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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유비, AI기반 음성 인식 서비스 ‘스피치EMR(SpeechEMR)’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헬스테크 스타트업 두유비는 인공지능(AI) 기반 음성인식 서비스 ‘스피치EMR(SpeechEMR)’을 출시했다. ‘스피치EMR(SpeechEMR)’는 의료 기록을 실시간으로 녹취하고,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주는 자동 음성 인식 서비스다. 의료 분야에 특화한 AI 음성 인식 기술을 사용하며, 진료 환경에 따라 최대 95%의 높은 인식률을 보장한다. 의사와 환자 간 대화나 의료 구술 같은 음성 오디오를 입력하면 노이즈 제거, 묵음 분리 등의 과정을 실시간으로 처리해 텍스트로 바꿔준다. 음성 인식 서비스는 텍스트로 바꾼 내용에서 오탈자를 표시하고 50만 단어의 일상 용어, 10만 단어의 의료 용어 등 의료 전문 음향·언어 모델 및 용어 사전을 활용해 빠르게 내용을 수정하고 저장한다. 수치, 날짜, 단위, 크기, 위치 같은 중요 정보는 강조 표시해 명시성을 높임으로써 정보 오류를 예방한다. 두유비는 ‘스피치EMR’ 출시에 앞서 지난 11일 한양대학교의료원과 ‘의료AI분야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유비는 2015년 설립된 실시간 데이터 분석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2018년 4월 딥러닝과 검색 알고리즘을 결합한 텍스트 분석 서비스를 출시한 뒤 1년 만에 대형 금융 기관 컨택센터(콜센터) 6곳에 제품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두유비의 텍스트 분석 솔루션은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국내 유명 보험사 미래에셋증권, 삼성화재해상보험을 포함한 많은 대형 금융 기관 컨택센터에 사용되고 있다. 대화 분석 서비스는 대형 컨택센터 시스템 구축 업체와 네이버 등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와 협력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특히 두유비는 상담 분석 클라우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개인 사업자, 학교, 소규모 상점 주인·병원과 같이 사업 규모가 작은 개인도 클라우드 서버를 통해 낮은 비용으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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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버즈빌-네이버파이낸셜, ‘네이버페이 포인트’ 지급 제휴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리워드 광고 플랫폼 1위 기업 버즈빌은 자사의 광고 플랫폼과 연동할 경우 광고 참여 사용자에게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리워드로 지급한다. 버즈빌은이를 위해 네이버파이낸셜과 제휴를 맺었다. 제휴 내용은 버즈빌의 리워드 기술과 여러 네이버페이 제휴처에서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 포인트의 장점을 결합해 고객 서비스를 다양화하고, 멤버십 포인트 시스템이 없는 사업자라도 손쉽게 광고 수익화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 이관우 버즈빌 대표는 “네이버파이낸셜과 제휴로 앱을 운영하는 사업자(퍼블리셔)와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 다양한 플랫폼과 제휴를 맺고 고객 서비스와 비즈니스 영역을 공격적으로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재 네이버페이 포인트는 버즈빌의 구글 안드로이드 앱 ‘어라이즈’와 연동돼 있으며, 버즈빌은 더 많은 사용자가 리워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퍼블리셔 앱의 수를 적극적으로 늘릴 예정이다. 한편 버즈빌은 국내 이동통신사 3사를 비롯해 △OK 캐쉬백 △엘포인트 △CJ ONE △해피포인트 △라인 등 전 세계 100개 이상의 프리미엄 퍼블리셔를 보유하고 있으며, 누적 사용자 3000만명에게 리워드 광고를 노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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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슈프리마 지문인식 알고리즘, 갤럭시 S21 시리즈에 공급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슈프리마는 지난 15일 퀄컴 테크날러지를 통해 디스플레이 내장형 지문인식 알고리즘을 갤럭시 S21 시리즈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BioSign 4.0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지문인식 속도와 보안성으로 시장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전작인 BioSign 3.0에 비해 속도와 정확도를 동시에 향상시키는 기술 혁신을 달성하였으며, 50% 이상 빨라진 속도와 2배 이상 향상된 정확도를 제공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슈프리마는 이미 2017년 갤럭시 J5를 시작으로 삼성 갤럭시 S10, S20, 노트10, 노트20 시리즈에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솔루션을 공급한 바 있다. 송봉섭 슈프리마 사장은 “슈프리마의 지문인식 기술이 갤럭시 스마트폰 시리즈에 채택됨으로써 글로벌 시장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BioSign 4.0 은 기존 기술 대비 압도적인 성능과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어서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라며 “AI 기술을 기반으로 지문인식 및 얼굴인식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바이오인식 시장을 선도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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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LG CNS, IT시스템 사전 검증 솔루션 ‘퍼펙트윈 스위트’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LG CNS는 지난 15일 웨비나를 통해 IT시스템 사전 검증 솔루션 ‘퍼펙트윈 스위트(Suite)’ 출시를 알렸다. '퍼펙트윈 스위트'는 신규 개발된 IT시스템을 오픈하기 전, 미리 오류를 확인해보는 사전 검증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기존 IT시스템에서 처리하던 실제 데이터를 새로운 시스템에 접목해 오류 발생 여부를 확인한다. 오류를 미리 차단해 신규 IT시스템 오픈 시점의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시스템 사전 검증 소요시간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수작업으로 검증할 경우 10명의 담당자를 투입하더라도 한 달에 2만건 이상 수행하기 어렵다. 퍼펙트윈은 하루 1억건 이상 데이터를 자동으로 검증할 수 있다.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이전했을 때 생길 수 있는 오류도 사전에 검증한다.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시키는 역할도 수행한다. 또한 기존 퍼펙트윈에 시나리오 별 성능 부하 검증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고객사는 새롭게 개발된 시스템이 어느 수준까지 주문량을 소화할 수 있는지 미리 파악할 수 있다. LG CNS는 대기업, 금융권 등 주요 고객사의 대형 프로젝트에 퍼펙트윈을 투입, 시스템 사전 검증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한국은행 차세대시스템 프로젝트가 퍼펙트윈을 적용한 대표 사례다. 퍼펙트윈은 한국은행 차세대시스템 오픈 전 162개 유형의 잠재 결함을 선제적으로 차단했다. 한편, 실거래 데이터 기반의 사전 검증이라는 독보적 기술력을 인정받아 이미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현재 미국, 독일, 일본, 중국, 인도 등 해외 5개국에도 특허를 출원 중이다. 이준원 LG CNS DTI사업부 솔루션사업개발담당은 “퍼펙트윈 스위트는 신규 시스템의 결점이나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길 때 발생하는 오류를 사전에 완벽히 차단한다”며, “고객사가 새로운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오픈할 수 있도록, 퍼펙트윈 스위트의 사전 검증 기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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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KT, 클라우드-IDC 통합 보안서비스 '하이브리드 보안'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는 클라우드와 인터넷데이터센터(IDC)에 대한 통합 보안서비스 '하이브리드 보안'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KT의 하이브리드 보안 서비스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인 HSP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KT IDC와 클라우드 이용고객은 바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다른 회사의 IDC와 클라우드 이용고객은 5월부터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유해 트래픽 탐지 △매니지드 보안 △클린존 라이트 등 3가지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유해 트래픽 탐지는 실시간으로 트래픽을 모니터링해 이상 트래픽이 발생하면 이를 SMS로 알려준다. 주요 시스템 네트워크 상태를 체크해주고 일, 월, 연간 트래픽 통계데이터를 제공한다. 매니지드 보안은 방화벽, 침입차단시스템(IPS), 웹방화벽(WAF) 등을 패키지로 제공해 네트워크에 대한 접근을 통제한다. 클린존 라이트는 디도스 공격이 있을 경우 이를 탐지해 즉각 대응하는 솔루션이다. 인터넷상에서 디도스 공격이 이뤄지면 클린존에서 자동 방어해 이용자 시스템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방식이다. 회사 관계자는 "3가지 솔루션은 신청 당일 이용 가능하며 디도스 탐지를 제외한 모든 서비스는 약정기간이 없어 비용적 부담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KT는 하이브리드 보안 출시로 IDC와 클라우드의 연동-운영관리-보안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KT는 멀티 클라우드 초연결 교환 서비스인 KT HCX와 클라우드를 포함한 IT 인프라 서비스인 KT 하이브리드 MSP를 운영 중이다. 이미희 KT Cloud/DX사업본부장(상무)은 "KT는 클라우드, IDC, 네트워크를 모두 제공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DX 사업자로 기업들이 복잡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KT는 국내 최고의 DX 파트너로서 고객기업들의 디지털혁신을 입체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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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국가정보원, 국제 사이버공격방어훈련 '락드쉴즈 2021' 온라인 참가중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국가정보원은 지난 13일부터 나흘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사이버방위센터(CCDOE)가 주관하는 국제 사이버공격방어훈련 '락드쉴즈 2021'에 온라인으로 참가하고 있다. 락드쉴즈 훈련은 NATO 사이버방위센터가 회원국간 사이버 방어 협력체제 마련과 종합적인 사이버 위기상황 해결을 위해 매년 실시하는 훈련으로 공격 및 방어 전문가 2000여명 이상이 참가한다. 락드쉴즈는 '기술 훈련'과 '전략 훈련'이 진행되며 기술 훈련에서는 각 참가팀(블루팀)이 가상의 전력·항공 등 국가 주요 기간전산망을 관리하면서 NATO 공격팀(레드팀)의 사이버 공격을 방어하는 역할을 맡는다. 만약 방어에 실패해 시스템이 다운되면 포인트를 잃고 방어에 성공하면 포인트를 얻는 방식으로 평가가 이뤄진다. 특히 적의 공격에 대한 기술적 방어역량만을 평가하는 여타 사이버공격방어대회와는 달리 락드쉴즈의 전략 훈련은 사이버방어와 연계된 국가차원의 상황별 사이버·법률·미디어 전략 등 다양한 정책적 요소에 대한 대응과정도 종합 평가한다. 우리나라는 NATO 사이버방위센터의 사이버 공격·방어 기술 및 사이버안보 전략·정책 노하우 등을 공유하기 위해 국가정보원 주도하에 2019년 회원국에 가입, 훈련 참가 자격을 확보했고 올해 처음 실시간 훈련에 직접 참여하게 됐다. 국정원 사이버안보센터는 "우수한 사이버역량을 보유한 참가국과 사이버 대응전략 노하우를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훈련 참여를 결정했다"며 "이번 훈련 참여를 통해 우리나라 사이버 공격 대응역량이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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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업비트 운영 두나무, 매출액 전년보다 26% 증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국내 암호화폐 거래사이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대비 26% 증가한 1767억4056만원을 기록했다. 두나무가 지난 14일 발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104% 증가한 866억2899만원,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308% 증가한 477억1052만원을 달성했다. 두나무는 지난해 말 기준 Δ비트코인 937개(약 299억2672만원) Δ이더리움 198개(약 1억6205만원) Δ테더 446만5098개(약 50억9277만원) Δ기타 암호화폐(111억6419만원 규모)를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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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라온시큐어, 빗썸 간편인증 로그인 서비스 구축
    [시큐피티팩트=김상규 기자] 라온시큐어는 지난 14일 파이도(FIDO) 기반 다채널 인증 플랫폼 '원패스(OnePass)'를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간편인증 로그인 서비스에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적용으로 빗썸 애플리케이션 이용자들은 해당 서비스를 통해 아이디와 비밀번호 대신 지문, 페이스 아이디와 같은 생체인증이나 핀(PIN), 패턴 등 다양한 수단으로 로그인할 수 있게 됐다. 회사는 "빗썸 적용 서비스는 FIDO 방식으로 생체인증 정보가 스마트폰에 저장되기 때문에 서버 해킹을 통한 정보 유출 우려가 없다"고 강조했다. 원패스는 모바일 단말기, PC, 웹브라우저 등 인증 환경에 제약 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국내 금융 등 분야에서 다수 고객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원패스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가상자산 거래를 지원하며 차세대 인증 생태계를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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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SK㈜ C&C-네이버클라우드, 고객 맞춤 디지털 공공·금융 서비스 제공 나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 C&C와 네이버클라우드는 15일 ‘멀티버스(Multiverse)x뉴로클라우드(Neurocloud) 디지털 신사업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국내의 높은 보안 요구를 수용하고 공공과 금융사업 현장 곳곳에서 기존 시스템과 연계한 하이브리드형 고객 맞춤 디지털 공공·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고객사 전산실이나 데이터센터, 혹은 사업 현장에 직접 전용장비를 설치해 보안 걱정을 없앤 ‘뉴로클라우드’에 고객 현장의 디지털 개발을지원하는‘멀티버스’를 탑재한다. 뉴로클라우드에 멀티버스를 탑재하면 고객은 언제든 사내 보안 정책을 수용하면서도 사업 현장에 맞는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설계·개발 및 운영할 수 있다. SK㈜ C&C와 네이버클라우드는 기존 공공·금융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대상으로 한 ‘산업별(버티컬) 디지털 혁신 플랫폼팩’개발에도 나선다. 빠른 공동 사업 발굴과 사업화를 위해 인공지능·블록체인·클라우드·빅데이터 등 최신 플랫폼과 솔루션을 집대성한 멀티버스의 산업별 특화 서비스 및 에셋(Asset)을 활용한다. 양사는 공동 워킹 그룹을 통해 공공 및 금융 고객들의 디지털 현장 공동 지원 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멀티버스X뉴로클라우드에 기반한 K-디지털 산업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합친다. 김태창 네이버클라우드 사업총괄 전무는 “양사간 긴밀한 협력으로 SK그룹을 비롯해 다양한 고객을 발굴하고 새로운 영업기회를 창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열 SK㈜ C&C Digital플랫폼총괄은 “이번 협약으로 네이버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국내 공공 및 금융 고객들에게 멀티버스 기반의 새로운 디지털 혁신 경험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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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5
  • 파수, 'FDI 2021'에서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구현 등 보안 해결책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파수는 ‘파수 디지털 인텔리전스 2021(FDI 2021)’에서 재택 근무와 협업, 개인정보 활용, 오픈소스 관리 등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보안 분야의 주요 문제를 해결할 핵심 방안을 공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FDI 2021은 ‘강력하고 안전한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구현’을 주제로, 조규곤 파수 대표의 키노트를 포함한 10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었다. ▲재택근무 보안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콘텐츠 가상화 ▲차세대 협업 플랫폼 ▲개인정보 활용을 위한 가명화 방안 ▲오픈소스 관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공급망 데이터 보안 ▲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소개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과거 물리적 세상의 보조 수단에 불과했던 디지털 세계가 지난해를 기점으로 물리적 세계 이상으로 중요해졌다”며 “디지털과 물리적 세계가 혼합된 환경에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재택근무 보안’ 세션에서는 재택근무에 따른 보안 강화 요건과 데이터 관리 및 보안의 핵심 요소를,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세션에서는 클라우드에서도 온프레미스 환경과 동일한 문서 보안 정책을 유지할 수 있는 방안이 공개됐다. 또한 ‘콘텐츠 가상화’ 세션에서는 물리적 위치에 제약받지 않는 문서 가상화 기술을, ‘차세대 협업 플랫폼’ 세션에서는 기존의 협업 플랫폼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업무 효율성과 관리 간편성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솔루션을 소개했다. '오픈소스 관리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보안’ 세션에서는 최근 대세가 된 오픈소스의 관리 및 보안 문제점을 다뤘다. 오픈소스 라이선스 준수 의무의 중요성과 보안 취약점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오픈소스에 특화된 관리 도구가 소개됐다. ‘공급망 데이터 보안’ 세션에서는 복잡한 공급망에서의 데이터 관리 허점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보안’에서는 국내외 관련 정책 변화 경향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통해 공급망내 기업의 위치에 따른 보안 주안점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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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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