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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조원 규모의 군 정찰위성 확보 사업 우선협상대상 업체 변경
    ▲ 미군이 운영하는 군사 정찰위성 KH-12 (사진=국방일보 제공) 우선협상대상인 LIG넥스원, ADD와 기술적 이견 좁히지 못해 협상 결렬돼 2순위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협상 예정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킬체인(Kill Chain)의 핵심 사업으로 군 정찰위성을 확보하는 ‘425 사업’의 우선협상대상 업체가 LIG넥스원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으로 변경됐다.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4월 25일 "425(군 정찰위성) 사업 시제업체 선정과 관련, 국방과학연구소(ADD)와 우선협상대상 업체인 LIG넥스원 간의 협상이 결렬돼 27일 해당업체에 공식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사청 관계자에 따르면 ADD와 우선협상대상 업체 간 기술적인 측면 등에서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2순위 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의 협상은 다음달 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425 사업은 1조 789억 원의 예산을 들여 고성능 영상 레이더(SAR) 탑재 위성 4기와 전자광학(EO)·적외선장비(IR) 탑재 위성 1기를 국방과학연구소(ADD) 주관 연구개발로 확보하는 사업이다. 사(SAR)와 이오(EO)의 영어 발음을 따서 '425'(사이오)로 부른다. LIG넥스원은 지난해 12월 425 사업의 우선 협상대상 업체로 선정됐고, 이후 ADD와 진행한 협상에서 방사청 사업 공고 당시 제출했던 제안서보다 개발 목표를 낮춰달라고 요청했으나 수용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지난 2월 정의당 김종대 의원은 “LIG넥스원이 변경을 요청한 항목은 129개 중 29개(22.5%)로, 여기에는 영상획득 수량, 영상품질 기준, 기동속도 등 정찰위성의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기능이 포함돼 있었다”면서 “이 중 초고해상도의 영상획득 수량은 5분의 1로 줄어 국방과학연구소가 LIG넥스원에 특혜를 준 의혹이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런 의혹 제기에 방사청 방위사업감독관실에서는 협상 내용을 검증하였고, 방사청은 “검증 결과에 따라 LIG넥스원과 협상 내용을 조정하고, 합의가 안 될 경우 2순위 업체인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협상할 것”이라고 했으며, 이제 그 말이 현실이 되었다. 방사청과 ADD는 KAI 측과 5월 중으로 협상을 마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군 정찰위성 5기를 발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시제업체 선정부터 난항을 겪어 당초 계획보다 5개월 이상 지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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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 세계인명사전 2018년 판에 등재된 방위사업청 실무자들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에 근무하는 실무자들이 세계 3대 인명사전에 속하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 더 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2018년 판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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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30
  • 국내 개발한 수리온 헬기, 재난구조와 응급환자 이송 용도로 첫 데뷔 예정
    ▲ 수리온 의무후송 헬기가 개발 후 처음으로 비행하는 모습 (사진=KAI 제공) 제주소방안전본부가 2015년 말 KAI와 구매 계약, 다음 달 중순 이후부터 최초 운용 KAI,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수리온 등 다양한 국산헬기 전시로 판로 확대 모색 중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제주소방안전본부가 재난구조와 응급환자 이송용 헬기로 국내 개발한 수리온 기반의 소방헬기를 선택해 곧 실전에 투입될 예정이다. 수리온은 한국항공우주항공산업(KAI)이 개발한 군용 다목적 헬기로서 개발 및 양산 과정에서 진동과 결빙 문제 등 여러 결함이 발생하여 조건부 합격 판정을 받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장점도 많아 점차 결함을 보완하면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하고 있다. 수리온은 영하 32도에서도 운항이 가능하며 최고 시속이 272㎞에 달해 미군 주력 헬기 중 하나인 블랙호크(252㎞)보다 앞선다. 또 분당 150m 이상 속도로 수직 상승해 백두산 정도 높이에서 안정적으로 호버링(제자리 비행)하는 능력도 블랙호크보다 뛰어나다. 전국소방본부 가운데 수리온 헬기를 도입한 곳은 제주소방안전본부가 처음이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015년 말 KAI와 구매 계약을 맺었고, 이르면 다음 달 중순경 수리온 기반으로 개발된 ‘소방헬기’가 인도될 예정이다. 이 헬기에는 수색·구조, 응급 환자 이송, 화재 진화 등을 위한 첨단 임무장비들이 추가됐다. 산소공급 장치, 심실제동기 등의 응급의료장비(EMS Kit)와 인명 구조를 위한 인양장비(호이스트·hoist) 그리고 외부 구조대원과의 소통을 위한 무선통신장비와 탐색구조 방향 탐지기(SAR DF) 등이 장착되며, 화재진압을 위한 배면 물탱크도 추가됐다. 그동안 군용 헬기로 개발된 수리온에 대해 ‘감항인증’(개발 목적과 다른 용도로 사용할 경우 비행 안전성을 정부가 인증)이 이뤄지지 않아 소방기관들은 수리온 도입을 꺼려왔다. 그러나 올해 3월 국토교통부의 특별 감항인증이 이루어져 소방용 헬기로 적합하다는 판정을 정부로부터 받은 만큼 일선 소방기관들이 도입을 검토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국산헬기 도입은 유지관리비 절감에 매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산림청이 주로 사용하는 러시아제 카모프-32의 경우 헬기 가격은 싸지만 부품 교체주기가 짧아 유지관리가 어려운 점이 문제였다. 실전 투입된 수리온 기반 소방헬기의 운용 성과가 좋게 나타나면, 외국산 헬기를 선호했던 전국의 소방기관들이 헬기 도입에 적극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 관계자는 “외국산 헬기 정비를 위해서는 본국에 기체를 보내거나 관련 기술자를 데려와야 했는데 국산 헬기가 도입되면 이에 따른 운영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KAI는 지금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산업 전문박람회인 ‘제 15회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수리온을 비롯한 소형 민수헬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국산헬기들을 전시하고 있다. 이 행사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고 대구 EXCO와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코트라(KOTRA)가 주관하며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고 있다. KAI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산헬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 안전을 지키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리온 헬기가 소방헬기로 운용되어 우수한 성능과 원활한 후속지원 능력이 입증되면 경찰청, 산림청 등 헬기가 필요한 정부기관에 추가 판매는 물론 수출도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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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7
  • 남아공 밀코르사, 스텔스 능력 강화한 소형 요격정 센츄리온 공개
    ▲ 밀코르사의 고속 요격정 MN센ㅊ츄리온의 설계 이미지. <사진 출처:국방기술품질원> 아시아 최대 방산전시회인 ‘DSA 2018'에서 센츄리온 공개 스텔스 능력 강화해 적의 레이더를 피해 신속하게 요격 가능 (안보팩트=전승혁 기자) 남아공 밀코르사가 말레이시아에서 개최된 아시아 최대 방산전시회인 ‘DSA 2018'에서 스텔스 능력을 강화한 소형 요격정 MN센츄리온을 공개했다. 센츄리온은 다양한 감시 및 통신장비 뿐만 아니라 무기 등도 탑재되어 있어 연안 작전은 물론이고 내륙에서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전장 12미터, 폭 4.8미터, 배수량 10톤, 최고 속도 54kt인 이 요격정은 레이더 피탐을 최소화하기 위해 스텔스 능력을 강화했다. 따라서 적의 레이더에 노출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속하게 요격할 수 있는 무기로 평가된다. 밀코르사는 1982년 설립돼 휴대형 40밀리 다연장 유탄발사기를 최초로 설계 및 제작한 방산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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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 한화그룹, 글로벌 방위산업 중심인 워싱턴에 지사 개설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한화그룹은 25일 '글로벌 방위산업의 중심'이자 세계 최대의 방산시장인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에 지사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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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6
  • 방위사업추진위, 해상작전헬기 2차 구매 계획 등 4개 사업 심의·의결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방위사업청은 23일 ‘제111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이하 방추위)에서 해상작전헬기 2차 구매 계획과 패트리어트 PAC-3 유도탄 2차 구매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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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24
  •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에서 해외 시장 개척 중인 중소 방산업체들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지난 16일 국제 방위산업 전시회인 ‘DSA 2018’이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 국제무역전시장(MITEC)에서 개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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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9
  • KAIST가 방산업체인 한화시스템과 AI 연구를 협력하는 진짜 이유
    ▲ 해외석학들이 제기한 한국의 ‘AI 살인로봇’ 연구 해프닝은 KAIST가 방산업체와 협력하며 빚어진 오해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은 기사중 특정사실과 무관함 ‘AI 살인로봇’ 연구 해프닝은 KAIST가 방산업체와 협력하며 빚어진 오해 정부는 AI 연구에 투자하지 않아 관심 보인 한화시스템과 기초기술 협력 (안보팩트=안도남 기자) 지난 2월 20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한화시스템과 함께 ‘국방인공지능융합센터’를 만들고, 국방에 적용할 AI 기초기술에 대한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최근 이와 관련 세계적인 해프닝이 있었다. 인공지능(AI) 분야의 석학인 토비 월시 호주 뉴사우스웨일스대 교수가 3월 2일 신성철 KAIST 총장에게 이메일을 보내 “KAIST가 AI 살인로봇을 만드는 것이 사실인지 해명을 요구”한 것이다. 이에 제대로 답을 하지 않자 월시 교수는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에 제보했고, 이 단체는 3월 21일 주미 한국대사관을 통해 KAIST에 공식 해명을 요구했다. 또 4월 4일에는 29개국 인공지능·로봇 석학 57명의 서명을 받아 “KAIST와 공동연구 보이콧”을 선언했다. 뒤늦게 사태의 심각성을 깨달은 KAIST는 보이콧에 참여한 57명 전원에게 총장 명의로 “국방인공지능융합센터는 AI 살인로봇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AI 기초기술을 개발하는 곳”이란 설명의 서한을 보냈다. 4월9일 석학 57명은 “KAIST의 해명을 받아들인다”면서 보이콧 선언을 철회하였고 상황은 마무리되었다. 하지만 외교부는 4월 13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 특정재래식무기금지협약(CCW) 회의에서 이번 해프닝의 경위를 설명할 예정이다. KAIST가 한화시스템과 협력한다는 얘기가 처음 나왔을 때, 학교 내에서도 일부 반대의 목소리가 있었다고 한다. 괜한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주장이었고,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 그럼에도 KAIST가 왜 방산업체를 협력 대상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까? 센터장을 맡은 김정호 교수는 “정부가 말만 앞세울 뿐 정작 AI 인력 양성과 연구에는 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는 정부 예산을 지원받기 위해 관련 부처와 국회 등을 무수히 찾아다녔지만 허사였는데, 한화시스템은 단 한번 미팅에서 센터 지원을 결정했다면서 “개발한 기술의 국방 분야 활용은 전적으로 한화시스템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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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2
  • 중국-미국 간 ‘시진트’ 정보전쟁 격화, 세계안보의 새로운 갈등 요소 부상
    (안보팩트=전승혁 기자) 경제와 군사 면에서 미국과 양강 구도를 형성중인 중국이 전체 국방예산의 10%에 달하는 금액을 인공위성 등 통신을 활용한 정보 수집인 ‘시진트(SIGINT: signal intelligence)'에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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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1
  • 미⋅중⋅러 등 한반도 주변 강국,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경쟁
    ▲ 러시아의 MIG-31 폭스하운드 전투기 (국방일보 제공) [강철군 =안보전문기자] 러시아는 마하 10(시속 1만2240km)의 극초음속 공대지 중거리 공대지 미사일 ‘킨잘’(불꽃 )전력화에 성공 중국, 미국도 시속 6120㎞ 이상의 극초음속 미사일 개발 세계 어디든 1시간 내 타격 극초음속 활공체 저고도 비행… 레이더 포착과 요격 등이 매우 어려워 한국의 국방개혁, 주변 강국의 군사력 강화 '대응 체제'도 포함돼야 남북이 대치한 한반도의 주변 강국은 치열한 군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제는 미국과 중국, 러시아가 ‘극초음속 미사일’로 경쟁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보도했다. 극초음속 미사일은 최소 마하 5(시속 6120㎞)이상의 속도로 지구상 어느 곳이든 1시간 이내 타격이 가능해 미사일방어망을 무력화할 차세대 무기로 평가받는다. 미국과 러시아가 개발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도 대기권 재진입 속도가 마하 5를 넘지만, 극초음속 미사일이 특히 위협적인 이유는 그 독특한 비행 속성 때문이다. 탄도미사일에 탑재돼 발사되는 극초음속 활공체(HGV)는 발사 후 도중에 분리돼, 극도로 낮은 고도로 활공하면서 목표물을 타격해 레이더의 포착과 요격이 매우 어렵다. 한편, 러시아가 전력화에 성공한 마하 10(시속 1만2240km)의 극초음속 공대지 중거리 공대지 미사일 ‘킨잘’(불꽃) 탑재기로 MIG-31을 지정했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 러시아 언론은 러시아 국방부가 사거리 2000㎞의 킨잘 공대지·공대함 미사일 탑재기로 개량형 MIG-31BM을 지정했다고 지난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옛 소련 시절인 1981년부터 MIG-25기를 대체한 요격기로 실전 배치된 MIG-31은 작전고도 25㎞까지 급상승할 수 있고, 최대 마하 2.83(3464㎞/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초기형은 공대지 능력이 없었으나, 개량형인 MIG-31BM은 공대지와 공대함 능력을 갖췄다. 이런 성능 덕택에 MIG-31이 킨잘 탑재기로 지정됐다고 국방부 소식통은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남부 군관구에 배치된 개량형 MIG-31 편대가 운영하는 킨잘은 지난달 발사 시험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킨잘은 공중발사된 뒤 자체 추진체의 도움으로 극초음속(음속의 5배 이상)으로 목표 지점까지 비행하도록 설계됐으며, 발사 시험에서는 훈련장의 목표물을 정확히 명중시켰다고 소식통은 전했다. 개량형 MIG-31에 탑재되는 킨잘은 지상 및 해상 목표물 타격용으로 적의 방공망 지역으로 들어가지 않고 2000km 떨어진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다. 중국군도 지난해 11월 간쑤성에서 발사한 ‘둥펑-17’은 1400㎞를 날아가 신장지역 목표물을 수 미터 오차로 타격했는데, 당시 이 극초음속 활공체의 고도는 불과 60㎞에 불과했다. 심지어 일부 극초음속 활공체는 마지막 타격 단계에서 방향을 전환할 수 있어 요격을 더욱 어렵게 한다. 이러한 이유로 중국이 개발한 ‘둥펑-17’ 등 극초음속 무기는 한국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나 일본에 배치될 육상형 이지스 시스템(이지스 어쇼어)을 무력화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미국 미사일방위청(MDA)은 극초음속 무기에 대항할 수 있는 차세대 시스템인 타격지점 방어 시스템 구축을 서두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중력 가속도로 인해 마지막까지 속도를 잃지 않는 ICBM과 달리 극초음속 활공체가 마지막 타격 단계에서 속도가 느려지는 것을 이용해 타격지점에 요격미사일을 배치해 방어하는 개념이다. 북한을 포함한 주변 강국은 치열한 군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제는 미국과 중국, 러시아가 ‘극초음속 미사일’로 경쟁 영역을 넓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은 사드 배치도 지지부진한 실정이다. 국방개혁이 주변 강국의 군사력 강화 동향에 적절하게 대처하는 내용도 포함돼야 한다는 지적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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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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