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사이버보안
Home >  사이버보안

실시간 사이버보안 기사

  • 포티넷, 12년 연속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에 선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포티넷은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 ‘2021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 기업에 선정되며 12년 연속으로 이름을 올렸다. 포티넷 고유의 SPU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포티게이트 차세대 방화벽(FortiGate NGFW)은 업계 최고의 엔터프라이즈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전세계 기업 고객들의 규모에 맞게 모든 엣지를 보호한다. 포티게이트 NGFW는 기업의 네트워크 인프라와 보안 아키텍처를 긴밀하게 통합하는 포티넷 고유의 보안 중심 네트워킹 접근방식의 일부이다. 이는 보안을 향상시키고, 비용과 복잡성을 줄이며, 네트워크 운영을 단순화하기 위해 추가 라이센스를 요구하지 않으며, 기본적으로 내장된 Secure SD-WAN 및 ZTNA 기술을 하나의 OS를 통해서 제공하는 업계 유일의 사이버 보안 솔루션이다. 존 매디슨 포티넷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포티넷의 혁신적인 보안 중심 네트워킹접근방식은 경쟁업체와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포티게이트 NGFW는 고급 보안 및 위협 방지 기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보안 운영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변경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2년 연속 네트워크 방화벽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더에 선정된 것은 하나의 OS에 포함된 Secure SD-WAN 및 ZTNA 기능과 같은 업계 최초의 혁신을 구현하여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등 변화하는 고객들의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왔기 때문이라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25
  • 에스코어, 전략적 파트너와 함께 마이데이터 사업 강화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에스코어가 마이데이터 사업 확대에 나선다. 에스코어는 태광그룹 계열 IT서비스 기업 티시스, 금융 AI 및 빅데이터 서비스 기업 아이티아이즈와 각각 마이데이터 사업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MOU를 통해 3사는 에스코어가 개발한 마이데이터 플랫폼 'iMDP(intelligent MyData Platform)'를 기반으로 마이데이터 사업 발굴 및 시스템 구축을 수행할 계획이다.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마이데이터 사업은 신용정보 주체인 고객의 동의를 받아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신용정보를 한 곳에 모아 조회 및 관리한다. 금융회사는 이를 토대로 고객에게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iMDP는 대용량 데이터의 안정적인 수집과 전송에 특화된 마이데이터 서비스 전용 솔루션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활용 및 고객사 설치형 둘 다 가능하다. 에스코어는 현재 시중 은행 등 금융 고객을 확보하고 iMDP를 적용한 마이데이터 관리 체계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에스코어는 티시스, 아이티아이즈에 iMDP플랫폼 교육 및 프리세일즈를 제공하고, 온·오프라인 공동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에스코어는 금융/공공 분야로 플랫폼 기반 마이데이터 사업 확장을 기대하고 있다. 금융 업종에서 마이데이터 사업 협력에 나선 에스코어와 티시스는 에스코어가 iMDP 플랫폼과 기술 서비스를 담당하고, 티시스가 사업 발굴부터 프로젝트 수행 전반을 총괄한다. 에스코어와 아이티아이즈는 금융/공공 업종에서 사업 공동 발굴, 시스템 구축 등 마이데이터 사업 협력에 나서며, 아이티아이즈는 iMDP 플랫폼 리셀러 역할도 맡는다. 최재섭 에스코어 대표는 "에스코어는 데이터 컨설팅 역량과 소프트웨어 기술이 집약된 iMDP를 기반으로 고객이 원하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력을 더욱 확대해 고객의 마이데이터 비즈니스 성공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24
  • 삼성SDS, 개발자 콘퍼런스 '테크토닉 2021' 개최…클라우드·보안·인공지능 연구 성과 발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황성우 삼성SDS 대표는 "클라우드 전환에 가장 적합하고 효율적이면서 안전한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술 발전에 의미있는 기여를 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테크토닉2021 행사 환영사를 통해 밝혔다. 테크토닉(Techtonic) 2021은 삼성SDS가 개발자 생태계 확장을 위해 최신 IT기술과 개발 노하우,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행사다. 23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최적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실현을 위한 혁신기술'을 주제로 △클라우드 △보안 △인공지능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CX 등 총 21개 세션에서 삼성SDS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소프트웨어 보안 분야 글로벌 석학인 코넬테크대 그렉 모리셋 부총장은 첫날 기조연설 발표자로 나섰다. 그는 '보안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어 삼성SDS 전문가들이 인공지능 분야 글로벌 최고 권위의 신경정보처리시스템학회 'NeurIPS 2021'에 채택된 AI기반 조합최적화 기술, 코딩을 거의 하지 않고도 개발하는 환경을 제공하는 Low Code Development Platform, SDS Cloud 환경에서 쉽게 구현하는 머신러닝 기반 서비스 운영 효율화(MLOps) 등 다양한 주제를 소개했다. 둘째날인 24일에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적의 자원 분배를 위한 GPU 스케줄링 방법 △텍스트 분석 기술을 이용한 고객의 VoC 처리 지능화 적용사례 등의 세션이 진행됐다. 외부 전문가들도 발표에 나섰다. 파트너사인 엔비디아(NVIDIA) 정소영 상무가 '초거대 AI 연구를 위한 기반 기술'을, 삼성SDS와 사이버보안 분야에서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이상근 교수가 "GNN(Graph Neural Network, 기계 학습의 그래프 구조에서 사용하는 인공 신경망 )을 이용한 악성코드 탐지" 연구성과를 공유했다. 한편, 회사 측은 24일 행사 종료 후에도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 영상과 자료를 다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24
  • [시큐뉴스] 멀티캠퍼스, 고용노동부'원격 우수훈련기관 5년 인증'획득…5년간 공공입찰 시 가점 혜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멀티캠퍼스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이 수행하는 '2021년 훈련기관 인증평가'에서 원격 우수훈련기관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훈련기관 인증평가는 원격과 집체 두 부문으로 나눠지며, 훈련기관의 기관건전성과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정부지원 훈련 위탁 자격을 검증하는 제도다. 기관건전성 평가는 훈련기관의 준법성과 재정건전성을 토대로 한다. 역량 평가는 취업률, 수료율, 수요자만족 등 훈련 운영결과를 평가하는 성과평가와 증빙자료 확인, 시설 점검, 훈련생에 대한 인터뷰 등을 실시하는 현장평가로 이뤄진다. 멀티캠퍼스는 올해 성과평가 항목 중 교육에 참여한 훈련생과 기업체의 만족도를 평가하는 '수요자만족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현장평가에서도 학습분석, 지식공유, 맞춤형 콘텐츠 제공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러닝플랫폼의 지속적인 개편과 교육운영 전문 인력인 러닝코치 양성을 통한 비대면 교육체제 도입 등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 원격훈련 5년인증을 획득한 멀티캠퍼스는 향후 5년간 공공입찰 시 가점을 받고, 인증마크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 박성태 멀티캠퍼스 대표는 "앞으로도 원격 우수훈련기관으로서 교육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전문성과 역량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24
  • 엔피코어, 베트남 보안기업 비엣사이버시큐리티와 합작법인 설립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엔피코어는 최근 베트남 현지 보안서비스 제공기업 비엣사이버시큐리티(VIET CYBER SECURITY)와 합작법인 ‘엔피코어 베트남 조인트 스탁 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합작법인을 통해 기술협업은 물론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보안시장에서의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진행한다. 보안 서비스를 현지에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제품 신뢰도와 확장 속도를 높이겠다는 목표다. 엔피코어는 비엣사이버시큐리티가 보유하고 있는 현지 네트워크 및 고객을 상대로 보다 공격적인 사업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엔피코어는 기존 안티 바이러스가 방어하지 못하는 랜섬웨어 및 신변종 악성코드를 인공지능(AI) 기반으로 대응하는 솔루션을 개발해낸 보안기업이다. 2015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중이다. 엔피코어는 네트워크에서부터 엔드포인트까지 악성코드가 유입될 수 있는 모든 경로를 방어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했다. 자체 보안기술에 대한 특허(12개)와 국제 CC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악성코드 대응 분야에서 글로벌 레퍼런스 100개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한승철 엔피코어 대표는 “이번 합작법인을 통해 베트남은 물론 주변국으로 진출할 수 있는 현지 역량을 추가해 동남아 네트워크 서비스 공급자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23
  • 포스코ICT, 비엔철강·스틸라 부산공장에 스마트팩토리 구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포스코ICT가 건축, 가전, 선박용 표면가공 강판을 주력으로 생산하는 비엔철강과 비엔스틸라 부산 녹산공장의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한다. 포스코ICT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양사의 생산현장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분석함으로써 주요 설비의 운영현황을 모니터링 하고, 이력관리까지 가능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내년에는 중소기업형 통합생산관리시스템(Smart SMB MES)을 구축해 생산·품질·재고·설비관리 등이 통합적으로 이루어지는 체계를 구축하고, 기존에 구축한 설비 모니터링 시스템의 고도화도 추진해 명실상부한 스마트팩토리로 업그레이드 해나갈 계획이다. 포스코ICT는 국내 최초의 등대공장인 포스코 스마트팩토리를 추진하는 등 풍부한 사업 레퍼런스와 노하우를 활용해 국내 중견 제조기업에까지 스마트팩토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22
  • [시큐뉴스] ‘3단어 주소’ 왓쓰리워즈, 국내 마케팅 본격화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3단어 주소로 정확한 위치 서비스를 지원하는 영국 기업 왓쓰리워즈(what3words)가 국내에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2019년 4월 카카오와 파트너십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 왓쓰리워즈는 전 세계를 3m×3m 크기 정사각형으로 구분해 각각의 정사각형에 세 단어로 이뤄진 고유한 3단어 주소를 부여했다. 현재 한국어를 포함 50개 언어를 지원하며 해외여행 시 한국어로 세 단어 주소를 확인한 뒤 현지 언어로 공유할 수 있다. 더 세밀한 위치 정보를 세 단어만으로 지정할 수 있어 백화점, 아파트 등 대형 건물의 특정 출입구나 배송 지점, 정확한 승하차 위치 등을 쉽게 설정할 수 있다. 또 기존 주소 시스템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해변, 등산로, 공원 등 야외에서의 세부 위치를 확인·공유하는 데 활용된다. 왓쓰리워즈는 자사 무료 앱과 온라인 지도 외에도 국내 파트너인 카카오맵 앱과 온라인 지도를 통해 왓쓰리워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맵에서 왓쓰리워즈 기능인 ‘w3w’ 옵션을 선택하면 해당 위치의 3단어 주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왓쓰리워즈는 11월 15일부터 일부 종합 편성 채널 및 케이블 방송 채널에 TV 광고를 공개했다. 서울·강원도를 배경으로 촬영한 TV 광고는 공원, 낚시터, 캠핑장처럼 기존 주소로 공유하기 어려운 위치를 왓쓰리워즈로 쉽게 찾아가고 공유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그려냈다. 현재 왓쓰리워즈 기술은 내비게이션, 물류, 전자 상거래, 여행, 응급 구조 등 다양한 사업 분야의 전 세계 수천개 기업, 기관이 채택한 상태다.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 메르세데스-벤츠는 자사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왓쓰리워즈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유엔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소방서는 3단어 주소를 사용해 도움이 필요한 위치를 빠르게 파악, 구조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22
  • 파블로항공,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성공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파블로항공이 16일 인천공항 일대에서 도심항공교통(UAM) 실증 드론 비행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파블로항공 측은 “자체 개발한 팜넷(PAMNet, Pablo Air Mobility Network)을 통해 드론용지상관제시스템(GCS)뿐만 아니라 무인비행장치교통관리체계시스템(UTM) 및 항공교통관제시스템(ATM)에 동시 연동함으로써 해상 장거리 비행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파블로항공은 드론 물류 배송 솔루션·서비스 전문기업으로 2020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다. 파블로항공은 이날 K-UAM 공항실증행사 개막식에서 자체 개발한 드론으로 인천 송도에서 이륙, 약 30km 떨어진 자월도를 선회한 뒤 다시 돌아오는 왕복 75km 거리를 비행했다. 해상으로 진입해 RF 모뎀과 LTE 통신으로 송수신한 것에 이어 LTE 범위에서 벗어난 영역인 해상 및 도서 지역에서도 위성 통신을 포함해 자체 개발한 3중 통신 기술을 사용해 송수신했다. 파블로항공은 비행하는 동안 보다 안정적으로 관제 시스템과의 연결을 유지했다. 특히 파블로항공은 이날 함께 진행된 독일 볼로콥터의 UAM 기체 시범 비행 관제에도 참여했다. 500킬로그램에 이르는 1인승 드론 택시 볼로콥터가 UTM을 장착하고 10여 분간 비행하는 동안 파블로항공은 팜넷을 통해 인천국제공항공사 항공관제자동화시설과 K-드론 시스템 UTM과의 연동에 관여했다. 팜넷은 드론, 무인 지상로봇, 무인 자동차 등 무인 모빌리티 운용에 있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는 실시간 관제 시스템이다. 이에 따라 파블로항공은 팜넷 기술이 드론뿐만 아니라 UAM 기체 등 관제가 필요한 무인 모빌리티 더 나아가 기존 항공관제 시스템인 유인기 항공교통관제 시스템과의 연동도 가능하다는 것을 입증했다. 현재 파블로항공은 팜넷 기술을 기반으로 항공정보서비스와의 연동을 통해 저고도 비행 중인 유인 헬리콥터 등 다양한 민간항공기과의 안전한 비행을 보장하고, 해상교통관제와의 연동을 통해 해상 및 지상 모빌리티와의 협업을 준비 중이다. 중앙방공통제소에도 관련 데이터를 공유해 보다 안전한 군사작전 진행이 가능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김영준 파블로항공 대표는 “파블로항공이 K-드론으로 75km 비행에 성공한 것에 더해 유무인 관제 시스템을 통합한 것은 곧 실체를 드러낼 UAM 교통관리 시스템과의 연동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며 “이번 실증은 무인 모빌리티를 활용한 배송 상용화와 유무인 통합관제시스템의 혁신을 위한 한 걸음을 내딛은 것으로 그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22
  • CJ올리브네트웍스, AI 아트워크 플랫폼 출시…K-콘텐츠 분야 NFT생태계 확산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CJ올리브네트웍스는 예술작품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시켜 새로운 창작물을 만들어 내는 AI 아트워크 플랫폼 ‘AiRT(에어트)’를 선보였다. CJ올리브네트웍스 AI Core연구소가 개발한 에어트는 AI 디지털판화 제작 솔루션으로 VAE(Variational Auto Encoders, 변량 자동 인코더)와 GAN(Generational Adversarial Networks, 생성적 적대 신경망) 기술을 융합해 기존 작가의 작품을 AI가 학습한 후 연작을 제작하거나 영상물로 창작하는 서비스다. 에어트는 AI 학습을 통해 작가의 아이덴티티는 유지하면서 AI가 표현하는 새로운 표현 기법을 더해 한층 더 독특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예를 들어 작가의 채색 화풍을 학습하여 채색되지 않은 다른 작품에 작가의 특성이 반영된 컬러와 질감을 부여할 수 있고, 작가의 연작 작품을 학습 후 AI 작품과 융합해 연작의 연결성을 극대화시켜 표현할 수 있다. 특히 GAN 기반 비디오 생성 기술을 도입, 고정된 AI 아트워크 작품이 아닌 영상물 형태의 미디어 작품 창작이 가능해 기존 작가의 의도와 작품의 장점을 극대화해 새로운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에어트와 회사가 보유한 차별화된 미디어 기술 노하우를 융합해 신개념 AI 아트워크들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아트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는데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현재 국내 대표 수묵 산수화 작가인 류재춘 화백의 유명 작품에 에어트를 적용해 한국화 NFT(대체불가능토큰) 발행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전통예술 및 신진 작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예술작품 NFT를 발행할 예정이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18
  • 싸이버링크, 안면 프레젠테이션 공격 100% 감지 및 방어 테스트 통과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싸이버링크(CyberLink)는 자사의 FaceMe® 안면 인식 솔루션이 iBeta의 산업 표준 PAD (Presentation Attack Detection)에서 100%의 실제 거부율을 달성하며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18일 밝혔다. iBeta는 생체 인식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국제 공인 시험 기관 인정 제도가 인가한 세계에서 몇 안 되는 기관 가운데 하나다. FaceMe는 iBeta의 산업 표준 PAD 테스트를 통과하면서 국제표준화기구(ISO-IEC 30107-3)를 준수하는 안면 인식 솔루션이 됐다. 이번 검증에서는 ISO-IEC 30107-3 표준에 따라 안드로이드 및 iOS 기기에서 FaceMe®의 성능에 대한 레벨 1 테스트가 진행됐다. 그 결과 프레젠테이션 공격으로는 안면 인식 기술의 방어막을 뚫을 수 없었으며, 공격 프레젠테이션 분류 오류율 역시 0%로 나타났다. CyberLink FaceMe®는 iBeta 테스트 통과로 스푸핑 공격 시에도 사용자 신원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ISO 표준을 준수하는 FaceMe®가 탑재된 모바일 디바이스 사용자는 자신의 ID, 장치에 저장된 개인 정보 및 온라인 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FaceMe®는 각종 사물인터넷(IoT) 디바이스에 탑재할 수 있는 에지 기반 AI 안면 인식 기술로, 여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환경에 최적화해 있다. △보안 △출입 통제 △공공 보안 △스마트 리테일 △홈 보안 등 여러 분야에 응용할 수 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1-1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