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사이버보안
Home >  사이버보안

실시간 사이버보안 기사

  • 시큐아이, 1분기 영업익 38.65억원…전년 동기 대비 864%↑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시큐아이(대표 정삼용)는 올해 1분기 매출액 339억5300만원, 영업이익 38억6500만원을 기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7.9%, 영업이익은 864% 각각 증가했다. 실적 상승의 주요 동력은 제품 매출 증가이다. BLUEMAX NGF를 포함한 제품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88% 증가했으며, 방화벽 매출은 80% 상승했다. 관제사업도 정상 궤도에 올라 관제를 포함한 서비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2% 상승했다. 시큐아이 관계자는 “올해 출시한 차세대 침입방지시스템 BLUEMAX IPS를 기반으로 매출 성장세를 이어가고, 동남아 등 해외 시장 매출 확대에도 적극 노력하여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8
  • LG CNS, 5월 25일 ‘Security Summit 2022’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LG CNS가 오는 25일 ‘Security Summit 2022’행사를 개최한다. LG CNS는 이번 행사에서 각계각층 최고의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최신 보안 트렌드와 보안 전략을 제시한다. 최근 기업의 디지털 전환(DX)이 기업 생존의 필수 요소가 되면서 기업들은 유연성과 생산성을 확보하기 위한 인공지능(AI), 클라우드, 빅데이터 등 IT 신기술에 대한 도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IT 신기술의 융합과 함께 사이버 공격의 양상은 복잡해지고 규모는 더욱 대담해지며, 보안에 대한 리스크도 함께 커지고 있다. LG CNS는 이에 따라 Security Summit 2022에서 국내외 유수의 보안 기업, 학계, 정부부처 등 각계 각층의 최고의 보안 전문가들과 함께 AI보안, OT보안, 클라우드 보안 등 IT 신기술에 대한 최신의 보안 트렌드와 보안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Security Summit 2022에서 배민 LG CNS 보안사업담당 상무는 기조발언(키노츠 스피치)을 통해 ‘LG CNS가 제시하는 보안 전략과 AI 보안 서비스(SecuXper AI 및 AI Safety)’를 소개한다. 이어 김신규 국가안보기슐연구소 실장이 ‘2022년 새롭게 시작되는 OT보안 정책을 듣는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하며, ‘AI와 OT, 글로벌 최신 보안 트렌드 점검’을 놓고 정수환 숭실대 교수, 이향진 KISA 팀장, 김창희 안랩 팀장 등이 나와 긴급 토론을 진행한다. 이 밖에 AI보안, OT보안, 클라우드 보안, 최신 융합 보안 등 다양한 적용 사례에 대한 소개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 참가는 무료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7
  • 현대오토에버, 차량 사이버 보안 기술 인증 획득…국제적 수준의 차량 사이버 보안SW 개발 프로세스 입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현대오토에버는 차량 사이버 보안 국제 표준인 ‘ISO/SAE 21434’를 준수해 글로벌 시험·인증 기관인 독일의 TUV 라인란드(TUV Rheinland)로부터 사이버 보안 관리 체계(C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오늘날의 자동차는 커넥티드카와 자율주행차로 진화하고 있으며, 고도화한 자동차의 기능 통제를 위해 소프트웨어도 복잡하게 변화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복잡성이 증가하면서 소프트웨어에 내재된 취약점이 증가하고, 이를 악용하려는 해킹 등 사이버 위협 또한 빠르게 늘어나는 흐름이다. 이에 세계 각국은 차량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국제 법규·표준을 제정하고 있다. 특히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유럽 시장은 2020년 6월 유엔 유럽경제위원회(UNECE) 산하 자동차 국제 기준 회의체(WP.29)에서 차량 사이버 보안 관련 법규인 ‘UNECE R-155’(UNECE Regulation No.155: Cybersecurity Regulation)을 채택하고 지난해 1월 공식 발효했다. 이 법규에 따르면 2022년 7월 이후 56개 협약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 모델은 법규에 대한 인증을 받아야만 차량을 출시할 수 있다. 자동차 안전기준 국제조화 및 상호인증에 관한 협정에 따라 해당 규정의 파급력은 매우 크며, 자동차 제조·공급업체는 사이버 보안 관리 체계(CSMS : Cyber Security Management System)를 구축해 공동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을 관리해야 한다. 마누엘 디에즈 TUV 라인란드 사이버 보안 글로벌 총괄 매니저는 “현대오토에버는 자동차 분야의 사이버 보안에 대한 전문적 이해를 바탕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에 대한 분석 및 위험 평가(TARA) △관련 설계에 대한 철저한 위험 관리 △사이버 보안 위험 완화를 위한 보안 설계·검증 △자동차 양산 후 사이버 보안 사고 대응 관리 프로세스까지 자동차 사이버 보안 국제 표준(ISO/SAE 21434)에 부합한 CSMS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말했다. 현대오토에버는 AUTOSAR 기반의 mobilgene 제품군 개발, 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플랫폼에 탑재되는 소프트웨어 개발뿐 아니라 ADAS 지도 개발, 자율주행에 필수 요소인 고정밀 지도(HD Map)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차량 전장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국제 표준 ISO/SAE 21434 CSMS 인증은 위와 같은 제품군에 모두 적용될 예정이며, 이번 인증은 현대오토에버가 미래차 시장의 보안 위협을 대비하기 위해 선제 대응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현대오토에버 담당자는 “빠르게 변하는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 속에서 이번 사이버 보안 관리 체계(CSMS) 인증은 현대오토에버가 국제적 수준의 차량 사이버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체계를 갖췄음을 입증한 것”이라며 “앞으로 차량 소프트웨어 제품군에 적용해 세계 최고의 보안 소프트웨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7
  • 한결원-로드시스템, 제로페이 글로벌 확대 위해 손잡는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한국간편결제진흥원(한결원)은 로드시스템과 제로페이 글로벌 결제 서비스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결원과 로드시스템은 제로페이 가맹점에 외국인 관광객 세금 환급 서비스(Tax Refund Service, 이하 택스리펀) 제공을 위한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한결원은 제로페이 가맹점 가운데 택스리펀이 가능한 가맹점을 모집하고, 모바일 여권에 기반해 택스리펀 솔루션을 개발한 로드시스템과 공동 사업 서비스를 논의할 계획이다. 외국인 관광객은 위챗페이 등 제로페이와 연동된 글로벌 간편결제 수단으로 제로페이 택스리펀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택스리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제로페이와 연동된 글로벌 간편결제 수단은 위챗페이가 있으며, 유니온페이는 연동이 예정돼 있다. 해외 관광객들은 한국 방문 시 본국에서 사용하던 간편결제 앱으로 제로페이 가맹점의 QR 코드를 인식해 결제할 수 있다. 제로페이 가맹점에 택스리펀 서비스가 연동되면 전국 140만개에 달하는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부터 택스리펀까지 이뤄질 수 있어 해외 관광객들의 모바일 결제 흡수가 기대된다. 한결원과 로드시스템은 위챗페이 적용을 시작으로, 다양한 해외 간편결제 서비스에 택스리펀을 적용할 예정이다. 윤완수 한결원 이사장은 “이번 공동 사업 계약 체결로 한결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한국에 방문할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제로페이 결제로도 택스리펀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며 “제로페이 택스리펀 서비스를 다양한 해외 간편결제 수단에 연동해 제로페이 글로벌화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7
  • KMS테크놀로지, 보안 솔루션 ‘디펜직스’로 자동차 사이버 보안 확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W 품질 및 IT 보안 검증 솔루션 전문기업인 케이엠에스테크놀로지(KMS Technology)는 자동차 사이버 보안 표준 준수와 위협 대응을 위해 차량용 네트워크 프로토콜 및 파일 퍼징(대량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입력해 '응답 예외' 또는 잠재적인 취약점 징후를 발견) 테스트 솔루션인 ‘디펜직스(Defensics)’를 통해 자동차 프로토콜 지원 강화를 16일 발표했다. 최근 차량에서 사용되는 네트워크 프로토콜이 확대됨에 따라 자동차 사이버 보안 위협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자동차 산업 발전에 따라 차량에는 60~100개 정도의 전자 제어 장치(ECU)가 탑재되어 차량은 단순한 기계장치를 넘어 디지털화되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차량 내부 장치와 시스템은 여러 통신 기술을 사용해 연결되었으며 이제 차량 외부까지 확장되고 있다. 차량용 네트워크 연결 범위 확대로 사이버 보안 위협이 증가함에 따라, UNECE에서 WP.29 자동차 사이버 보안 법규를 제정하여 UNECE 회원국을 대상으로 의무적으로 인증을 취득하도록 하고 있다. 자동차 사이버 보안 법규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개발 초기 단계에서부터 사이버 보안 테스트를 통해 취약점을 식별하고 관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갖춰야 한다. 디펜직스는 차량의 알려지지 않은 취약점과 보안 결함을 자동으로 탐지하여 자동차 사이버 보안 법규(WP.29, UNR-155, CSMS)를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CAN(Controller Area Network), 차량용 이더넷(Automotive Ethernet), Wi-Fi, Bluetooth 등과 같은 네트워크 프로토콜과 각종 미디어 파일을 지원한다. 디펜직스는 세계 최초의 퍼징 테스트 도구로서 20년 동안 “퍼징 테스트 솔루션” 분야를 선도하며 전 세계 및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자동차 사이버 보안 기술 표준에서 퍼징 테스트를 의무화하고 있다. 이에 대응하여, 디펜직스는 자동차 전용 프로토콜, 인포테인먼트, 외부 통신 등 자동차 사이버 보안 퍼징 테스트를 폭넓게 지원하고 있다. 김상모 케이엠에스테크놀로지 솔루션 사업부 이사는 “케이엠에스테크놀로지는 디펜직스의 자동차 사이버 보안 기능 확대와 더불어, 사이버 보안 표준 및 법규에서 의무화하고 있는 자동차 사이버 보안 점검 전 영역에 대한 대응 방안 및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관 및 기업의 개발, 검증, 운영 단계에 최적화된 사이버 보안 점검 방안을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7
  • SKT, 성장형 AI 서비스 A.(에이닷) 공개…캐릭터와 대화 통해 다양한 정보 획득과 교감, 음악/영상 콘텐츠 등 이용 가능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텔레콤이 오늘 고객과 함께 키워 나가는 성장형 AI 서비스인 ‘A. (에이닷)’의 안드로이드 오픈 베타 버전을 원스토어와 구글플레이 스토어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A.’은 ‘따뜻한 기술’로 고객의 불편을 바로잡고, 모바일 환경에서 고객에게 좀 더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SKT의 ‘AI 서비스 컴퍼니’를 향한 지향점을 담고 있다. ‘에이닷’은 고객의 한정된 시간이 더 소중한 일에 사용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설계되었다. 고객이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마주하는 번거로운 행동을 대신 처리해주고, 좋아할 만한 것을 알아서 추천하고 재생해준다. 예를 들어, 향후 OTT 서비스에서 무엇을 볼지 고민될 때, 취향에 맞는 노래나 팟캐스트를 플레이리스트에 담고 싶을 때, 캘린더에 내 일정을 등록하고 수시로 확인이 필요할 때, 내 이동전화 요금제/부가서비스/멤버십 혜택을 확인하고 싶은 때 등 다양한 일상의 일들을 에이닷이 쉽게 처리해 줄 수 있다. 그리고 에이닷은 고도의 자연어 처리 및 감정 분석 기술을 바탕으로, 나만의 캐릭터를 통해 고객과 소통하며 관계를 강화해 나가는 플랫폼을 지향한다. 에이닷에 적용된 핵심 AI 기술은 거대언어모델(GPT-3) 기반으로 한 일상적인 대화와 고객이 요구하는 특정 작업의 처리를 자연스럽게 결합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거대언어모델(GPT-3)은 기존에 공개된 모델 GPT-2 대비 AI모델의 규모를 확장하여, 현존하는 대화 언어 모델 중 성능이 가장 뛰어나다. SKT는 거대언어모델의 한국어 특화 버전을 자체 개발해왔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자유 주제로 한국어 대화가 가능한 B2C 서비스 에이닷을 출시할 수 있었다. 또한 이런 자유 대화 중에 고객이 원하는 일을 대신 해주는 목적 지향 대화로 자연스럽게 전환도 가능하다. SKT의 다양한 서비스를 묶어내어 일상 대화를 하다가 콘텐츠를 재생하거나 목적지 길 안내를 해주는 등의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다. 고객과의 친밀한 관계를 통해, 궁극적으로 인간과 기술, 나아가 인간과 인간을 연결해 주는 개인화 서비스로 진화하는 것, 고객의 일상을 함께하며 모바일 환경에서 고객 대신 다양한 일을 처리해 주는 ‘일상의 디지털 메이트’가 되는 것, 이것이 바로 에이닷이 추구하는 핵심가치이다. 에이닷 앱을 설치한 이용자들은 나만의 개성을 반영한 캐릭터를 만들고 꾸밀 수 있으며, AI 캐릭터와의 음성 대화(또는 문자)를 통해 자유롭게 대화하고 궁금한 정보를 물어볼 수 있다. 최초 설정 시 관심사, 음악/비디오 등의 취향 설정과 캐릭터 외형, 목소리, 이름 등을 설정하여 나를 잘 아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캐릭터를 가진 AI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서비스 이용 고객들은 T아이디 로그인을 통해 로그인하고 서비스 연동이 필요한 T월드, T멤버십, TMAP, FLO, wavve 등의 계정 연동 동의를 통해 에이닷 앱 안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고객 이용이 많은 음악/동영상 서비스는 출시 초 한시적 프로모션으로 ‘FLO with A.’ 이용권이 제공돼 매월 90곡의 음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wavve with A. Lite’ 이용권을 통해 방송, 영화, 해외 시리즈 등 선별된 콘텐츠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음악 서비스의 경우 FLO 음원 스트리밍 30회권을 월 3회 제공할 예정이어서 최대 90곡까지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고, 이 외에도 31개 채널의 라디오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내 취향과 상황에 꼭 맞는 음악 콘텐츠를 추천 받고, 대신 검색해 주는 등 오픈 초기 에이닷의 인기 서비스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도 모닝 알람, 일정 관리는 물론 전화 걸기, 문자 보내기, TMAP 길찾기 등도 에이닷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날씨/뉴스/운세/백과사전/증권 등 생활에 관련된 정보들을 필요한 정보만 깔끔하게 요약된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사용자 참여형 ‘큐피드’ 서비스를 통해 AI가 대답하지 못하는 내용에 대해서도 다른 이용자가 대답해 준 내용을 기반으로 답변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상도동 쪽에 단팥빵 맛집 알아?” 같은 질문에 대해 최적의 답변을 제공할 수 있는 이용자를 매칭하여 답변을 요청해 준다. 에이닷은 우선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 안드로이드 단말을 사용하는 고객들은 통신사 상관없이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앱 내 모든 서비스는 무료이다. SKT는 출시 프로모션으로 자사 고객들에게 에이닷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무료로 제공한다. iOS용 에이닷은 현재 준비 중으로, 최대한 빠르게 고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다만 이번에 공개하는 오픈 베타 서비스는 아직은 초기 버전의 서비스이다. 에이닷 서비스내 캐릭터가 고객과 교감하는 기간을 통해 성장하며 진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해당 오픈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고, 우수한 제언을 하는 참여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이러한 사용자 피드백을 다른 어떤 서비스보다도 빠르고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개선해 나갈 것이다. 에이닷은 하반기 중으로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알아서 재생해 주는 나만의 TV ‘My TV’를 비롯하여 게임 등 신규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후에도 영어학습, 사진관리, 컨시어지/Expert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할 예정이며, 3rd party 제휴를 통한 서비스 영역 확대 적용을 계획하고 있다. 유영상 SKT 대표(CEO)는 "A.은 AI 시대를 맞아 사람을 향한 따뜻한 기술을 선보이고자 개발했으며, 앞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서비스"라며, "이제 첫발을 내딛은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통해 더욱 가치 있는 서비스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6
  • 웹케시 1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1% 증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B2B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가 2022년도 1분기 매출은 191억원, 영업이익은 42.5억원을 달성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7% 감소세를 보였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1% 증가했다. 영업이익 견인 동력으로는 △마진이 낮은 SI 사업 구조조정 △‘인하우스뱅크’, ‘브랜치4.0’, ‘AI경리나라’ 등 수수료 기반의 솔루션 비즈니스로 성공적 전환에 따른 수익 구조 개선 등이다. 실제 웹케시의 영업이익률은 2020년 19.6%, 2021년 22.8% 등을 달성했다. 현재 웹케시가 제공하는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은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AI경리나라’ 등이 있다. 최근에는 AI 및 빅데이터 기반의 혁신적인 기능을 탑재해 임직원 횡령과 같은 기업 자금 사고를 원천적으로 예방해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AI 기능을 탑재한 횡령방지시스템(Fraud Detection System) 등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 웹케시 자금관리 솔루션으로 매출 1000억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웹케시는 기술 혁신을 통한 고도화를 지속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기업 자금관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4
  • 쿠콘, 2022년 1분기 매출 154억원, 영업이익 49억원 달성…전년 대비 각각 11.4%, 26.3% 증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이 2022년도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호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2022년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54억원, 영업이익 4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1.4%, 26.3% 증가했다. 쿠콘의 실적 달성은 마이데이터 서비스 성장이 견인했다. 데이터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72.2억원, 30.8억원으로 42.7%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했다. 영업이익률이 높은 데이터 서비스 부문 매출 증가세에 힘입어 전사 영업이익도 꾸준하게 상승하고 있다. 2022년 1월 마이데이터 본격 시행에 따라 쿠콘의 데이터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마이데이터 서비스 본격 실시와 함께 쿠콘의 성장도 계속될 것”이라며 “쿠콘이 더욱 많은 기업들에게 마이데이터 혁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3
  •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KISA,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나선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는 12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정보보호 분야의 공동 연구 개발 및 전문 기술인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정보보호 분야 관련 기술 정보 교류 및 공동 연구, 세미나 개최 △정보보호 분야 학위 과정 운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정보보호 인력 양성을 위한 학위 과정 운영 △양 기관의 발전과 상호 우호 증진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이 KISA와 공조하는 ‘융합 보안 MBA’ 과정은 △디지털 신기술(AI, 메타버스, NFT, 블록체인 등) 및 사이버 위협에 대한 이해 △침해 사고에 대한 체계적 대응 체계 수립 △엔지니어 입장에서 숙지해야 할 경영 보안 철학 및 경영 역량 함양을 목표로 한다. KISA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미래 사회로 나아가는 데 이바지하는 정보보호·디지털 전문 기관으로, 서울과학종합대학원의 융합 보안 MBA 과정 운영에 실무적 전문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현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총장은 “사이버 보안 문제는 4차 산업 혁명의 정보화 시대가 된 이상 필수 불가결하고 중요한 문제”라며 “KISA와 함께 보안 문제를 해결하는 스마트한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3
  • 아이도트 ‘써비레이 AI’, 우즈베키스탄 정부 인허가 등록 완료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아이도트는 자사의 써비레이 AI가 우즈베키스탄 MOH (Ministry of Health) 인허가 등록이 완료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인허가 등록은 우즈베키스탄 국립암센터 요청으로 이뤄졌다는 게 회사측 설명. 아이도트는 이에 따라 최근 우즈베키스탄 GSG그룹과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아마존 웹 서비스(AWS)를 활용한 검진용 카메라 및 서버 시스템 구축 작업이 완료됐고, 현재 이 시스템을 활용해 6600건의 파일럿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다. 테스트를 마치고 상용화가 시작되면 우즈베키스탄 모든 지역으로 자궁경부암 검진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우즈베키스탄은 주로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검사를 자궁경부암 검진에 사용했다. 그러나 HPV 검사는 채취된 샘플을 테스트할 시설과 전문 인력 육성 같은 비용 문제가 존재해 우즈베키스탄 당국은 검사 규모를 확대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써비레이 AI는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면 어디서든 검진을 시행할 수 있어 기존 검사의 대안으로 빠르게 떠올랐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2-05-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