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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캔하면 AI가 피부 관리한다...룰루랩-교원 웰스, ‘스마트 미러’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인공지능(AI) 피부 분석 솔루션 기업인 룰루랩이 교원 웰스와 손잡고 ‘스마트 미러’를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스마트 미러는 AI 기술을 탑재한 뷰티 케어 디바이스로, 사용자는 집에서 간편하게 자신의 피부 상태를 확인·관리할 수 있다. 룰루랩의 스마트 미러는 80만개 이상의 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문 평가 기관이 공인한 90% 이상의 정확도를 자랑한다. 한 번 스캔으로 얼굴 전체를 측정해 모공, 주름, 트러블 세 항목으로 나눠 종합적인 피부 점수를 매긴다. 이를 기반으로 피부를 측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동으로 맞춤형 케어 서비스까지 추천해준다. 스마트 미러는 교원 웰스가 판매하는 뷰티 디바이스 △웰스 듀얼초음파 마사지기 △웰스 LED 마스크 △웰스 플라즈마케어와 연동된다. 스마트 미러가 분석한 결과를 반영, 각 기기가 이용자 피부 상태에 맞춰 조절되기 때문에 피부과에 가지 않아도 간편하게 맞춤형 홈케어를 즐길 수 있다. 스마트 미러는 사용자 연령대에서 자신의 순위를 알 수 있는 피부 랭킹부터 피부 변화 주기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한 뷰티 캘린더까지 제공한다. 2018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멤버사로 활동하고 있는 룰루랩은 스마트 미러 같은 디바이스뿐만 아니라 SDK 같은 소프트웨어, 앱 등 여러 가지 형태로 피부 분석 서비스를 상용화하고 있다. 뷰티·의료 산업과 협업이 가능하고, 다양한 유관 산업까지 확장할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최용준 룰루랩 대표는 “AI 피부 진단 기술로 뷰티와 헬스케어 분야에서 독보적 영역을 구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사람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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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6-03
  • 안랩, 금융권 클라우드 운영 방안 온라인 세미나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안랩이 6월 7일(화) 2시 금융권 및 핀테크 분야 클라우드 인프라∙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 ‘금융분야 클라우드 규제 개선 가이드 및 클라우드 구축 사례’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는 지난 4월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금융권의 클라우드 및 망분리 규제 개선사항’과 관련해 금융권의 클라우드 컴플라이언스(규제준수) 대응방안과 클라우드 구축 및 보안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온라인 세미나에서 안랩은 금융분야 클라우드 규제 개선 가이드, 금융기관 및 핀테크 기업의 클라우드 구축∙마이그레이션 사례 등 금융 분야에서 클라우드를 효과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방안과 사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참가자의 문의에 대한 답변을 안랩의 전문가가 실시간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국 안랩 마케팅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는 효과적인 클라우드 전환을 고민하고 있는 금융권 IT담당자들이 현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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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6-03
  • 다우기술 모바일 쿠폰 서비스 ‘쿠팝’ 서비스 변경 이벤트 실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다우기술이 모바일 쿠폰 전문 사이트 도넛북의 서비스명을 ‘쿠팝’으로 변경하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회사는 쿠팝이 서비스의 정체성인 ‘쿠폰’과 ‘팡 터지는’ 느낌을 연상시키는 ‘팝(POP)’의 합성어로, 다양한 개인 및 기업 고객들에 많은 혜택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쿠팝은 개인 및 기업 고객 대상 모바일 쿠폰 판매 및 발송 서비스로 다른 업체 대비 높은 적립률이 특징이다. 사업자 등록을 마친 모든 기업 고객에는 기본 10%부터 최대 15% 적립률을 제공한다. 서비스 변경 기념으로 회사는 ‘쿠팝 오픈 기념 : 혜택 팝POP EVENT’를 쿠팝 신규 회원 가입자 및 쿠팝 인스타그램 팔로어를 대상으로 2주간 진행한다. 쿠팝에서 첫 결제 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쿠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고객에게는 사이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1000P를 지급할 계획이다. 정원식 다우기술 이사는 “쿠팝 서비스명 변경을 통해 쿠팝이 개인 및 기업 고객 모두에 모바일 쿠폰을 매개체로 한 쉽고 편리한 마케팅 서비스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쿠팝이라는 새 이름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만족을 드리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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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클레온, 싱가포르 ‘커뮤닉 아시아2022’ 전시 참가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클레온이 6월 1일부터 3일까지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커뮤닉 아시아(CommunicAsia 2022)’에 참가해 디지털 휴먼과 다국어 더빙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커뮤닉 아시아는 싱가포르 정부로부터 공인받은 동남아 지역 최대의 박람회로, 전 세계 40여 개국의 신기술을 보유한 330여 개 기업들이 참가하는 세계 4대 정보통신(ICT) 박람회다. 클레온은 AI 딥러닝 기술 ‘딥휴먼’ 을 개발해 디지털 휴먼을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이미 싱가포르 다수의 기업들과 디지털 휴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싱가포르 국립 과학박물관과 전시관 입구의 대형 디스플레이에 우주비행사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고, 싱가포르 도시개발청 산하 시티 갤러리와 AI 도슨트를 제작하고 있다. 또한, 70만 유저를 보유한 기업교육 특화 스타트업 ACKTEC Technology와는 유명 인사, 기업인 대표 등을 활용한 기업 교육용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클레온이 개발한 인터랙티브 디지털 휴먼 ‘클론’은 사진 단 1장과 30초의 음성 데이터만으로 디지털 휴먼을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고객이 직접 원하는 디지털 휴먼을 제작할 수 있는 ‘클론 스튜디오’를 6월 달에 공식적으로 런칭할 예정이다. 클론 솔루션은 런칭 전 이미 국내외 글로벌 기업들과 협업하며 솔루션으로서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한 프로덕트이다. 금융 및 통신 분야에서는 CS 챗봇, 교육 분야에서는 역사 속 인물을 재현한 에듀테크 콘텐츠,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차량 내 버추얼 투어 가이드 등 분야의 한계 없이 여러 산업에 해당 솔루션을 도입해 혁신적인 서비스들을 개발하고 있다. 진승혁 클레온 대표는 “빠르게 발전하는 디지털 휴먼 생성 기술 중 한국이 일부 우위를 점하고 있다. 이번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커뮤닉 아시아는 싱가포르 및 아시아 국가에 한국의 디지털 휴먼 기술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이다.”라며 “클레온은 작년 10월 AI expo Tokyo를 시작으로, CES, MWC, 월드 IT 쇼 등 저명한 글로벌 박람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며 자사가 보유한 디지털 휴먼 솔루션을 전 세계에서 선보이고 있다. 이제는 본격적으로 고객을 유치해 모든 기업이 고유한 기업 아이덴티티를 보유한 디지털 휴먼을 제작할 수 있게 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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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1
  •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스타트업 무료 법률 자문 나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공간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10월 31일까지 공간정보 융·복합 창업 기업을 대상으로 ‘공간정보 창업 기업 법률 자문’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공간정보 활용 창업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순서와 지원 요건 적합성 등을 확인해 30개 기업에 무료 지원(기업당 90분 내외)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의 공간정보 창업 지원 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진흥원은 공간정보 기반 창업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위해 2021년부터 법률 자문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주로 모빌리티, 디지털 트윈, 자율주행, 빅데이터, 인공지능, 드론 등 공간 정보 창업 기업들의 법률문제에 대한 법적 솔루션을 제공한다. 법률문제의 예시로는 지식 재산권, 투자 계약, 근로 계약, 신기술 및 데이터 관련 법률문제와 규제 샌드박스(ICT, 모빌리티, 부동산, 건축, 데이터, GIS) 등의 분야를 꼽을 수 있다. 진흥원은 이를 위해 소프트웨어(S/W), 데이터, 기술 분야 및 규제 샌드박스 부분에서 전문성을 보유한 법무법인을 선정했다. 전만경 공간정보산업진흥원 원장은 “스타트업들은 법인 설립 문제부터 투자, 계약, 기술 특허, 지식 재산권 등의 문제로 창업 초기부터 법률적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이번 법률 자문을 통해 스타트업이 고속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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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지니언스, 차세대 보안 모델 ‘지니안 ZTNA’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지니언스가 제로 트러스트 보안 솔루션 ‘지니안 ZTNA’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모든 것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해 원격·클라우드 등 확장된 네트워크에 통합 대응할 수 있다. 더욱 세밀하고 정교한 보안정책을 수립하여 강력한 사용자 및 단말 인증으로 디지털 대전환을 뛰어넘는 사이버 보안 대전환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 미국 IT분야 리서치 기업 가트너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이 네트워크 접근제어(NAC)가 제공하는 포괄적인 가시성과 인증을 기반으로 제로 트러스트 전략을 통해 사용자 및 단말의 보안을 강화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이에 따라 전 세계 ZTNA 시장은 연평균 35.8% 성장해 2025년에는 16억7400만 달러(2조102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보안 기술과 통합해 접속자의 신원확인, 내부 인증부터 클라우드 기반까지 관리하면서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지니안 ZTNA는 통제범위 확대, 운영 편의, 서비스 확장성, 가시성 극대화, 네트워크 접근 통제 등을 기본 기능으로 제공한다.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과 연결지점을 보호해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확보한다. 일관성 있는 보안정책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통합 관리를 단순화시켜 즉각적인 보안 대응이 가능해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VPN 대체, 클라우드 가시성 확보, 5G 보안 등을 위해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는 “지니안 ZTNA는 단일 보안 솔루션이 아니라 고객 IT·보안 환경을 제로 트러스트 체계로 확립시켜주는 차세대 보안 모델”이라며 “다음달 미국에서 열리는 ‘RSAC 202’2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식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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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1
  • 이반티코리아, 차세대 고성능 SSL-VPN 어플라이언스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이반티코리아가 차세대 고성능 어플라이언스 ISA-6000과 ISA-8000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ISA-6000과 ISA-8000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차세대 고성능 어플라이언스 모델이다. 운영 효율은 높이고 데이터 센터와 클라우드 환경에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이용하도록 도움을 주는 게 특징이다. 이반티의 ISA-6000과 ISA-8000은 쉬운 설정과 적용은 물론, 전력 소비량과 운영 시간을 절감시키는 장점이 있으며 10G의 고속 인터페이스 연결과 데이터의 보안성을 강화한 최신 OS 커널과 온보드 TPM 칩, 그리고 새로운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위한 REACT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또한 원격 접속에 필요한 풀터널링, 브라우저 기반 접속, 어플리케이션 VPN 등 주요 기능을 비롯하여 고성능의 보안성을 제공한다 이반티는 미국 국방성과 NASA와 같은 보안을 중시하는 고객을 비롯 포춘지500대 기업의 80% 이상 및 국내 2000 여 고객을 보유한 글로벌 보안 소프트웨어 브랜드이다. 18년 동안의 R&D 투자와 250여개 이상의 특허를 바탕으로 업계 최고의 SSL-VPN 기능과 성능을 제공하며, 특히 IT기업에서 많이 사용되는 다양한 OS를 지원하고 가장 신속하게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VPN 전문 벤더이다. 또한 제로 트러스트 구현을 위한 업계 최고의 단말 무결성 체크 기능을 선보이며 SaaS형태와 온프레미스(구축형) 형태의 하이브리드 구성이 가능해 고객의 불필요한 중복 투자를 보호하고 있다. 양경윤 이반티코리아 지사장은 “이반티는 최근 몇 년간 펄스시큐어와 모바일아이언 포함 지난해 말 위험기반 취약점 관리 솔루션을 보유한 RiskSense를 인수하는 등 적극적인 인수합병을 통해 VPN 솔루션 포함 UEM, 제로트러스트 보안 액세스, ESM 및 ITSM 분야의 전 영역에 Everywhere Workplace(어디서나 업무공간)를 위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올해는 SSL-VPN을 중심의 통합 엔드포인트 관리(UEM) 및 취약점 관리 솔루션(RiskSense)으로 시장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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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5-30
  • 현대오토에버, 차량 가상검증 플랫폼 개발 나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현대오토에버가 차량 가상검증 플랫폼 개발을 위해 국내외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과 얼라이언스를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가상검증 플랫폼이란 차량 SW 플랫폼, 센서·액츄에이터 등 시스템과 차량 동역학 모델 등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해 SW 로직 및 차량 기능 등을 선제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가상검증 환경과 검증 도구를 의미한다. 차량 소프트웨어 검증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소프트웨어 검증은 실제 차량을 기반으로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검증 기간과 시나리오에 한계가 있다. 현대오토에버가 개발하는 가상검증 플랫폼은 차량 내 제어기, 시스템, 차량을 가상화하고 가상주행환경도 구축해 차량에 대한 통합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다. 가상검증 플랫폼을 차량 소프트웨어 개발에 적용한다면, 차량이나 제어기의 실물이 제작되기 전에 미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검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차량 소프트웨어의 개발에 필요한 기간을 단축하고 더 높은 안정성을 지닌 차량을 개발할 수 있게 된다. 현대오토에버는 가상검증 플랫폼의 성공적인 개발을 위해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과 MOU를 맺고 개발 생태계를 확장한다. 현대오토에버는 26일 △디스페이스코리아(dSPACE Korea) △아이피지오토모티브코리아(IPG Automotive Korea) △자동차공학연구소(IVH) △슈어소프트테크(SureSoft Technologies) 등 4개사와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각 사는 가상검증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력과 공동조사에 협력할 예정이다. 현대오토에버와 각 사는 올해 가상검증 플랫폼의 기술 실증을 진행하고 내년 말 시범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한다. 이번 MOU로 현대오토에버는 가상검증 분야의 각 요소에 기술 경쟁력을 가진 여러 업체와 함께 ‘가상검증 얼라이언스’를 구성해 소프트웨어 검증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선점하며 각 사는 보유한 기술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오토에버 담당자는 “자동차의 제어기 통합, 커넥티비티 기능의 확대에 따라 소프트웨어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한 검증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과 협업해 가상검증 플랫폼을 개발해 더 안전하고 편안한 미래자동차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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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삼성SDS, 판교IT캠퍼스 오픈…클라우드 기반 IT 통합 운영체계 가동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삼성SDS가 클라우드 기반 IT운영 업무 혁신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삼성SDS는 고객사 사이트에 파견되어 일하던 기존 ITO(IT Outsourcing) 업무를 클라우드 시대에 맞는 원격 업무 운영체계로 혁신하기 위해 판교IT캠퍼스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통해 고객사 사이트에서 흩어져 근무하던 2000여 명의 삼성SDS 임직원들은 판교IT캠퍼스에 모여 클라우드 기반으로 IT시스템을 통합 운영하게 된다. 삼성SDS는 특히 고객사 업무 시스템을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로 전환하는 업무표준화, 개발과 운영을 병행·협업하는 데브옵스(DevOps) 기반의 운영업무 자동화 등을 통해 ITO 업무 혁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에 적합한 컨테이너, MSA(Micro Service Architecture) 등 애플리케이션 현대화를 위한 방법론과 노하우를 활용해 기존 시스템을 클라우드 환경에 맞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활동도 가속화한다. 삼성SDS는 판교IT캠퍼스에 소프트웨어로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SDN(Software Defined Network) 기술을 적용해 어느 곳에서나 안전하게 고객사 네트워크에 접속이 가능한 업무 환경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고객의 정보가 외부로 유출 되지 않도록 고객사별 보안 정책에 따른 IT 보안 체계, 안면인식 출입시스템, 지능형 영상보안 관제 등 보안 정책도 한층 더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구형준 삼성SD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클라우드 기반 IT 통합 운영체계로의 전환이 IT 운영 업무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삼성SDS는 지속적으로 클라우드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클라우드 퍼스트 전략에 속도를 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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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쿠콘, 현대차증권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차량 및 부동산 정보 제공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쿠콘이 현대차증권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소유자 검증 차량 정보 조회 API’ 및 ‘부동산 시세 조회 API’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증권사 최초의 마이데이터 서비스인 현대차증권의 ‘THE Herb’는 기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과 별도로 개발된 현대차증권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전용 앱이다. △통합 자산 관리 △은퇴 설계 자문 △목적 자산 관리 서비스 △수익률 게임방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THE Herb에 쿠콘의 소유자 검증 차량 정보 조회 API와 부동산 시세 조회 API를 탑재한 현대차증권은 금융 자산과 함께 쿠콘이 중개하는 차량 정보와 부동산 시세 정보 등 사용자가 보유한 비금융 자산까지 더해 통합 자산 관리 서비스를 구현했다. THE Herb 이용자는 이름과 차량 번호만으로도 차량 제조사, 모델명(등급)을 제공해 사용자가 편리하게 자산을 등록·관리할 수 있고 부동산 시세도 주소 등록만으로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현대차증권 THE Herb가 마이데이터 서비스 분야에서 개인의 금융 자산 정보를 수집해 보여주는 것을 넘어, 비금융 자산 정보도 제공해 마이데이터 결합 비즈니스의 청사진을 보여줬다”며 “쿠콘이 보유한 기술 및 자원을 활용해 현대차증권과 꾸준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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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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