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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국방 기사

  • 대한민국 공군 폭발물 처리 전문가(EOD)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각종 폭발물 관련 상황에 24시간 비상 대기를 유지하는 대한민국 공군 폭발물 처리 전문가, EOD (Explosive Ordnance Disposal). 폭발물 탐색, 폭탄 제거 및 처리 등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전문 교육을 이수한 소수 정예 부대이다. 지금부터 폭발물이 있는 곳에 누구보다 먼저 달려가 고도의 정신력과 기술을 발휘하여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부대. 이들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군 EOD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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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7
  • '불법 감청' 前 기무사 대령 1년 징역 선고받고 법정구속
    [시큐리티팩트=김한경 기자] 현역 군인들을 상대로 대규모 불법감청을 한 옛 국군기무사령부(현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예비역 대령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창형 부장판사)는 10일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직 기무사 대령 이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기무사 과장으로 근무하던 2013∼2014년 군부대 인근에 휴대전화 감청 장비를 설치해 현역 군인들의 통화내용 27만여 건을 감청한 혐의를 받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가 없이 감청장비 제조업체에 장비 제작을 요청한 혐의도 있다. 이씨는 혐의를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13만여 건의 불법 감청을 유죄로 인정하면서 "도입과 운영 과정에서 법적 절차를 지키지 않고 적극적으로 감청 장비를 운용했고 위법행위의 핵심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다만 재판부는 감청 장비의 성능 문제로 대부분 녹음이 되지 않았고, 감청 횟수보다 실제 발생한 피해가 크지 않은 점 등을 고려해 형량을 정했다고 밝혔다.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진 이씨는 지난해 4월 보석으로 석방됐지만, 도망과 증거 인멸 우려 등의 이유로 이날 선고와 함께 재구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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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0
  • 국방부, 북한 미사일부대 늘리고 특수작전군 강화…'2020 국방백서' 발간
    [시큐리티팩트=김철민 기자] 국방부는 지난 2년 간 달라진 북한군 동향 등을 상세히 기술한 '2020 국방백서'(이하 백서)를 발간했다고 2일 밝혔다. 백서에 따르면 북한군은 각종 탄도미사일을 운용하는 전략군 예하 미사일여단을 9개에서 13개로 증편했다. 미사일여단에는 남한 전역을 타격하는 단거리급(SRBM) 스커드(사거리 300~1천㎞)를 비롯해 준중거리급(MRBM) 노동미사일(1천300㎞), 중거리급(IRBM) 무수단(3천㎞ 이상) 등이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사일여단을 4개 더 늘린 것과 관련하여 북한판 이스칸데르(KN-23)와 에이테킴스(전술지대지미사일), 화성-12형 중거리탄도미사일, 화성계열 일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배치한 부대를 추가 편성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군 관계자는 "기존 미사일 시설 규모가 확장되어 부대가 증편된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증편된 부대에 어떤 기종의 미사일이 배치됐는지 정밀 추적하고 있고, 추가 분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북한의 핵 능력에 대해서는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 50여㎏ 보유", "고농축우라늄(HEU) 상당량 보유", "핵무기 소형화 능력 상당한 수준" 등 2년 전 백서와 같은 평가를 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플루토늄 50여㎏ 보유 평가는 북한이 사용 후 핵연료를 재처리한 징후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내린 것"이라며 "고농축우라늄은 은밀한 시설에서 이뤄지고 있어 정확한 보유량을 확인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백서는 또 북한군은 특수전 부대의 위상을 강화하고자 특수작전군을 독립적으로 운용하고 있으나, 별도의 사령부를 편성했거나 사령관을 임명했는지는 식별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특수작전군의 기(旗)는 식별됐다. 특수작전군 예하로는 전략적 특수부대인 11군단(폭풍군단), 특수작전대대, 전방군단의 경보병 사·여단 및 저격여단, 해군과 항공 및 반항공 소속 저격여단, 전방사단의 경보병 연대 등이 있고 병력은 20만여 명이다. 최근에는 남측 전략시설의 모형을 구축해 타격훈련을 강화하고, 특수전 장비도 최신형으로 교체하고 있다. 북한은 기존 기계화 2개 군단을 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이에 기존 4개 기계화보병사단은 6개로 늘어났다. 이들 부대에 배치된 장갑차는 100여 대가 늘었고, 장갑차에는 대전차미사일과 기동포를 탑재했다. 백서는 최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탑재가 가능한 신형 잠수함을 추가 건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3천t급 이상의 잠수함 건조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 2년 전 백서는 고래급(2천t급) 잠수함만 언급했다. 북한은 남한의 국방부 격인 인민무력성의 명칭을 지난해 10월 '국방성'으로 바꾸면서 인민무력성 예하로 편제됐던 공병군단과 도로건설군단 중 공병군단을 총정치국 소속으로 변경했다. 이는 노동당의 건설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당의 통제 강화 조치로 판단된다고 군 관계자는 설명했다. 백서는 "북한군은 육군, 특수작전군, 해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전략군 등 5개 군종을 통합군제로 운용하고 있다"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집권 이후 인민군대의 강군화를 위한 군 건설의 전략적 노선으로 정치사상 강군화, 도덕 강군화, 전법 강군화, 다병종 강군화의 4대 전략적 노선을 새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백서는 북한 내부 정세를 소개하면서 기존 백서의 '정권세습'이란 표현을 '김정은 국무위원장 집권'으로 변경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세습과 집권의 표현 차이는 있지만, 내용적인 측면에선 큰 차이가 없다"면서 "김 위원장이 집권한 지 10여 년 됐기 때문에 주체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른 표현의 차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백서는 '2018년 국방백서'와 마찬가지로 '주적'(主適)이란 표현을 뺐고, 대신 포괄적인 개념으로 '적'이란 용어를 사용했다. 백서는 "우리 군은 대한민국의 주권, 국토, 국민, 재산을 위협하고 침해하는 세력을 우리의 적으로 간주한다"고 기술했다. 2018년 체결된 9·19 남북 군사합의 이행 성과를 비롯해 군사합의 이행 의지와 남북군사공동위원회 가동, 상호주의 원칙에 입각한 군비통제 의지 등도 백서에 반영했다. 이외에도 백서는 일본을 "양국 관계뿐만 아니라 동북아 및 세계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서도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할 이웃 국가"라고 표현했다. 이전 백서에서 "한일 양국은 세계 평화와 번영을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라고 기술한 것과 비교하면 표현이 격하됐다. 1967년 이후 24번째로 발간된 이번 백서는 총 8장(362페이지)으로 구성됐다. 국방부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고, 이달 중으로 정부 기관, 국회, 각 연구소, 도서관 등에 배포된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로 작성한 요약본은 올해 상반기에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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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3
  • 서욱 장관의 전작권 전환 '진전된 성과' 언급에 원칙적 입장 밝힌 바이든 행정부
    [시큐리티팩트=김한경 기자] 미국 국방부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의 '진전된 성과'를 내려고 서두르는 서욱 국방부 장관의 언급에 사실상 제동을 걸었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28일(현지시간) 국내 한 언론매체의 서면 질의에 "전작권은 상호 합의한 조건이 완전히 충족될 때 전환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은 미국과 한국이 상호 동의한 것일 뿐만 아니라 우리의 병력과 인력, 그리고 그 지역의 안보를 보장하는 데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대변인은 특히 "특정한 기간(specific timeframe)에 대한 약속은 우리의 병력과 인력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며 "병력과 인력, 지역의 안보를 보장하는 것은 단순히 한미연합사령부의 지휘부를 바꾸는 것보다 더 복잡하다"고 말했다. 이는 바이든 행정부가 내놓은 전작권 전환 관련 첫 공개적 입장이다. 미국 조 바이든 행정부가 전작권 전환에 신중하게 임하겠다는 입장을 확인한 것으로, 관련 논의에 속도를 내려는 문재인 정부의 구상에 험로가 예상된다. 특히 이번 입장은 서욱 국방부 장관이 27일 기자간담회에서 "나의 재임 기간 전작권 전환을 위해 진전된 성과가 있어야 되겠다"고 한 데 대해 즉각적으로 '신중해야 한다'는 취지로 대응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서 장관이 언급한 '진전된 성과'와 관련, 내년 5월인 문재인 정부 임기 안에 '전작권 전환 연도'를 미국 측과 합의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라는 관측까지 나왔다. 그러나 미국이 원칙적 입장을 재차 강조하면서 협의에 속도를 내려던 한국 정부로서는 녹록치 않은 상황이 됐다. 북한이 핵·미사일 고도화를 멈추지 않는 등 불안정한 한반도 안보 상황도 전작권 조기 전환에 부정적인 요소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와 관련, 우리 국방부는 미측 입장에 대해 현재까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전작권 전환에 대해 한미 간 이견이 있는 것으로 해석되는 것에 대해선 경계하는 분위기다. 국방부 관계자는 "서 장관이 전작권 전환 시기를 앞당기거나 확정하겠다고 말한 적은 한 번도 없다"며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은 한미 간 합의한 사안이고, 이를 위해 조건을 평가하는 것이니 한미의 입장에 결국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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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9
  • KF-16 전투기의 위용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키는 KF-16 전투기가 세계 최초로 비행조종체계에 FLY-BY-WIRE 시스템을 채택했다. KF-16 전투기는 정밀 공대지 유도무기 운용능력을 갖춘 다목적 전투기다 또한 암람(AMRAAM)을 비롯하여 대함미사일인 하푼(Harpoon)과 대레이더 미사일인 함(HARM)을 무장하여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항전장비인 저조도 야간 침투 장비 랜턴(LANTIRN)으로 밤에도 낮처럼 작전을 수행 할 수 있고 표적식별장치인 스나이퍼를 장착하여 야간 표적식별과 정밀공격 능력을 향상시켰다. 자 지금부터 우리나라의 영공을 수호하고 있는 주력 전투기 KF-16을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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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KF-16 전투기, 세계 최초 비행조종체계에 FLY-BY-WIRE 시스템 채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대한민국의 하늘을 지키는 KF-16 전투기가 세계 최초로 비행조종체계에 FLY-BY-WIRE 시스템을 채택했다. KF-16 전투기는 정밀 공대지 유도무기 운용능력을 갖춘 다목적 전투기다 또한 암람(AMRAAM)을 비롯하여 대함미사일인 하푼(Harpoon)과 대레이더 미사일인 함(HARM)을 무장하여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항전장비인 저조도 야간 침투 장비 랜턴(LANTIRN)으로 밤에도 낮처럼 작전을 수행 할 수 있고 표적식별장치인 스나이퍼를 장착하여 야간 표적식별과 정밀공격 능력을 향상시켰다. 자 지금부터 우리나라의 영공을 수호하고 있는 주력 전투기 KF-16을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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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서욱, “재임 중 전작권 진전된 성과 낼 것…남북공동위서 연합훈련 협의 가능”
    [뉴스투데이=김한경 기자] 서욱 국방부 장관이 자신의 재임 기간에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을 위한 진전된 성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남북군사공동위가 열리면 연합훈련도 북한과 협의가 가능하며,핵추진 잠수함 개발은 면밀히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서 장관은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가진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나의 재임 기간 중 전작권 전환을 위해 진전된 성과가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는 올해 미래연합군사령부의 완전운용능력(FOC) 검증을 끝내는 한편, 문재인 정부 임기 내에 전작권 전환연도에 대한 한미 합의를 이끌어내겠다는 의지 표명으로 보인다. 서 장관은 최근 오스틴 장관과 통화에서 “조만간 만나 전작권 전환을 포함한 동맹 현안 여러 가지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고 지혜롭게 풀어나가자고 했다”면서 “대미 협의로 (전작권 전환) 여건을 조성하고 조 바이든 행정부의 정책적 관심을 제고해서 협의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 장관은 미국의 전환 의지에 대한 질문에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입장은 변함이 없다”며 “(미국과) 긴밀히 공조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한미동맹 기반 하에 전작권 전환을 해야 하고, 이를 위해 연합훈련과 (미래연합사) FOC 검증을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3월 초 예상되는 전반기 한미 연합 지휘소연습에 대해서는 “실병(實兵) 기동훈련이 아니라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하는 방어적이고 연례적인 연습”이라며 한미연합사령부와 긴밀하게 협의하며 훈련을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이 연습을 계기로 FOC 검증 평가가 진행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우리는 이른 시일 내에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갖고 있다”면서 “조건을 갖춰서 하면 어떻겠냐는 미군과 미세한 차이가 있는데 그것 역시 협의해 나가고 있다”고 했다. 서 장관은 남북군사공동위에 북한이 호응할 경우 연합훈련이 영향을 받느냐고 묻자 “1991년 남북기본합의서부터 남북군사공동위를 구성하면 연합훈련을 포함해 여러 가지를 논의할 수 있게 돼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은) 협의할 수 있다는 원칙적인 이야기를 한 것으로, 나 역시 협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서는 “한국군이 북한보다 양적이나 질적으로 우세한 감시정찰·타격·요격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한미동맹과 독자적인 능력을 통합해 억제 및 대응하는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부족한 부분을 보강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시험발사를 마친 북한의 신형 단거리 미사일은 충분히 탐지·요격할 수 있고, 시험발사를 하지 않거나 개발 중인 미사일에 대해서는 한미가 분석 중이며, 대응 능력이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국군의 핵 추진 잠수함 개발 여부에 대해서 서 장관은 “기술력, 국가 재정 등 살펴야 할 요소가 많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신중한 입장을 피력했다. 서 장관이 핵잠수함 건조 문제에 의견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경항공모함에 대해서는 “작전 성능을 보면 상당 부분 타당성이 있다고 보여 프로세스를 밟고 있다”고 건조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서 장관은 한미일 협력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과 관련한 중국의 반응에 대해 “우리 기본입장은 한미동맹 기반 하에 중국과 협력하는 것”이라며 “인도태평양전략과 관련해 (우리와) 특별한 갈등 요소나 이견은 없고, 미측도 그런 것을 인정해준다”고 말했다. 한편,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8차 당대회 이후 북한군 동향과 관련 “(도발이) 임박한 특별한 징후는 없다”며 “당 대회 내용과 최고인민회의 내용을 가지고 학습활동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그들도 당 대회를 통해 대미 메시지를 제시했으므로 미국 행정부를 관망하고 있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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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전장의 지배자, 대한민국 육군 기계화부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육군 기계화부대는 지상전에 필요한 첨단 장비로 무장하고, 기동력, 화력, 방호력이 뛰어난 장갑차로 험한 산지를 거침없이 가로질러 간다. 열영상 조준경, 레이저 거리측정기, 디지털 탄도계산기 등 신형 장비를 도입하여 더욱 강력한 전투 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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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육군 특전사, 새해 첫 강하훈련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지난 1월 5일, 육군 특수전사령부의 새해 첫 전술강하훈련이 시작됐다. 2021년 혹한의 날씨에도 현장에서 강한 훈련으로국가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육군 특전사! 육군 특수전사령부에서 펼친 새해 첫 강하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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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공포의 전차킬러! 코브라 헬기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Ah-1S 코르라 공격헬기는 대전차미사일, 로켓, 기관포 등을 장착하여 전천후 제공권 장악이 가능하고 가벼운 기체 중량으로 빠른 기동력과 314km/h 최고속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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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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