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사이버보안
Home >  사이버보안

실시간 사이버보안 기사

  • 이스트소프트, '구독형 AI 휴먼 서비스' 글로벌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이스트소프트는 ‘글로벌 구독형 AI 휴먼 서비스'를 공식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스트소프트가 이번에 출시한 글로벌 서비스는 AI 휴먼 영상 제작 서비스 'AI 스튜디오 페르소'와 실시간 대화와 통역을 지원하는 대화형 AI 휴먼 서비스 '페르소 라이브'다.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를 기반으로 작동한다. 제공 방식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로 구성해 전 세계 다양한 사용처에 최적화된 서비스 도입 환경을 제공한다. 이스트소프트는 이번 출시를 통해 글로벌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구독형 서비스 활성화와 함께 판매 방식과 서비스 형태를 다양화한 비즈니스 모델도 빠르게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정상원 이스트소프트 대표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이스트소프트의 AI 휴먼이 더 나은 일상을 제공하도록 서비스 확산과 고도화에 집중해 나가겠다"며 "페르소가 해당 분야에서 글로벌 최고의 SaaS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9
  • 아이브릭스, 소규모 거대언어모델 ‘세레브로’ AI 엑스포서 선보여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아이브릭스는 최근 열린 ‘AI EXPO KOREA 2024’에서 자체 개발 소규모 거대언어모델(sLLM) ‘Cerebro (세레브로)’를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세레브로’는 기업용 소규모 거대언어모델로, 비즈니스에 특화된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요약, 기획안 구성 및 작성 등 텍스트 생성뿐만 아니라 정보를 수집·가공해 표와 그래프를 활용한 보고서를 생성함으로써 추가적인 데이터 가공 없이 업무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게 장점. 아이브릭스 관계자는 “세레브로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하며 AI 기업으로서의 영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8
  • 톰슨로이터, 리걸테크 혁신을 만나는 ‘Korea LEGAL-TECH Forum 2024’ 주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국내 최대 규모 리걸 테크놀로지(법무 서비스 기술) 포럼인 ‘Korea LEGAL-TECH Forum 2024(리걸테크포럼)’가 이달 30일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행사 주최측인 톰슨로이터코리아는 올해 리걸테크포럼이 첨단 법률 서비스 기술의 최신 동향을 소개하고, 업계 선도기업과 각 분야 전문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해당 분야의 국내 최대 포럼이라고 말했다. 참가자들은 이번 포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부터 리걸테크 분야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고 네트워킹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솔루션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체험을 제공하는 부스도 마련돼 솔루션 도입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행사는 총 8개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으며, AI 분야를 중심으로 리걸테크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전문가의 다양한 시각과 전망을 다룰 예정이다. 강연 참가 기업은 ▲톰슨로이터 ▲휴맥스아이티 ▲KT ▲BHSN ▲AI Lingo ▲마이크로소프트 ▲MCKinsey로, 리걸테크 업계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참가 기업의 전문가 8명이 강연대에 오른다. 김준원 톰슨로이터코리아 대표는 “리걸테크 선도기업으로서 국내 테크놀로지 환경을 세계 수준으로 향상한다는 소명으로 2017년부터 포럼을 개최해왔다”고 밝히며 “이번 포럼 또한 리걸테크가 법률 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혁신을 살필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8
  • 멘로시큐리티, 구글 클라우드와 브라우저 보안분야 파트너십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멘로시큐리티가 첨단화되고 포괄적인 브라우저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구글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8일 발표했다. 멘로시큐리티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의 인프라를 전 세계적으로 확대하고 맨디언트와 위협 연구에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해커들은 브라우저 공격 표면에 집중하고 있으며, 브라우저에 대한 위협은 사전의 사이버 공격 방어 기능을 능가해 사용자와 기업을 노출시킨다. 멘로시큐리티 엔터프라이즈 브라우저는 모든 로컬 브라우저에서 작동하며,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브라우저 위협을 방지하고 감지한다. 맨디언트는 멘로 위협 연구에 의한 교육을 통해 브라우저 보안 전문 지식을 강화한다. 강화된 보안 파트너십은 상호 고객이 구글 크로니클보안 운영 및 바이러스토털 위협 인텔리전스와 같은 통합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미르 벤-에프라임 멘로시큐리티 CEO는 “구글 클라우드와의 파트너십은 우리의 AI 능력을 강화하고,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확대하며, 맨디언트의 브라우저 보안 전문성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구글 클라우드와 멘로시큐리티를 통해 기업은 교체 브라우저가 필요 없는 애플리케이션 에지 보안에 중점을 두고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8
  • 메이머스트, 2025년 상반기 IPO 추진…대표 주관사에 삼성증권 선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보안 전문기업 ‘메이머스트’가 2025년 상반기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삼성증권을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메이머스트는 지난 2022년에 11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바 있으며 업황과 회사의 실적, IPO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하여 주관사인 삼성증권과 함께 최적의 IPO 시기와 방법을 정할 계획이다. 메이머스트는 IPO를 통해 확보된 공모자금은 R&D(연구개발) 확대를 통해, AI 플랫폼, 클라우드 보안, 데스크톱 가상화(VDI) 및 모바일가상화(VMI) 서비스를 고도화하는데 투자할 방침이다. 삼성증권 측은 메이머스트가 국내 대표 AI 및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 솔루션 공급기업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메이머스트는 AI 관련 기술 구현에 필수적인 AI 인프라스트럭처, 즉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풀스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GPU 서버 및 네트워크 장비를 포함한 핵심 장비의 공급을 통한 높은 매출 성장성이 기대된다는 후문이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7
  • MZ세대가 꼽은 국내 AI 대표기업?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출생)는 국내 대표 인공지능(AI) 기업으로 삼성전자, SK텔레콤, 네이버를 꼽았다. 기업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은 MZ세대 947명을 대상으로 국내 대표 AI 기업을 물어본 결과 삼성전자와 SKT, 네이버에 이어 카카오, 현대차, LG전자, 두산로보틱스, KT, 포스코, 한화시스템 순이었다고 7일 밝혔다. AI에 관심이 있냐는 질문에는 응답자 중 70.7%가 관심이 많은 편이라 답했으며, 관심 없다는 비율은 0.4%에 불과해 AI에 대한 높은 관심도 확인했다고 잡플래닛은 설명했다. 잡플래닛에 따르면 1위인 삼성전자는 사내 업무부터 비즈니스까지 전방위적으로 AI 기조를 실천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생성형 AI 모델 '삼성 가우스'를 공개한 후 12월부터 사내 업무에 사용해 왔다. 텍스트 생성, 이미지 생성은 물론 코드를 생성하는 모델까지 포함하고 있어 업무를 돕는다. 폰 안에서 동작하는 ‘온디바이스 AI’ 기술을 자체 개발하여 갤럭시와 결합해 종합적인 모바일 AI 경험을 제공한다. 2위를 차지한 SKT는 최근 이동통신 리더십을 넘어 AI 개인 비서 ‘에이닷’, AI 데이터센터, 초거대언어모델(LLM), AI 반도체 등 다양한 AI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에이닷’ 가입자 수는 현재 4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초에는 창사 40주년을 맞아 '글로벌 AI 컴퍼니'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3위로 꼽힌 네이버는 자체 개발한 LLM ‘하이퍼클로바X’를 플랫폼에 이식하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유료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지난해 공개한 생성형 AI 검색 서비스 ‘큐:’(CUE:)를 통해 양질의 컨텐츠를 바탕으로 새로운 검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김지애 잡플래닛 이사는 "모든 기업이 AI 기술에 사활을 걸고 있다 보니 10위까지 모두 대기업이 꼽힌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톱3은 폭발적인 기술 성장과 확장을 보이면서 세계 시장 경쟁력을 키워가는 중으로 AI의 두 번째 라운드가 시작된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기업들"이라고 분석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7
  • 한국 보안기업, 미 시장 공략… 'RSAC 2024' 참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다수의 한국 보안기업들이 세계 최대 사이버보안 전시회 ‘RSAC콘퍼런스(RSAC) 2024’에 참가한다. 올해 RSAC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에서 열린다. 전세계 600여개 이상 기업이 참여하고 4만명 이상 참관하는 보안업계 최대 규모 행사다. 올해 행사에는 15개 한국 보안 기업들이 단독부스로, 공동 부스로 참가한다. 안랩, 지니언스, 모니터랩(아이온클라우드), 샌즈랩, 위즈코리아, 코소시스 등은 별도 단독 부스를 마련했다. 안랩은 ▲XDR ▲차세대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TIP’ ▲산업제어시스템(ICS), 공장제어시스템, 판매시점관리 단말(POS), 키오스크, ATM 등 특수목적시스템 전용 보안 솔루션 ‘EPS’ ▲운영기술(OT) 보안 전용 솔루션 세레브로-XTD(CEREBRO-XTD) 등을 전시한다. 10년째 이 행사에 참여하는 지니언스는 미국법인 주관으로 ▲트래픽·애플리케이션 가시성 및 제어 기능 ▲세분화된 원격 액세스 제어 ▲실시간 동적 접근 통제 ▲파이도(FIDO)·패스키(Passkeys) 지원으로 강화된 인증 ▲일관된 통제 정책 등을 라이브 데모 형태로 제공한다. 마크애니, 스텔스솔루션, ICTK, SSNC, 에어큐브, 에프원시큐리티, 지엔, 티오리한국, 프라이빗테크놀로지 9개사는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가 운영하는 한국관에 참여한다. 마크애니는 통합 기업보안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솔루션을, 스텔스솔루션은 MTD(Moving Target Defense) 기반 네트워크 능동방어 시스템을 선보인다. ICTK는 물리적 복제방지기술(PUF) 기반 보안칩과 양자보안 가상사설망(VPN)을 전시한다. SSNC는 방화벽 정책운영 자동화 솔루션(FPMS)을, 에어큐브는 다중인증(MFA) 추가 인증 솔루션과 모빌리티 엑세스 매니지먼트 솔루션·유무선 통합 인증 솔루션을 내놓는다. 이 밖에 에프원시큐리티는 통합 웹보안 서비스(UWSS)를, 지엔은 사물인터넷(IoT) 보안 자동점검 솔루션을, 티오리한국은 웹·클라우드 통합 보안 관리 솔루션을,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제로트러스트 보안 서비스 솔루션을 각각 소개한다. 한편 KISIA와 KOTRA는 현지 네트워크를 활용한 맞춤형 바이어 발굴·매칭, 바이어 대상 한국관 사전 광고, 제품 전시, 현지 상담 및 참가기업 영문 디렉토리북 매포 등을 지원한다. KISIA는 전시회 마지막 날인 오는 9일에 한·미 산업계 기술통향 교류 및 민간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한·미 정보보호 B2B 파트너십 워크숍’을 개최한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7
  • 씨이랩, AI EXPO서 3종 영상 AI 특화 제품 소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씨이랩이 영상분야에 특화된 AI 제품 3종을 선보였다. 씨이랩은 1일부터 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4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 2024)’을 통해 ▲AI 영상분석 서비스 ‘VidiGo Search Engine’ ▲합성데이터 생성 솔루션 ‘X-GEN’ ▲쿠버네티스 기반 AI 플랫폼 ‘astrago’ 등 독자적인 Vision(영상) AI 기술이 적용된 주요 제품을 전시했다. 비디고서치엔진은 영상을 시청하지 않고도 검색을 통해 특정 객체나 장면을 AI가 빠르게 찾아낸다. 영상을 요약하거나 숏폼을 제작하는 ‘비디고 하이라이트’ 후속 제품이다. 최원준 씨이랩 리더는 “비디고 하이라이트는 누구나 쉽게 AI 영상분석을 진행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출시한 반면, 비디고서치엔진은 대규모의 영상을 보유한 기업을 타기팅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비디고의 주요 타깃인 미디어 산업 분야의 참관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3
  • 샌즈랩, 100억 규모 AI 역기능 방지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 사업 수주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샌즈랩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에서 주관하는 총 100억 규모 ‘정보보호핵심원천기술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이번 사업은 취약점 분석, 이상행위 탐지, 보안 관제, 위협 인텔리전스 등 사이버 보안의 핵심 4대 분야에 특화된 검색증강생성(RAG) 기술 기반 소형생성언어모델(sLLM) 개발을 통해 사이버보안 위협에 대응할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AI) 핵심 기술 및 관련 서비스를 개발하는 정부 과제다. 센즈랩은 이 사업을 LG유플러스, 한국과학기술원(KAIST), 포티투마루, 로그프레소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 개발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업 총괄을 맡은 샌즈랩은 ▲기업 내 사이버 보안 강화를 위한 온프레미스 기반 sLLM(소규모거대언어모델) 기술 ▲RAG 기술을 활용한 정보 조회 및 분석 서비스 ▲대화형 인터페이스를 통한 사이버 보안 서비스 ▲사이버 보안 핵심 분야에 대한 AI 기반 응용 서비스 ▲생성형 AI 역기능 탐지 대응 기술 ▲이기종 시스템과 연동 가능한 통합 플랫폼 등을 개발한다. 김기홍 샌즈랩 대표는 “국내 사이버 위협 환경에 특화된 생성형 AI 기술이 고도화되는 사이버 공격 및 보안 위협에 대한 AI 기반 자동 대응 체계 구축으로 사이버 안보 역량을 강화하는데 정부 부처와 사이버 침해 대응센터를 비롯한 공공기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LLM 기술 등 다양한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이 사이버 보안 기술과 융합되어 금융기관, 민간 기업 산업체로 확산되도록 국내 기업 경쟁력 향상과 국내 기업의 신기술 이전·활용을 통한 보안 패러다임 주도권 확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힘쓰겠다”고 부연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3
  • 시큐아이, 고성능 디도스 대응 시스템 '블루맥스 ADS'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시큐아이가 고성능 디도스 대응시스템 ‘블루맥스 ADS’를 출시했다. 블루맥스 ADS는 디도스(DdoS, 분산서비스 거부 공격) 대응시스템으로, 다양한 디도스 위협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는 제품이다. 블루맥스 ADS는 진화하는 위협에 안정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머신러닝(ML) 기반기술 ▲방어 메커니즘 ▲고성능 ▲자체 분석 ▲운영 효율성 ▲기술지원 등 6가지 키워드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블루맥스 ADS는 신속하고 정확한 공격 탐지와 대응을 위해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했다. STIC(SECUI Threat Intelligence Center)에서 위협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머신러닝 알고리즘을 통해 분석한 후, ADS 장비와 연동하여 악의적인 디도스 공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블루맥스 ADS는 디도스 공격 특성에 맞춘 독자적인 다중 레이어 방어 로직을 탑재했다. 다중 방어 기능들을 활용하면 다양한 유형의 디도스 공격을 탐지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최신 하드웨어 플랫폼을 적용하여 기존 자사 디도스 대응시스템인 SECUI MFD 대비 2배 이상 향상된 성능을 제공한다. 블루맥스 ADS 10000 제품 기준으로 최대 160Gbps의 처리 성능을 제공하며, 대형망에서 요구되는 아웃 오브 패스(Out of Path, 트래픽을 별도 복사하여 처리) 구성도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자체 수집한 로그를 기반으로 정밀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다양한 위젯을 통해 디도스 공격 위협은 물론 세션 분석, 트래픽 통계 등 직관적인 분석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사용자의 운영 편의성을 고려한 관리자GUI (그래픽사용자인터페이스)는 모니터링 화면에서 번거로운 작업 없이 클릭만으로 즉시 보안 정책을 적용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시큐아이 정삼용 대표는 "블루맥스 NGF, IPS, WIPS에 이어 신규 디도스 대응 시스템인 블루맥스 ADS를 출시함에 따라 네트워크 보안을 위한 블루맥스 시리즈를 완성했다"며 "블루맥스 ADS는 최신 디도스 공격 방어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디도스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4-05-0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