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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종합 기사

  • KT, 양자내성암호 상용화 준비 완료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가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의 상용화 준비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양자내성암호는 기존 암호체계가 양자컴퓨팅 기술 발전으로 위협받는 상황에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개키 암호 방식이다. 복잡한 수학 알고리즘을 사용하기 때문에 고성능 양자 컴퓨터로도 풀어 내기위해선 수십억 년이 걸리는 암호화 방식으로 알려진다. KT는 양자암호화 통신장비인 QENC(Quantum ENCrytor)를 독립형 모델로 자체개발하고 기술 이전을 통해 양자내성암호 솔루션 서비스를 설계했다. KT PQC 솔루션은 양자암호키 분배장치(QKD)에서 생성되는 암호키를 비롯해 PQC 알고리즘으로도 암호키를 제공받을 수 있어 하이브리드형 양자보안망 구축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형 양자보안망은 물리적 회선의 도청시도를 원천 차단하는 양자 키 분배(QKD)기술과 양자컴퓨터로도 해독이 불가능한 보안성을 가진 양자내성암호를 결합해 안전성이 한층 강화된 이중보안 방식이다. KT가 개발한 QENC의 외부 키 인터페이스는 오픈 인터페이스 기반의 ETSI GS QKD 014 국제표준 규격을 준용하여 설계했기 때문에, PQC 외부 키 사용시 암호화 장치 변경없이 PQC 서버 접속만으로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백승택 KT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사업담당(상무)은 "KT는 이번 하이브리드 독립형 QENC 장비 및 PQC 솔루션 상용화를 계기로 국내 양자암호통신 시장 활성화의 선도 사업자 역할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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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5
  • 쿤텍, 5G특화망 보안 솔루션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쿤텍은 5G특화망 보안 강화를 위한 자체개발 솔루션 ‘시큐어 NXT코어(Secure NXTCore)’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5G특화망은 고속 데이터 전송, 낮은 지연 시간 및 향상된 연결성 등의 이점을 제공한다. 다만 5G특화망은 공용 무선 네트워크보다 향상된 보안을 제공하지만, 데이터 암호화와 암호키 관리는 여전히 주요한 보안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특히 민감한 정보를 다루는 국방, 공항, 철도 등 국가 주요 기반 시설뿐만 아니라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인프라와 같은 차세대 인프라에도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는 보안 방안이 절실히 필요하다. 이에 콘택은 시큐어 NXT코어에 화이트박스암호 기술을 통합해 보안 문제를 해결했다. 즉 실행 중인 프로그램 내에서 암호키를 직접적으로 노출시키지 않고, 암호키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암호화 및 복호화 연산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5G특화망 단말의 기존 하드웨어 형상을 변경하지 않고 소프트웨어적으로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방혁준 쿤텍 대표는 "고성능 5G코어와 보안기능을 통합한 Secure NXTCore를 통해 고객들은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도입할 수 있게 되며, 보안 위협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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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KT-MS, AI·클라우드 협력 전략 파트너십 체결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워싱턴주 레드먼드 MS 본사에서 인공지능(AI)·클라우드·IT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협약으로 ▲AI·클라우드 연구개발 공동 프로젝트 ▲한국형 AI·클라우드·IT 서비스 개발 ▲AI·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센터(Innovation Center) 구축 ▲AI·클라우드 인재 양성을 함께 추진한다. 두 회사는 국내 AI·클라우드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위해 대규모의 협력과 지원 영역을 오는 9월까지 상세화할 예정이다. KT는 이번 협력으로 자체 개발한 초거대 AI ‘믿음’을 산업에 특화된 경량화언어모델(sLLM) 분야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KT는 MS의 기술을 활용해 공공과 금융 분야 고객을 대상으로 데이터 및 AI 주권 확보가 가능한 수준의 보안성을 강화하는 ‘소버린 클라우드’, ‘소버린 AI’를 개발한다. 김영섭 KT 대표는 “MS와 전방위적 협력으로 시장의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고, 한국의 디지털 혁신에 이정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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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엠로, 자체 개발 AI 기술 ‘미국 특허 등록’ 결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엠로는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술에 대한 특허가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등록 결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 결정된 특허는 AI 기반 자연어 처리 기술(NLP)을 활용해 기업 구매시스템에 등록된 방대한 양의 품목 데이터의 유사도를 분석하고 분류하는 것이다. 엠로는 이미 국내와 일본에서도 관련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다. 엠로는 이 특허 기술이 적용된 AI 소프트웨어 ‘스마트 아이템 닥터(SMART Item Doctor)’를 현대자동차, 대한항공, 현대오일뱅크, 한화건설, 현대제철, 포스코DX 등 다양한 산업 분야 국내 대표 기업에 공급하며 구매 업무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해오고 있다. 엠로는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을 통해 글로벌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가장 규모가 큰 미국에서 구매 영역에 특화된 AI 기술 역량을 인정받게 됨에 따라 현지 시장 공략이 한층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엠로 관계자는 “이번에 특허를 등록한 미국은 글로벌 진출을 위한 1차 타깃 시장으로, 현재 삼성SDS와 함께 활발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라며 “엠로의 우수한 AI 기술력과 풍부한 구축 레퍼런스를 내세워 현지 고객을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에 빠르게 안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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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4
  • SK C&C, 생성형 AI 연동 지원하는 ‘AI 랜딩존’ 제공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 C&C는 기업이 보유한 클라우드 환경에 맞춰 빠르고 편리하게 생성형 AI를 연동하고 AI 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랜딩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AI 랜딩존 서비스는 클라우드 자원을 안전하게 배포하고 관리하는 플랫폼인 랜딩존에서 IaC(Infrastructure as Code, 코드형 인프라)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모델을 쉽고 빠르게 생성하고 관리할 수 있는 AI 특화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다. 물리적인 하드웨어 구성이나 인터페이스 도구 없이 프로그래밍 코드로 인프라를 구성하고 관리하는 IaC를 생성형 AI 서비스 개발 및 운용에 적극 활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SK C&C는 금융 및 제조 등 주요 산업 고객들과 함께 진행한 여러 엔터프라이즈 AI 개발 사업에서 AI 랜딩존 서비스 우수성과 실효성을 확인했다. 실제로 AI 랜딩존을 도입한 결과, 생성형 AI 서비스 구축 기간이 30% 이상 단축됐고, 운영 비용도 10% 이상 절감됐다. AI 랜딩존이 보유한 가장 큰 서비스 강점은 아마존웹서비스(AWS), MS 애저, 구글 클라우드 등 어떤 클라우드를 사용하든 다양한 LLM(거대언어모델)을 빠르게 연계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상용 LLM뿐만 아니라 오픈 LLM도 활용할 수 있는 API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여, 고객들은 AI 랜딩존 서비스만으로 원하는 다양한 LLM을 손쉽게 호출하고 활용할 수 있다. SK C&C는 고객이 원하는 생성형 AI 서비스 규모에 따라 ▲베이직 ▲스탠다드 ▲엔터프라이즈 AI 랜딩존을 제공한다. 베이직 AI 랜딩존은 AI 서비스를 시범 도입하려는 고객에게 적합하며, 일부 특정 업무에 국한된 AI 서비스를 구현하고 테스트하는 데 유용하다. 여러 LLM을 시범 테스트하며 서비스 적용 적합성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스탠다드 AI 랜딩존은 RAG(검색증강생성) 기술을 탑재하고, LLM과 기업 내부 지식 베이스를 연계해 좀 더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생성하도록 설계했다. 이를 활용하면 기업 데이터 기반 AI 챗봇, AI 사내 지식 검색 서비스 등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생성형 AI 서비스 전환에 필요한 핵심 기능 구성 및 보안 기능도 갖추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AI 랜딩존은 대규모 AI 서비스를 기획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ML(머신러닝)·DL(딥러닝) 기술 지원은 물론, 빠른 AI 서비스 전개 및 배포를 위한 MLOps(머신러닝 오퍼레이션), LLMOps(거대언어모델 오퍼레이션) 등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여러 클라우드 네이티브 시스템과 연계해 다양한 ML·DL 서비스와 생성형 AI 서비스를 고객 디지털 IT 체계에 맞춰 통합 관리·운영 할 수 있다. 이지선 SK C&C Cloud Platform그룹장은 “AI 랜딩존은 LLM을 활용해 AI 서비스를 전개하려는 기업들에게 가장 안전하고 비용 효율적인 클라우드 솔루션이 될 것” 이라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AI 서비스 규모에 맞춰 언제든 빠르고 완벽한 AI 랜딩존을 제공하여, 고객이 지속적으로 엔터프라이즈 AI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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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솔트웨어 매월 1회 ‘AWS 이머전 데이’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솔트웨어가 아마존웹서비스(AWS)의 파트너로서 매월 한차례 ‘AWS 이머전 데이’를 개최한다. AWS 이머전 데이는 AWS 클라우드 상에서 마이그레이션, 컨테이너, 인공지능(AI) 등을 실행 및 경험할 수 있도록 AWS 솔루션즈 아키텍트가 만든 기술 워크숍이다. 경험 기반 접근 방식을 통해 AWS 플랫폼을 더욱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해 고객의 기술 목표 및 비즈니스 목표를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솔트웨어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마다 이머전 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하며 빅데이터, AI/ML, 데브옵스(DevOps) 및 클라우드 보안 등의 영역에 대한 세미나를 제공한다. AWS의 주요 서비스 외에도 쿠버네티스와 아마존 엘라스틱 쿠버네티스 서비스 등에 대한 주제도 함께 다룬다. 이정근 솔트웨어 대표는 “이머전 데이를 통해 기본 코어 서비스 외에도 여러 워크로드에 대한 매우 유용한 교육 및 실습을 제공해 성공적인 AWS의 도입과 운영을 돕고 활용 가치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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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파수, ‘베트남 시큐리티 서밋 2024’ 참가…동남아 정보보안 사업강화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파수가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베트남 시큐리티 서밋 2024’에 참가해 동남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졌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5월 30일 인터컨티넨탈 하노이 랜드마크 72에서 열린 베트남 시큐리티 서밋 2024는 데이터 보안, 개인정보 보호 등 정보보안 분야의 최신 동향과 기술을 소개하는 동남아시아 최대 보안 행사 중 하나다. 파수는 단독 부스에서 문서 보호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ED)’과 문서 백업 솔루션 ’FC-BR’을 소개했다. FED는 문서 암호화와 권한 관리 기능을 제공해, 승인된 사용자만이 문서에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문서 사용 내역을 추적함으로써 내부자 위협까지도 예방할 수 있어 데이터를 중심으로 강력한 보호가 가능하다. FC-BR은 모든 데이터를 자동으로 서버에 백업하고, 사용자가 원할 때 언제든지 백업 문서들을 복원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이 랜섬웨어 공격에 쉽게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 내 파편화된 문서들을 한 곳에 백업해 자산화할 수 있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다수의 동남아시아 대형 기업 및 기관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파수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보다 다양한 국가 및 산업의 기업들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 기관 및 기업들에 높은 보안성을 유지하면서도 효율성을 극대화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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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LG유플러스-숭실대, '정보보호학과' 개설식 행사 가져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LG유플러스가 국내 최고 수준의 사이버보안 인재양성을 목표로 숭실대학교와 협력해 신설한 ‘정보보호학과’가 개설식을 가졌다. 지난 28일 서울 JW 매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개설식에는 홍관희 LG유플러스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전무), 장범식 숭실대 총장, 신입생 및 가족 등이 참석했다. 홍관희 LG유플러스 전무는 “숭실대 정보보호학과는 기업과 대학이 협력해 개설한 국내 최초의 정보보호학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AI 시대가 도래하면서 여러분과 같은 보안 인재의 성장이 곧 학교와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힘차게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범식 숭실대 총장은 “54년간 1만여 명의 소프트웨어 전문인력을 양성해 왔다”며 “국제 해킹 방어 대회 출전, 해외 단기 연수, 산학 프로젝트, 전문가 멘토링 등 정보보호학과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해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올해 첫 신입생을 받은 숭실대 정보보호학과는 LG유플러스와 숭실대가 함께 만든 채용조건형 계약학과다. LG유플러스에서 모든 신입생들에게 2학년까지의 등록금과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 또 2학년 2학기 수료 후, LG유플러스 산학채용전형에 합격한 학생들은 3, 4학년 등록금과 함께 산학지원금(월 30만원), LG유플러스 모바일 통신요금(월 20만원)도 지원 받을 수 있다. 사실상 등록금 전액을 지원 받을 수 있고 LG유플러스에 취업이 보장되기 때문에 개설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학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또 국내 최초 스마트폰 해킹 시연, 국내 최초 AI 해킹 시연 등의 경력을 갖춘 교수진이 직접 지도하는 점도 미래의 보안 인재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인기를 반영하듯 올 입시에서 숭실대 정보보호학과는 신설 학과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경쟁력을 기록했다. 정시 일반전형 경쟁률은 10대1이 넘었고, 수시 전형 경쟁률은 20대1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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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1
  • 하이크비전, 2023년 ESG 보고서 발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하이크비전이 2023년 ESG(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 보고서를 발간했다. 하이크비전의 ESG 보고서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하이크비전의 관점과 우선 순위 및 조치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을 제공하며, 혁신적이고 지속가능한 기술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노력을 담고 있다. 보고서에는 ▲회사 거버넌스 및 운영에 인권 존중을 포함시키는 하이크비전 글로벌 인권 정책 발표 ▲온실가스 배출 감소와 저탄소 운영 촉진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 관리 절차 수립 및 도입 ▲제품 R&D, 디자인, 포장 및 활용 프로세스에 친환경 원칙 통합을 통해 대표 제품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획득하고 제품의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온실가스 배출량을 평가하여 지속적으로 개선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전력 조달 노력으로 제조 기지에 설치된 태양광 시스템을 통해 약 1만 2천533.7MWh의 전력 생산 ▲1천884개의 발명 특허를 획득하고 R&D에 전년 대비 16.08% 증가한 113억9천만 위안을 투자하는 등 기술 혁신을 위한 회사의 지속적 노력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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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로봇의 모든 것 ‘2024 로보월드’” 10월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로봇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는 ‘2024 로보월드(ROBOTWORLD)’가 10월 개최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로봇산업협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제어·로봇·시스템학회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 ‘2024 로보월드’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3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4 로보월드’에는 ▲제조업용 로봇·스마트팩토리·자동화 ▲전문·개인 서비스용 로봇 ▲자율주행·물류로봇 ▲의료·재활·국방로봇 ▲서비스형 로봇(RaaS) ▲로봇부품·SW 등 다양한 분야의 로봇업체가 참가한다. 참가 업체는 국내 250개 사와 해외 50개 사 총 300개 업체로 약 900개 부스로 구성된다. 현재 유진로봇, 유일로보틱스, 원익로보틱스, 주강로보테크 등 국내 주요 로봇 관련 기업이 참가를 확정했다고 대회 추최측은 밝혔다. 한편 한국로봇산업협회는 로보월드 조기 참가 업체를 대상으로 부스비 할인을 진행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로보월드 참가를 신청하는 기업은 부스비를 최대 2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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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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