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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해외안보 기사

  • 설 연휴 전국 13개 군병원서 일반인 진료 가능…24시간 응급진료 운영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국방부는 설 연휴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 기간인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6일간 긴급구조와 응급진료 지원태세를 유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긴급 상황에 대비해 헬기와 구급차·소방차 등 1700여 대의 구조 장비와 3200여 명의 소방 및 의료·구조 지원 병력이 신속한 지원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 전국 13개 군 병원은 명절 연휴 기간 중 24시간 응급진료를 지원한다. 도움이 필요한 국민은 언제든지 인근 군 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명절 연휴(설·추석)에 300여 명의 일반 국민이 군병원의 응급진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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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美 합참차장, "미사일방어, 북한에 초점 맞춰…북한 대응 위해 계속 전진해야"
    [시큐리티팩트=김한경 기자] 존 하이튼 미국 합참차장은 23일(현지시간) 미국의 미사일 방어 능력은 북한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의 능력을 계속 전진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하이튼 차장은 이날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를 주제로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가 주최한 화상 세미나에서 "우리의 국가 미사일 방어 능력은 현재 중국, 러시아, 이란이 아니라 분명히 북한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말했다. 북한이 미국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보유한데다 상당 수준의 핵기술도 갖고 있어 실제적 위협으로 규정한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미사일 방어가 북한에 대응하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그는 또 "이란이 계속해서 유의미한 방향으로 미사일(능력)을 구축하고 있고 우리가 그것에 대응할 수 있어야 해 이란을 들여다보기 시작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하이튼 차장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이 미국의 차세대 요격미사일 개발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질문에 "북한은 실제로 그것을 우리에게 발사할 가능성이 있기에 우리는 그것을 격추할 능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북미 간 긴장이 높았던 2017년을 거론하면서 당시를 직접 겪은 누구든 "김정은과 북한이 미국에 대한 증오와 함께 핵탄두로 무장했을 수 있는 탄도미사일을 실제 사용할 가능성이 있었다는 사실을 의심한 사람이 있을지 묻고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방어 능력을 확실히 하기 위해 알래스카와 캘리포니아에 요격미사일을 배치한 사실을 언급하며 "북한은 그들의 능력을 계속 진전시키고 있고, 그것은 방어적 측면에서 우리 역시 계속 전진해야 한다는 것을 뜻한다"며 차세대 요격 미사일을 거론했다. 하이튼 차장은 "차세대 요격미사일이 적절한 시기에 현 요격미사일을 대체하면 대북 억지는 효과적으로 될 것"이라며 "북한이 어떤 변화를 만들든지 간에 우리가 그들을 앞서 있기에 그것들이 더는 효과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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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4
  • 美 국방부, 대만에 "중국 위협에 맞서 방위비 지출 늘려라" 요구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미국 국방부 고위관료가 대만 정부에 중국의 위협에 맞서 방위비 지출을 늘릴 것을 요구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3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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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 [전문가 분석] 미국 대학가에 뿌리내린 중국 인민해방군의 2500개 촉수
    (시큐리티팩트=송승종 전문기자) 월스트리트저널(Wall Street Journal: WSJ)과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 FP) 등의 최근 보도에 의하면, 중국 인민해방군은 지난 10여 년 동안 2,500명 이상에 이르는 군인 과학자 및 공학도들의 해외유학을 지원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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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0
  • [이슈분석] 반트럼프 진영 ‘폭발물 소포’ 파문, 트럼프의 북미대화에 미칠 영향은?
    (시큐리티팩트=김철민 기자) 미국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폭발물 소포'가 반(反) 트럼프 진영 인사 및 언론사 등에 동시다발적으로 배달되는 사태가 발생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예기치 못했던 정치적 곤경에 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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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5
  • [전문가 분석] 스틸웰 동아태 차관보 지명으로 미 국무부 한반도 외교팀 완성
    (시큐리티팩트=송승종 전문기자) 10월 18일(현지시각), 미 국무부는 3개월간 공석이던 동아시아·태평양담당 차관보에 데이비드 스틸웰(David R. Stilwell, 예비역 공군준장)을 지명했다. 지명자가 상원인준을 통과하면, 지난 8월 24일에 임명된 스티브 비건(Stephen Biegun)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와 더불어, 미국의 대북정책 방향을 결정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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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9
  • 한국말 능통한 신임 美동아태차관보...35년간 공군 복무 후 준장 전역
    (시큐리티팩트=김효진 기자) 미국 국무부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외교 전략을 총괄하는 동아태 담당 차관보에 지명된 ‘데이비드 스틸웰’은 한국어에 능통한 공군출신 인사다. 18일 백악관 보도자료와 미 공군 홈페이지 등에 따르면 스틸웰은 1980년 '한국어 능통자'라는 경력으로 공군에 들어가면서 군 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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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8
  • [이슈분석] 헤일리 유엔대사 퇴임은 폼페이오와 트럼프 중 누구 탓?
    (시큐리티팩트=김철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지난 2년 간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주도한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의 연내 사임을 공식화했다. 헤일리 대사도 이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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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10
  • 대만, 美해군의 내달 대만해협 훈련 예의주시…"파장 분석 중“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대만은 미국 해군이 내달 대만해협에서 함정과 전투기 등을 동원한 대규모 훈련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입장 표명을 유보한 채 이 훈련의 파장을 저울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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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5
  • 미·북, 종전선언 샅바 싸움 가열…폼페이오 방북 시기 변수되나
    (시큐리티팩트=김효진 기자) 이달 중 예상되는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4차 방북을 앞두고 북미 간에 종전선언 샅바 싸움이 치열하다. 북한으로선 나름대로 선(先) 조치를 하면서 종전선언 동의를 기대하고 있으나, 미국은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자 북한이 2일 관영 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연연하지 않겠다"며 역공하고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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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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