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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종합 기사

  • 카카오, 글로벌 오픈 소스 커뮤니티 ‘AI 얼라이언스(AI Alliance)’ 가입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카카오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AI 개발을 위해 속도를 더한다. 카카오는 인공지능 연구 개발 지원을 위한 글로벌 오픈 소스 커뮤니티인 ‘AI 얼라이언스(AI Alliance)’에 가입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기업 중 최초 가입이다. AI 얼라이언스는 IBM, 메타, 인텔 등 기업을 비롯해 산업계, 스타트업, 학계, 연구기관, 정부를 아우르는 선도적인 조직들이 함께 글로벌 인공지능(AI) 분야의 개방형 혁신과 오픈 사이언스를 지원하기 위한 단체로, 지난해 12월 출범한 바 있다. 카카오를 비롯해 약 100여 곳이 가입되어 있다. 이번 AI 얼라이언스 가입을 통해 카카오는 국내 AI 표준이 글로벌 표준에 발맞출 수 있도록 노력하고, AI 교육, 안전, 정책, 기술연구 등에 있어 글로벌 표준 수립에 한국의 기준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최근 신설된 CAIO 조직 주도로 책임감 있는 AI 이니셔티브의 추진을 체계적으로 도모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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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한화비전, 美 최대 보안전시회서 클라우드∙AI 영상보안 솔루션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한화비전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 보안 전시회 ‘ISC West 2024’에 참가했다. 한화비전은 ‘AI 파워드. 클라우드 커넥티드.(AI-powered. Cloud-connected.)’를 주요 테마로 부스를 운영하며, 최첨단 기술을 접목한 영상보안 솔루션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한화비전은 ‘플랫폼 중심의 솔루션 프로바이더 전환’이라는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반영한 클라우드 솔루션을 최초로 공개했다. 한화비전 클라우드 솔루션은 고객의 요구사항, 선호도 등에 기반해 영상 데이터를 가장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탁월한 유연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비전 클라우드 솔루션에는 ▲VSaaS(Video Surveillance as a Service)인 ‘온클라우드(OnCloud)’ ▲디바이스 관리/상태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는 ‘DM 프로(DM Pro)’ ▲영상 데이터 분석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텔리전스를 전달하는 ‘사이트마인드(SightMind)’ ▲AI를 통해 사용자가 감지를 원하는 객체를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플렉스 AI(FLEX AI)’ 등이 있다. 한화비전은 ▲AI와 백색 LED 및 적외선(IR)을 결합한 ‘듀얼 라이트 AI 카메라’ ▲AI 엔진을 통해 더욱 빠른 자동 포커싱이 가능한 ‘AI 포커스 PTZ 카메라’ ▲AI 기능이 추가된 ‘솔리드엣지(SolidEDGE)’ 카메라 ▲바코드 인식, 비디오 캡처, 화물 추적, 물류 관리 기능을 하나의 AI 디바이스로 결합한 최초의 듀얼 센서 ‘바코드 리더(Barcode Reader) 카메라’ ▲비AI(Non-AI) 카메라에 AI 알고리즘을 지원하는 ‘AI 박스(AI Box)’ 등 AI 기반 신제품과 기존 제품에 AI 기술을 접목한 솔루션도 소개했다. 보안 카메라 기반 모니터링 환경과 비즈니스 운영에서의 AI 역할을 시연하기도 했다. 한화비전은 국내 대표 글로벌 영상보안 솔루션 기업으로, 지난 30여년간 세계 최고 수준의 광학 설계·제조 및 영상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입지를 구축해 글로벌 영상보안 시장 리더로 자리매김했다. 미주지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늘리며 고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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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파수, 팔도에 ‘랩소디 클라우드’ 공급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파수가 팔도에 클라우드 기반 문서관리 플랫폼 ‘랩소디 클라우드(Wrapsody Cloud)’를 공급했다. 파수의 랩소디 클라우드는 간편하게 도입해 모든 문서를 중복 없이 암호화 중앙저장하고 사용권한을 관리할 수 있는 문서관리 플랫폼이다. 문서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문서별 고유의 식별코드를 통해 분산저장돼도 하나의 문서로 백업 및 관리한다. 어떤 애플리케이션에서든 문서 작업 후 저장만 하면 다른 사용자들이 어디에 저장해도 자동 동기화해 언제 어디서나 최신 버전의 콘텐츠를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팔도는 랩소디 클라우드를 내부 저장소와 클라우드 서버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형으로 도입했다. 또한 파수의 매니지드 서비스를 통해 구축과 운영에도 팔도의 인적 자원 투입을 최소화했다. 파수는 기존 NAS에 저장된 팔도의 방대한 데이터를 암호화해 랩소디 드라이브로 이전했다. 파수는 직접 팔도의 보안정책 관리 및 인프라 운영을 책임지고 관리한다. 강봉호 파수 서비스사업본부장은 “파수의 랩소디와 함께 매니지드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소한의 인적, 경제적 부담으로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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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2
  • 블록오디세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아태 고성장 기업 500’ 선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블록오디세이가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꼽은 ‘2024 아시아 태평양 고성장 기업(High-Growth Companies Asia-Pacific 2024)’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블록오디세이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1천412%의 매출성장률, 147.3%의 연평균 성장률(CAGR)을 기록하며 전체 500개 기업 중 42위, 과학 및 기술 서비스 부문에서는 4위에 올랐다. 블록오디세이는 금융기관 및 기업을 대상으로 서비스형 블록체인 월렛, 멀티에셋 STO 플랫폼 등 블록체인 신금융 제품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카드, 한국투자증권 등 대형 금융기관의 블록체인 기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술력과 노하우를 입증했다. 최근 해외 자산운용사 및 글로벌 메인넷 개발사들과 해외 STO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금융기관 대상 CBDC 기술 실험, 기관용 디지털 자산 트레이딩 플랫폼 개발, 정부기관 연계 금융 데이터 플랫폼 개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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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어텍스 오퍼링 신규 제공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엔드포인트 보호 환경을 강화하고 빠르게 플랫폼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코어텍스(Cortex)’ 오퍼링을 신규 제공한다. 점점 더 많은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을 예방, 탐지, 대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아키텍처를 단순화하고 효율성을 높이며 보다 나은 보안 결과를 창출하기 위해 플랫폼화 접근 전략을 채택하는 추세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일정 자격을 갖춘 고객들에게 기존의 레거시 계약이 만료될 때까지 기간 동안 별도 비용 없이 새로운 코어텍스 오퍼링을 제공함으로써 플랫폼화를 가속하고 ‘코어텍스 XDR(Cortex XDR)’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코어텍스 XDR은 행동 분석을 통해 네트워크, 사용자 및 엔드포인트 활동을 지속적으로 프로파일링함으로써 회피형 위협을 뛰어난 정확도로 식별하는 업계 최고의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은 모든 공격의 전체적인 뷰를 제공함으로써 조사를 가속하고, 경보의 근본 원인을 자동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팔로알토 네트웍스는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에 대한 최신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보고서에 리더 기업으로 등재됨으로써 기술 및 전략적 우수함을 인정받은 바 있다. 리 클라리치 팔로알토 네트웍스 최고 제품 책임자는 "팔로알토 네트웍스 고객들은 이번 오퍼링을 통해 기존 레거시 엔드포인트 보안 솔루션을 보다 손쉽게 대체하고 ‘코어텍스 XDR’을 중단 없이 원활하게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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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네이버클라우드, 인텔과 손잡고 AI칩 생태계 구축 공동 연구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네이버클라우드가 인텔과 손잡고 ‘AI 공동연구센터(NICL: NAVER Cloud·Intel·Co-Lab)’를 설립하며 인공지능(AI)칩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공동연구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양사는 국내 스타트업과 대학들이 AI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인텔 AI 가속기 칩인 ‘가우디’ 기반 IT 인프라를 제공해 ‘가우디’ 기반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과 산학 연구 과제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AI 공동연구센터’에는 카이스트를 중심으로 서울대학교, 포스텍을 포함한 국내 20여개 연구실 및 스타트업들이 참여한다. 최근 AI칩 구매 부담으로 인해 국내 스타트업과 학교들의 AI 리소스 환경이 매우 열악해진 상황으로, 네이버클라우드는 국내 AI 연구 활성화와 AI칩 생태계 다양성 강화를 위해 이러한 공동 연구 방식을 인텔측에 제안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통해 인텔은 ‘가우디’의 성능을 입증하고 소프트웨어, 하드웨어를 포함한 가우디 기반 AI생태계를 구축하며, 네이버클라우드는 해당 연구들을 주도해 나가면서 하이퍼클로바X 중심의 AI 생태계를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네이버클라우드처럼 초거대 언어모델(LLM)를 ‘프롬 스크래치(From Scratch, 맨 처음부터)'로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는 기업은 전세계적으로도 많지 않으며, 더 나아가 고비용 LLM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한 최적화 기술뿐 아니라 이에 대한 솔루션까지 제안할 수 있는 기업은 미국과 중국의 빅테크를 제외하면 네이버클라우드가 거의 유일하다" 고 양사 협력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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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포스코DX-아이요봇, 라이다 센서 적용 자율주행·충돌방지시스템 공동 개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포스코DX가 아이요봇과 라이다(LiDAR)를 활용한 자율주행 및 충돌방지시스템에 대한 공동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11일 포스코DX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산업현장에서 운영되는 무인운반시스템(AGV), 자율이동로봇(AMR), 크레인, 원료 운송차 등 무인으로 운영중인 이동형 설비에 라이다 센서 등을 부착해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하고 충돌 등 안전사고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 현장에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라이다’는 주변에 레이저를 쏜 뒤 물체에 맞고 돌아오는 시간 차를 측정해 형체, 공간을 인지하고, 이동체가 스스로 장애물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게 돕는 센서다. 이동형 설비 전후방에 근접한 사람이나 장애물을 라이다 센서로 인지하고, 근접 정도에 따라 설비를 감속, 정지시켜 충돌을 방지함으로써 안전한 자율주행이 가능하도록 하는 원리다. 이번 협력에 따라 포스코DX는 자율주행 적용과 충돌방지 등 시스템 전반적인 개발을 맡는다. 포스코DX는 포스코와 협력해 제철소와 이차전지 생산공장에서 운영되는 AGV, AMR, 무인 크레인 및 원료 운송차, 철도 등에 라이더 센서 등을 적용한 설비 자율주행 및 충돌방지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공급하고, 대외 생산현장, 플랜트 및 건설 등 다양한 산업현장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아이요봇은 자사 라이다 센서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아이요봇 관계자는 “이이요봇 센서는 기존 제품 대비 단순화된 구조 설계로 소형화, 경량화 되었으며, 외부적 환경요인에 강하고,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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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LG CNS, 美 실리콘벨리 현지서 ‘스타트업 데이’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LG CNS가 디지털전환(DX) 기술동맹 강화를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스타트업 대상으로 ‘스타트업 데이(Startup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생성형 인공지능(AI)과 엔터프라이즈 SW테스팅 두 개 부문에서 총 14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참여한 기업은 대부분 실리콘밸리서 시리즈A 혹은 시리즈B 투자 단계에 있는 초기 스타트업이다. 이들은 각자의 주요 기술 및 투자 현황 등을 LG CNS와 논의했다. LG CNS는 LG테크놀로지벤처스, 현지 투자사 등과 함께 이번에 참여한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생성형 AI 부문에서는 GPU(Graphics Processing Unit) 인프라, 모델 학습 및 추론 최적화, AI 코딩, AI를 적용한 미래형고객센터(FCC) 관련 11개 스타트업이 참석했다. LG CNS는 스타트업의 다양한 전문 AI 기술을 접목해 ‘DAP GenAI 플랫폼’ 기능을 고도화시키고, 기업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엔터프라이즈 SW테스팅은 기업의 소프트웨어나 시스템을 검증해 사전에 오류 등을 파악하는 솔루션이다. 해당 솔루션 관련해서는 3개 기업이 참여했다. LG CNS는 실거래 데이터 기반 IT 시스템 사전 검증 솔루션 퍼펙트윈(PerfecTwin)을 보유하고 있다. 향후 현지 스타트업과 논의를 거쳐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검증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LG CNS는 글로벌 스타트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기업고객에게 차별화된 DX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LG CNS는 생성형AI 분야 스타트업 앤스로픽(Anthopic)에 지분투자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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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멘로시큐리티 코리아, 김동유 지사장 취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멘로시큐리티 코리아가 김동유 상무를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김동유 신임 지사장은 오랜 영업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탁월한 리더십을 갖추고 있다. 특히 엔터프라이즈와 금융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영업 성과로 많은 신뢰를 얻고 있다. 김 지사장은 멘로시큐리티에서 영업 상무로 약 2년 9개월간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그 동안 회사 성장에 큰 기여를 했으며, 새로운 멘로시큐리티 코리아 지사장으로서 역할에 대한 기대가 높다는 게 회사측 입장. 한편 멘로시큐리티 코리아는 4월 17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호텔에서 ‘Secure Enterprise Browser World Tour 2024’행사를 갖는다. 행사 참가자들은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 보안에 대한 발표와 최신 보안 기술 데모를 통해 새로운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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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쿤텍-시큐어아이씨, 임베디드 분야 보안 강화 지원 파트너십 체결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쿤텍이 시큐어아이씨와 파트너십을 통해 임베디드 시스템 전반에 대한 보안 강화를 지원한다. 쿤텍은 시큐어아이씨 사이버 보안 평가 도구 ‘라보라이저(Laboryzr™)’와 보안 평가 서비스 ‘엑스퍼타이저(Expertyzr™)’를 통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뿐 아니라 하드웨어까지 포함되는 전체 보안 수명 주기에 대한 보안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시큐어아이씨는 임베디드 시스템 및 연결된 객체를 위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사이버 보안 솔루션 글로벌 업체다. PESC(Protect, Evaluate, Service & Certificate)라는 고유한 접근 방식을 IC 설계 프로세스 전반에 적용하여 반도체, 자동차,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시티. 국가 기반시설, 의료시설, 서버 및 클라우드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보안 요구사항을 지원한다. 시큐어아이씨는 FIPS-140, OSCCA와 같은 일반 인증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인증 수준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동시에 ISO/IEC 17825 및 20085와 같은 구체적인 표준에서도 목표를 달성하도록 돕는다. 또한, 시큐어아이씨는 엑스퍼타이저를 통해 펌웨어 암호화, 서명, 보안 무선 업데이트, 인증서 및 키 갱신 및 취소와 같은 기능을 구현한다. 이 솔루션은 포괄적인 보안 모니터링에 기여하고, 중요한 시스템의 보안을 강화하고 업계 모범 사례를 일치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방혁준 쿤텍 대표는 “시큐어아이씨와 파트너십을 통해 국방, 국가 주요 기반시설, 자동차 및 스마트 모빌리티 등 핵심 임베디드 분야를 중심으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보안 강화를 지원하여 임베디드 가상화와 보안을 포함하는 전체 임베디드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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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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