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2(목)

사이버보안
Home >  사이버보안  >  종합

실시간 종합 기사

  • SK㈜ C&C, 영림원소프트랩과 '지능형 디지털 ERP솔루션' 개발한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 C&C는 10일 국내 ERP 전문기업인 영림원소프트랩과 '영림원@멀티버스 산업별 특화 디지털 솔루션·플랫폼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SK㈜ C&C의 디지털 통합 플랫폼 '멀티버스'를 활용해 영림원소프트랩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전사적 자원관리(ERP) 기능에 인공지능(AI) 기반 분석 기능과 비전 AI·블록체인 등을 적용해 경영 지능화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지능형 디지털 ERP 솔루션 개발을 추진한다. 영림원소프트랩은 대내외 사업 환경을 고려한 종합적 경영분석과 예측 관리, 고객 사업 현장 맞춤형 수요 모델 등을 제공하게 된다. SK㈜ C&C는 영림원소프트랩의 ERP 솔루션 'K-시스템'에 멀티버스의 머신러닝(ML)·딥러닝(DL) 분석 기능을 결합해 고객 맞춤형 경영분석 모델과 빅데이터 분석도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블록체인을 활용한 투명한 데이터 활용 이력 파악 등 신뢰 기반의 데이터 관리도 함께 지원한다. 비대면 시대에 맞춰 사업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AI 컨택센터 플랫폼'과 'K-시스템 AI 협업 고도화 플랫폼' 개발에도 힘을 합친다. ERP 시스템과 연계해 고객의 다양한 질의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상담용 AI 챗봇과 회계·재무·생산·마케팅 등 고객 주요 업무별 AI 봇 서비스도 연계 구현할 계획이다. 양사는 별도 사업 수행 TF를 구성해 '영림원@멀티버스'를 멀티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 맞춤형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와 패키지 솔루션으로 구현해 국내외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원한다. 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대표는 "SK㈜ C&C의 멀티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영림원소프트랩의 산업별 특화 ERP 솔루션을 고도화함으로써, 2000여개의 기존 고객은 물론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손쉽게 '영림원@멀티버스'를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기열 SK㈜ C&C 디지털플랫폼총괄은 "영림원소프트랩의 K-시스템이 멀티버스를 통해 고객 밀착형 디지털 혁신을 이끄는 국내 리딩 디지털 ERP 솔루션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며 "국내 전문 솔루션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하는 산업 맞춤형 디지털 혁신 플랫폼과 솔루션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11
  • 이글루시큐리티, OT보안솔루션 '스파이더OT' 출시…OT보안시장 공략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이글루시큐리티가 OT 환경에 특화된 OT 보안관리솔루션 '스파이더 OT(SPiDER OT)'를 출시하고 OT 보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스파이더 OT'는 이글루시큐리티의 이기종 보안 이벤트 통합 분석 기술과 노하우를 토대로 IT와 OT 영역을 포괄하는 식별-탐지-분석-대응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보안 담당자들은 이를 활용해 IT 보안 장비와 OT 자산을 식별하고, 프로토콜을 분석하는 OT 센서 및 OT 보안 솔루션에서 수집한 이기종의 보안 이벤트를 통합 관리할 수 있다. 정형·비정형 IT/OT 데이터를 통합 분석할 수 있게 변환하는 데이터 정규화 기능과 단일·다기종 경보에 대한 다차원 상관분석 기능 등이 제공된다. OT와 IT를 아우르는 위협 분석 및 가시성 확보로 OT 보안 위협에 대한 선제적 대응도 가능하다. OT 자산 통신·동작에 대한 학습을 토대로 공격 유형과 위험도를 반영한 실시간 경보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사용자 정의IT·IoT(사물인터넷)·OT 통합 대시보드를 활용해 신속히 침해 사고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이글루 CTI(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 연계를 통해 조직과 연관성이 높거나 주로 발생하는 위협 유형에 대한 정보를 확인하여 탐지에 적용할 수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솔루션 출시를 계기로 주요 물리보안·IT 서비스 회사와 OT 보안 전문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고성장이 예상되는 OT 보안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특히 OT 환경에 대한 진단·평가부터 OT 보안 솔루션 구축, OT 보안관제 서비스까지 포함하는 융합OT 보안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생산성 향상과 질병에 대한 안전망 확보 차원에서 IT와 OT 영역이 밀접히 연결된 스마트 팩토리·스마트 시티·스마트 빌딩 구축이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11
  • 본투글로벌센터, 네이버클라우드, GS글로벌 등 전문 기관과 글로벌 SaaS 기업 키운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본투글로벌센터는 7일 네이버클라우드,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GS 글로벌, 요즈마그룹코리아와 혁신 기술 기반의 SaaS 기업 발굴 및 글로벌 진출 공동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맺은 다섯 개 기관은 다각적 협업 모델을 구축해 글로벌 SaaS 기업 육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파트너십 기반 프로그램 'SaaS N'을 론칭한다. SaaS N은 △기술 지원 △비즈니스 지원 △글로벌 판로 개척 총 3단계에 걸쳐 첫단부터 끝단까지 모든 주기를 지원한다. 프로그램 첫 단계인 기술 지원은 네이버클라우드, KOSA가 맡는다. 네이버클라우드는 프로그램의 전반적 운영과 참여 기업 발굴을 맡고, SaaS 서비스를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구축 교육 및 컨설팅을 지원한다. KOSA는 SaaS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솔루션 전환에 필요한 특화 교육을 담당한다. 완성된 SaaS 솔루션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비즈니스 지원으로 연결된다. 본투글로벌센터는 PMF(Product-Market Fit) 컨설팅 등을 통해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주요 국가별로 제품 시장 적합성을 검증받는 등 SaaS 현지화를 돕는다. 요즈마그룹코리아는 글로벌 비즈니스 모델 수익 최적화를 위한 전략 수립 등 기업별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GS 글로벌은 마지막 단계에서 네트워크를 활용, 기업의 판로 확장을 지원한다. 또 SaaS 솔루션이 필요한 잠재 고객을 매칭, 효율적인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센터는 초기 시절부터 글로벌 진출을 지원해온 멤버사 센드버드를 통해 국내 SaaS 기업의 세계적 성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며 "SaaS N 컨소시엄 프로그램의 론칭을 계기로 국내 SaaS 기업의 성장 모델을 마련, 차세대 SaaS 유니콘 기업을 배출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10
  •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 '아이어워즈 2021' 시상식 후보 모집…이달말까지 진행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사단법인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는 2021년 최고의 인터넷 서비스 우수 사례와 기업·기관·단체를 찾아 시상하는 '아이어워즈 2021' 시상식 후보 등록을 5월31일까지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한다. 아이어워즈는 △웹어워드코리아 △스마트앱어워드 △소셜아이어워드 △인터넷에코어워드 △IoT혁신대상 시상식 5개를 함께 이르는 말이다. 이 가운데 소셜아이어워드 2021, IoT혁신대상 2021에서 혁신적이고 우수한 소셜 인터넷 서비스와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서비스의 후보 추천 및 등록을 받고 있다. 시상식 심사는 각 기업당 5명씩 선발된 4000여명의 아이어워즈 평가 위원단, 분야별 전문 평가 위원 및 최고 평가 위원들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전문 평가 위원단이 주축이 돼 진행한다. 온라인 평가, 전문가 평가, 최종 PT 심사 등 공정하고 체계적인 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고의 스타 소셜 인터넷 서비스와 IoT 서비스들을 선정한다. 아이어워즈는 인터넷 산업 위상에 걸맞은 성대한 규모와 홍보 지원을 통해 수상작의 성과와 가치를 널리 알릴 뿐만 아니라, 매년 인터넷 서비스 분야의 성과를 역사에 기록하는 의미가 있다는 점에서 국내 최고 인터넷 서비스 시상식으로 평가된다. 소셜아이어워드 2021, IoT혁신대상 2021 후보 등록은 아이어워즈 공식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각각 현재 운영하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한 인터넷 브랜딩, 정보 서비스와 스마트 UX, 스마트 보안, 스마트 서비스, 스마트 비즈니스, 스마트 기술, 스마트 플랫폼 등 여러 IoT 관련 분야에 걸쳐 IoT의 혁신과 발전을 선도적으로 끌어가는 서비스들이 참여할 수 있다. 평가 일정은 △예선 평가(5월 21일~6월 3일) △본선 평가(6월 4일~10일) △결선 평가(6월 11일~17일) △최종심 평가(6월 18일~22일) 순서로 진행된다. 수상작은 △Nominee(6월 4일) △Finalist(6월 11일) △Winner(6월 18일) △최종 수상작(6월 23일) 순서로 발표된다. 시상식은 7월 15일 서울 양재 엘타워 그랜드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10
  • 씨디네트웍스, 7년 연속 ISMS 인증 획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는 7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ISMS)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ISMS는 기업이 수립·관리·운영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주요 정보 자산의 유출과 피해를 막는데 적합한지 인증하는 제도다. 씨디네트웍스는 2014년 처음 ISMS를 획득한 이래 7년 연속 인증을 받았다. 이번 획득은 ISMS 인증제가 개정된 뒤 처음 심사로 취득한 인증으로, 씨디네트웍스는 콘텐츠 전송 및 코로케이션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IT 시스템 전반을 대상으로 관리 체계 수립 및 운영, 보호 대책 요구 사항 부문의 총 80개 항목에 대한 심사 기준을 충족했다. ISMS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과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등에 관한 고시에 따라 △정보통신망서비스 제공자(ISP) △집적정보통신시설 사업자(IDC) △연간 매출액이나 세입 등이 1500억원 이상인 상급 종합병원 및 재학생 수 1만명 이상 학교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매출액 100억원 이상인 자 △정보통신서비스 일일 평균 이용자 수가 100만명 이상인 자에게 취득 의무를 규정하고 있으며 인증일로부터 3년간 유효하다. 인증 발급 뒤에는 매년 사후 심사를 진행해야 한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10
  • 삼성SDS, AI기반 컨택센터(AICC) 솔루션 사업 확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삼성SDS가 AI기반 차세대 컨택센터(AICC) 솔루션 사업을 확대한다. AICC는 자연어 이해(NLU), 음성인식(STT), 텍스트 분석(TA) 등 AI 기술 기반 가상 상담, 상담 지원, 상담 분석 기능을 적용하여 업무 효율과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는 솔루션이다. 삼성SDS의 자연어 이해 기술은 AI가 빠르고 정확하게 대화의 의도를 이해하고 상담을 수행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이 기술은 MS MARCO, 코쿼드(KorQuAD) 1.0 및 2.0 등 국내외 AI 기계독해 경진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삼성SDS의 AICC를 도입하면 △상담사의 단순, 반복적인 업무 50% 이상 절감 △AI의 고객 문의 유형 실시간 분류 및 답변 추천을 통한 상담시간 20% 절감 △대화 내용 분석을 통한 신규 상품 기획 및 마케팅 활용 등이 가능해진다. 일례로 AICC를 활용하는 보험사는 AI가 보험 완전판매 모니터링 전화는 물론 통화 품질 모니터링 심사 업무를 수행한다. 상담 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게 삼성SDS 측 설명이다. 실제 삼성SDS의 AICC를 도입한 글로벌 하이테크 기업의 경우 AI가 대화 내용을 실시간 분석하여 상담사에게 제품 정보와 상담 가이드를 제공하고, 프로모션 정보도 자동으로 추천해줌으로써 서비스 품질 향상 효과를 보고 있다. 홍혜진 삼성SDS 솔루션사업부장(전무)은 “최신 AI 기술을 적용해 AICC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는 한편 제조, 금융, 서비스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10
  • NHN, AI기반 얼굴인식 서비스 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NHN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으로 얼굴 감지, 분석, 비교, 신원인증 등이 가능한 ’얼굴인식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NHN은 대외 서비스 개시에 앞서 AI 얼굴인식 서비스를 사옥 내 출입 게이트에 적용해, NHN 직원들은 별도 출입증 없이 서비스가 설치된 단말기에 접근, 시스템에 등록된 임직원 사진과 얼굴 매칭을 통해 신원 확인 및 출입을 하고 있다. NHN은 오는 7월 진행되는 NHN에듀의 ‘NSAT 온라인 경시대회’에서 응시자 본인 확인 과정에도 이 서비스를 활용할 예정이다. NHN은 얼굴인식 서비스를 시작으로 OCR(광학문자인식), 유사이미지 검색(패션 검색), 자동차 번호판 인식, 음성 인식, 음성 합성 등 AI 기반 서비스 상용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얼굴인식 서비스를 포함해 올해 상용화되는 모든 AI 기반 서비스는 광주에 설립되는 국가 AI데이터센터 수요기관 및 관련 기업들에게 무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NHN은 지난 2월 열린 광주 AI데이터센터 착수식을 통해 지역 기반 기업, 연구기관, 대학이 AI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술을 제공한다고 밝힌 바 있다. 박근한 NHN AI사업본부장은 “NHN은 다양한 사업 영역을 통해 AI 연구를 진행해왔고, 이번 얼굴인식 서비스처럼 오랜 연구 성과를 실제 사업으로 접목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며 “중소기업도 참신한 아이디어만 있다면 AI를 활용해 사업화할 수 있도록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 및 상용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07
  • ADT캡스, 스마트 에너지 산업 클라우드 보안 진출… AWS와 협력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ADT캡스가 AWS와 함께 스마트 에너지 산업의 클라우드 보안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양사는 내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경기도 화성시 스마트에너지 타운의 가상발전소(VPP) 보안 사업에 참여한다. VPP는 수소연료, 풍력,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발전 시설에서 생산·사용하고 남은 전력을 클라우드 기반의 소프트웨어를 통해 통합 관리하는 곳이다. AWS와 ADT캡스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되는 화성 에너지 타운의 VPP의 보안 설계, 시스템 구축,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AWS는 ADT캡스에 신재생 에너지 생산, 활용·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제공한다. 또 ADT캡스 인포섹이 클라우드 보안·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역량을 확대하도록 돕고, VPP에 관한 글로벌 사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ADT캡스는 AWS와 협력해 VPP의 클라우드 구축 단계부터 기술·관리·물리적 통합 보안 체계를 설계하고, 이에 필요한 클라우드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 VPP 완공 후에는 보안 운영을 맡아 위협 예방과 침해사고 대응까지 맡는다. 이를 기반으로 회사는 향후 글로벌 통합 클라우드 보안 시장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 협력을 시작으로 양사는 향후 스마트 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다.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 주요 국가에서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해 신재생 에너지 산업에 주목하고 있는 만큼 VPP 및 관련 산업의 클라우드 보안 사업을 위해 지속 협력할 방침이다. 박진효 ADT캡스 대표는 "스마트 에너지 산업은 사물인터넷(IoT)·첨단기술 기반의 복합 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보안 대응이 필수인 분야"라며 "자동화된 통합보안 대응 체계를 활용해 보안 표준 모델을 만들고, 안전한 보안 서비스가 보장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07
  • KISA, ‘AI 보안 기술개발 인력양성 교육과정’ 참가자 모집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정보보호 자동화·지능화 기술혁신을 이끌 전문인재 발굴을 위한 ‘AI 보안 기술개발 인력양성 교육과정’을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6개월여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정보보호 역량을 갖춘 초급 인력을 선발해 AI 보안 기술개발이 가능한 중급인력으로 양성하는 정보보호 인재 발굴 사업 일환이다. 교육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28일까지 3주간 AI보안 기술개발 교육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지필평가 및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된 교육생들은 6개월여간 교육을 받게 된다. 올해는 보안 산업별 AI 활용 기술개발 집중교육을 위해 △AI 네트워크 위협탐지 △AI 악성코드 위협탐지 △AI 개인정보 기술개발 3개 분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분반별 25명 내외의 교육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보보호 및 인공지능 기초와 데이터 분석 등 이론중심의 공통교육과 각 산업부문별 AI 활용 실습중심의 전문교육으로 구성된다.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산업계 멘토와 함께 실제 기술개발에 적용해 보는 프로젝트도 진행된다. 특히 올해 과정은 취업지원 혜택이 추가되어 정보보호 우수인재 양성 협약기업의 채용 정보와 정보보호 산학연 전문가들의 직무특강, 모의면접, 취업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 수료생 전원에게는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한 성적으로 전 과정을 수료한 5명의 교육생에게는 KISA 원장 명의의 인증서가 수여될 예정이다. 윤승한 KISA 사이버보안인재센터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핵심 기술인 AI가 정보보호 산업에 적용·확대되면서 AI 기반 보안기술 전문인력양성의 필요성이 늘고 있다”며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계의 신기술 융합보안 인력 수요를 해소하고, 우수 정보보호 인력의 경쟁력 강화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07
  • 에스원-후후앤컴퍼니, ‘보이스피싱 근절’ 협력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에스원이 스팸 차단 애플리케이션 운영사인 후후앤컴퍼니와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에스원은 자사 알뜰폰 브랜드인 '안심모바일'에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전용 요금제를 만든다. 해당 요금제를 선택한 고객에게는 후후앤컴퍼니가 개발한 보이스피싱 방지 솔루션'에스원 안심모바일-후후 전용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앱은 실시간으로 발신번호를 분석해 보이스피싱 여부를 확인해주는 서비스로, 보이스피싱이 확인되면 즉시 사용자에게 통보해준다. 택배·청첩장 등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를 보내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스미싱도 실시간으로 탐지할 수 있다. 경찰청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피해총액은 2017년 2천 470억원에서 지난해 7천억원으로 3배 가까이 급증했다. 보이스피싱 범죄 피해액도 건당 2016년 861만원에서 지난해 2천209만원으로 늘어났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05-06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