맹국 차원에서 협력 및 조치해야 할 소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미 국방부는 최근 급변하는 안보환경과 불확실한 공급망, 지역분쟁 증가로 인해 인도-태평양 지역을 중심으로 동맹국의 방산 및 군수역량을 활용한 MRO 산업 참여 확대의 필요성을 느끼고 주요 국가들과의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한국을 포함하여 호주,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등 총 15개국의 인도-태평양 및 유럽지역 주요 국가들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협력 향상방안을 논의했다. 국방부는 “이번 워크숍에 미 국방부의 요청으로 대한항공, 선진엔텍(SUNJIN ENTECH), 엘아이지넥스원(LIG NEX1), 한화 등 한국방산업체의 국제협력을 통한 MRO 산업 구축 우수사례를 주제로 발표하였으며, 이를 통해 한국방산업체의 우수한 기술 수준과 능력, K-방산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말했다. 국방부는 또한 “한국방산업체가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장비의 MRO 산업 참여 확대를 위해 시범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MRO(Maintenance, Repair, Overhaul)는 국방 무기체계의 가동률과 성능 유지를 위한 정비를 총칭한다.
    • 외교안보정책
    • 국방
    2024-01-22
  • 카카오, 멀티모달 언어모델 오픈소스 ‘허니비’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카카오브레인이 자사가 개발한 멀티모달 언어모델 오픈소스 ‘허니비(Honeybee)’를 ‘깃허브(Github)’에 공개했다. 카카오브레인은 이미지와 대규모 언어모델을 연결할 수 있는 새로운 모듈을 제안하고자 높은 수준의 멀티모달 언어모델(MLLM) 오픈소스 ‘허니비’를 공개했다고 22일 말했다. 현재 멀티모달 언어모델에 대한 연구는 공개된 모델의 수가 적고, 학습 방법 역시 자세히 공개되지 않아 개발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카카오브레인은 멀티모달 언어모델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자체 개발한 ‘허니비’의 소스코드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MLLM은 이미지와 명령어(프롬프트)를 입력하면, 텍스트로 답변하는 모델로 텍스트로만 입⋅출력하는 대규모 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에서 확장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이미지와 텍스트를 모두 입력할 수 있기에 이미지에 담긴 장면을 묘사하거나 이미지와 텍스트가 혼합된 콘텐츠에 관한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 것이다. 예를 들어 ‘허니비’에 ‘농구 경기 중인 두 명의 선수’ 이미지와 함께 ‘왼쪽 선수는 몇 번 우승했나요?’라는 질문을 영어로 입력하면, ‘허니비’가 입력된 이미지 내용과 질문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답변을 생성해낸다. 허니비는 지각 능력과 인지 능력을 평가하는 ‘MME’ 벤치마크에서 2800점 만점 중 1977점을 받았다. 카카오브레인은 ‘허니비’의 MLLM 특성에 따라 이미지를 입력하고 텍스트로 질문하면 답변 생성 및 사용자와의 상호작용이 가능해 향후 효과적인 교육 및 학습 보조 도구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일두 카카오브레인 각자 대표는 “허니비 모델의 추론을 가능하게 하는 코드도 깃허브에 공개했으며, 허니비를 활용한 각종 서비스 확장을 고려 중”이라며 “더욱 발전된 AI 모델 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22
  • 와탭랩스, 서버 모니터링 서비스 가격 인하… 1월부터 적용 시작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와탭랩스가 자사 모니터링 서비스 ‘와탭’ 요금 체계를 1월부터 개편했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번 요금 개편은 와탭 데이터 경량화 기술로 와탭 모니터링을 이용하는 고객의 데이터 보관 부담을 덜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와탭랩스의 주력 서비스 ‘와탭 쿠버네티스 모니터링’의 경우, 요금 단위가 노드에서 컨테이너로 바뀌었다. 또 컨테이너 단위로 변경되면서 컨테이너 1개당 매월 13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와탭랩스는 컨테이너는 쿠버네티스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로, 소규모 컨테이너 환경에서 쿠버네티스를 모니터링하는 기업에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와탭 모니터링 일부 제품에도 요금 할인이 적용된다. 서버 모니터링은 2만원에서 1만3000원으로, 브라우저 모니터링은 기존 2000원에서 1300원으로 인하했다. 요금 인하 후에도 15일 무료 기간과 서버 모니터링 한정 5대 무료는 동일하게 제공한다. 이동인 와탭랩스 대표는 “와탭만의 모니터링 데이터 처리 기술과 데이터 경량화 기술로 고객이 모니터링을 사용하며 수집하는 데이터 보관 비용에 따른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며 “경기 불황이 길어지고 있는데, 자사의 가격 인하가 고객에게 보답하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19
  • 국회도서관, ‘사이버안보’ 팩트북 발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국회도서관이 팩트북 ‘사이버안보’를 발간했다. 팩트북 ‘사이버안보’는 ▲사이버안보의 개념 ▲사이버안보를 둘러싼 국제관계 ▲국내 및 주요국의 사이버안보 현황과 정책 ▲사이버위협 대응 강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 견해 등이 담겼다. 이명우 국회도서관장은 “급변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우리나라도 사이버위협에 빠르게 효과적으로 대응해 사이버안보를 수호함으로써 국가와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팩트북이 사이버안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입법 및 정책 대응을 모색하는 데 좋은 참고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팩트북 ‘사이버안보’는 국회도서관 홈페이지와 국회전자도서관을 통해서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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