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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도트 “인공지능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으로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아이도트는 자궁경부암 인공지능(AI) 진단 시스템 ‘써비레이’가 인도네시아 보건부(Ministry of Health)에 정식 인허가 등록을 마치고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했다고 20일 밝혔다. 써비레이는 인도네시아 주요 제약사 Pyridam Farma를 통해 현지 전역 산부인과 및 검진 센터에 공급될 예정이다. 아이도트는 2020년 9월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밋업 행사에 참여한 뒤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임상·검증을 진행해 왔다. 이후 인도네시아 해외 실증 테스트베드 사업을 통해 Pyridam Farma 및 현지 산부인과 네트워크를 통해 써비레이 AI 검증뿐만 아니라, 아마존 웹 서비스(AWS) 클라우드 시스템을 포함한 제반 시스템의 현지 세팅을 완료했다. 인도네시아에서 자궁경부암은 여성 암 가운데 발병률 1위를 기록하고 있어 국가 차원에서 자궁경부암 퇴치를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정재훈 아이도트 대표는 “인도네시아의 성공적 진출은 한국의 우수한 AI 의료 정보통신기술이 글로벌 시장에서 다시 한번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며 “현재 베트남, 필리핀 등 주요 동남아 국가들과 진행하고 있는 계약 체결 및 인허가 등록 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라 올해 안에 가시적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어 “우즈베키스탄 등 CIS 국가를 포함해 남미 볼리비아에서도 계약 및 프로젝트가 시작돼 글로벌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아이도트가 보유한 AI 의료 솔루션이 추가 진출할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을 탄탄하게 구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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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클라우드 가시성분야 글로벌 기업 기가몬, 신임 셰인 버클리 CEO 임명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클라우드 가시성 및 애널리틱스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인 기가몬은 사장 겸 CEO로 셰인 버클리(Shane Buckley)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0여년간 기가몬을 이끌어온 폴 후퍼(Paul Hooper) 전 CEO는 기가몬 이사회의 정회원으로 활동한다. 기가몬은 그 동안 네트워크 가시성 및 보안 솔루션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시장 리더가 되었다. 전세계의 가장 까다로운 기업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온 기가몬은 포준 100대 기업의 80%, 10대 모바일 네트워크 제공업체 중 9개, 수백 개의 정부 기관 및 교육 기관을 최적화하고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오늘날의 진화하는 위협 환경에 필요한 도구와 전문 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록히드마틴, AWS, 클렘슨 대학교, 존스홉킨스 의학원, 언더 아머 및 국방부를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4000개 이상의 주요 기업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신임 버클리 CEO는 기가몬이 복잡한 컴퓨팅 운영 환경에 대한 보다 심층적인 가시성 확보를 위해 네트워크 분석과 보안 대응 정보를 제공하는 ‘딥 옵저버빌리티(deep observability)’ 분야의 마켓 대표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기가몬은 실행 가능한 네트워크단의 고급 정보 인텔리전스를 활용하여 고객들이 클라우드, 보안 및 가시성 툴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딥 옵저버빌리티(Deep Observability) 경로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들은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거버넌스를 보장한다. 성능 병목 현상의 근본 원인을 신속하게 분석할 수 있다. 최신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IT 인프라 관리와 관련된 운영 추가 자원(오버헤드)의 소모도 줄일 수 있다. 궁극적으로 기업은 클라우드의 완벽한 전환이 가능해질 것이다. 버클리 CEO는 "기업은 디지털 혁신 이니셔티브를 가속화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배포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지만 불행히도 점점 더 위험한 위협 환경과 싸워야 하는 상황이다”라고 말하며, "고객들이 위험을 최소화하고 탄력적인 디지털 인프라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네트워크에 대한 심층 관찰에 필요한 딥 옵저버빌리티 솔루션에 투자할 수 있도록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해결하는데 주력하여 기가몬이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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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시큐뉴스] 위딧-울산과학기술원 “AI기반 3D 인체 모델링 독자 기술 개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메타버스 전문 기업 위딧은 울산과학기술원 임성훈 교수 연구실과 공동 연구를 통해 국내 최초로 ‘3차원 인체 모션 데이터를 활용한 콘텐츠 적용’을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지금까지 영화·게임에 사용됐던 3D 인체 데이터는 인체에 센서를 부착한 뒤 센서값을 통해 인체의 주요 관절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주로 수집됐다. 하지만 이런 수집 방식은 시간, 장소, 비용 등 제한 사항이 많았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위딧은 임성훈 교수 연구실과 협업을 거쳐 3D Pose Estimation 기법을 활용, 카메라 1대만으로도 인간 주요 관절을 추정한 뒤 3차원 인체 모션 데이터를 획득할 수 있는 AI 모델을 독자 개발했다. 개발된 기술은 스트리밍 TV 서비스 급성장에 따른 VFX 수요 증가에 발맞춘 기술로, 고퀄리티 영화 및 드라마를 제작하는데 장소·시간·비용 제한 없이 높은 퀄리티의 3D 인체 모션 데이터를 획득하는 것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귀태 위딧 대표는 “이번 AI기반 3D 인체 모델링 기술은 영화, 드라마, 웹툰,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기술로 이를 통해 K-컬처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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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0
  • 한국정보교육원, ‘데브옵스 엔지니어 양성 과정’ 국비 지원 무료 교육생 모집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한국정보교육원은 데브옵스 엔지니어 양성 교육 과정인 ‘클라우드 자동화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자 양성 과정’ 4기 교육생을 올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데브옵스(DevOps)는 ‘개발(Development)’과 ‘운영(Opertation)’을 합친 말로, 개발과 운영 간 경계를 허물고 통합된 한 팀으로 운영하는 방법론, 조직 문화를 말한다. 데브옵스는 지속적 통합·전달을 통해 조직 역량을 높이고 애플리케이션·서비스를 빠르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해 궁극적으로 기업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하며 IT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고현정 한국정보교육원 원장은 “보수적인 은행권에서도 최근 신사업, 펀드, 기업 뱅킹 등 핵심 조직을 전부 데브옵스로 개편하는 등 개발자와 운영자가 함께 일하는 데브옵스 조직이 계속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데브옵스 엔지니어의 몸값 또한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데브옵스 양성 과정 개설 배경을 밝혔다. 한국정보교육원의 클라우드 자동화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자 양성 과정은 K-디지털 트레이닝으로써 교육 과정을 성실히 이수해 데브옵스, 클라우드, 네트워크 등 IT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구직자는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다. 클라우드 자동화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관리자 양성 과정은 기업 현장 실무진이 교육 과정 기획 및 설계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교육 훈련생은 부트캠프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젝트 실습을 통해 직무 역량은 물론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수 있다. 교육 기간은 올 5월 9일부터 11월 14일까지다. 교육 과정은 정부 지원으로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월 최대 31만6000원의 훈련 수당까지 지급된다. 한편 K-디지털 트레이닝은 기업이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0년부터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디지털 핵심 실무 인재 양성 사업’이다.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닌 프로젝트 과제 수행, 해커톤 및 기업 과제 해결 등을 통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기업이 현장에 직접 필요한 실무 능력을 갖추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춘 최신식 교육 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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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시큐뉴스] 클레온 “월드 IT쇼에서 영상 자동 더빙 솔루션 선보인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AI 테크 스타트업 클레온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22(World IT Show 2022)’에 참가해 디지털 휴먼과 다국어 더빙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클레온은 국내 최대 규모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로 올해로 14회차를 맞은 이번 전시기간 동안 인터랙티브 디지털 휴먼 솔루션인 ‘클론(Klone)’과 영상 자동 더빙 솔루션 ‘클링(Klling)’을 선보인다. 클론은 브랜드 이미지에 맞는 외모, 성별, 언어 등을 가진 디지털 휴먼을 제작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관람객들은 클릭 한 번으로 디지털 휴먼의 얼굴과 목소리를 바꿔볼 수 있다. 클링은 영상의 원어를 5개 국어로 더빙해 주는 솔루션으로, 관람객들이 원하는 문구를 말하는 모습을 촬영하면 다국어로 자동 더빙되는 솔루션을 시연할 예정이다. 한편 전시 기간 중 진행되는 컨퍼런스에 클레온 진승혁 대표가 두 차례 연사로 초청되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월드IT쇼 1일 차인 20일에는 ‘2022년 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에서 ‘AI 딥러닝 기술로 인해 달라지는 미래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주제로 기조 강연을 맡았다. 2일 차인 21일에는 ‘WIS 2022 Global ICT Trend Insight’의 AI 이노베이션 세션에서 ‘전 세계인들이 함께 즐길 수있는 문화 딥러닝’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진승혁 대표는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 2022의 소프트웨어&앱 부문에서 2개의 혁신상을 수상한데 이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된 MWC 2022에서 인도 최대 시사 전문 미디어 ‘Today TV Network’와 MOU를 맺으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라며, “이번 월드IT쇼에서는 이전 박람회에서보다 더욱 고도화된 클레온만의 기술을 선보일 예정인 만큼 더 큰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 믿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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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와탭랩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공급 기업 2년 연속 선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와탭랩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진행하는 ‘2022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돼 클라우드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와탭랩스는 이번 사업에서 중소기업이 복잡한 설치 과정 없이 IT 성능을 점검·모니터링할 수 있는 자사의 모니터링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와탭’을 제공한다. 수요 기업은 와탭을 이용해 간단한 과정을 통해 IT 성능을 점검하고 개발자와 운영자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협업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컨설팅 및 전환 이용료를 최대 80%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2년 사업은 지난해와 같이 60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일반 지원 기업(최대 1550만원)’과 ‘집중 지원(최대 5000만원)’으로 나눠 선정된다. 수요 기업 신청을 원하는 중소기업은 4월 25일(월)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다. 와탭랩스는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 지원 사업의 공급 제품인 와탭 모니터링 상품 정보와 도입 상담을 제공한다. 이동인 와탭랩스 대표는 “최근 중소기업도 IT 인프라를 클라우드로 전환하는 만큼 클라우드 모니터링 와탭을 도입하면 IT 성능 관리에 효과적”이라며 “중소기업들이 서비스 핵심 기능 개발에 집중하고 운영·성능 관리는 모니터링 전문 서비스 와탭을 도입하면 더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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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드림티엔에스, 역설계 소프트웨어 ‘PointShape Design’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드림티엔에스가 국내 자체 기술로 3차원 스캔/메쉬 데이터에서 실제 제품의 파라메트릭 CAD 모델을 만드는 데 쓰이는 역설계 소프트웨어 ‘PointShape™ Design’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PointShape Design은 ‘CATIA’ CAD 프로그램과 같은 CGM커널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모든 CAD 프로그램과 완벽하게 호환이 되는 게 특징이다. 시각화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HOOP Visualize’ 그래픽 엔진을 업그레이드해 대용량의 데이터 핸들링이 쉽도록 했다. PointShape Design은 △3D 스캐너 △CMM (Coordinate Measuring Machine) △비전 시스템 등 여러 측정 장비로 획득한 스캔 데이터를 통해 실제 제품의 파라메트릭 CAD 모델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사용자에게 친숙한 디자인 프로세스와 인터페이스도 제공한다. 3D 스캐너에서 3D 메쉬 데이터 출력을 가져오면 특별한 교육 없이 CAD 모델을 쉽게 제작할 수 있다. CAD 모델링에 필요한 툴을 한곳에 모아 생산성을 높일 수도 있다. 실시간으로 3D 스캔 데이터와 최종 모델 간 편차를 분석하고, 결과를 검증해 허용 가능한 설계 오차 안에서 3D 모델을 생성한다. 또 엔지니어·사용자를 위해 개념부터 제조·생산까지 아이디어를 전달할 포괄적이면서 강력한 CAD 설계 도구를 제공, 다른 방법보다 더 빠르고 정확하고 안정적인 역설계를 가능하게 한다. 드림티엔에스 담당자는 “이번 솔루션이 자동차, 항공, 제조, 연구 개발(R&D), 문화재 보존, 산업 기계 및 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포함한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리버스 엔지니어링 및 설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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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9
  • CyberLink, 안면 인식 보안솔루션 최신 업데이트 버전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안면 인식 기술의 선두 주자 CyberLink가 안면 인식 보안 솔루션 FaceMe® Security의 최신 업데이트 버전을 출시했다. FaceMe® Security는 AXIS Communications의 AXIS Camera Station VMS(비디오 관리 소프트웨어)에 탑재돼 높은 정확도의 안면 인식 기능을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 형태로 제공된다. 사용자는 AXIS 카메라와 VMS를 통해 기존 IP 영상 보안 구성 외에도 △주의 인물 감지 △그룹 태그 지정 및 관리 △방문자 요약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통합으로 보안 및 출입 관리 영역에서 안면 인식 기능을 제공하는 올인원 플랫폼이 완성됐다. AXIS는 네트워크 카메라, 비디오 레코더 및 워크스테이션, 비디오 관리 시스템을 포함한 지능형 보안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시장 선도 업체다. AXIS Camera Station은 영상 보안 및 출입 관리 영역을 위해 사용하기 쉽고 효율적인 VMS 플랫폼이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뛰어난 호환성을 갖춰 CyberLink의 FaceMe® Security 안면 인식 엔진을 탑재해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AXIS Camera Station을 사용하는 기업 고객은 이제 FaceMe의 실시간 안면 인식 기술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한 화면에 최대 36개의 카메라 피드를 표시하고, 다른 화면에는 안면 인식 콘솔을 표시해 모니터링 업무가 훨씬 간편해진다. 특정 그룹(VIP, 차단 리스트 등)에 개인의 얼굴을 지정해 두면 시스템이 즉시 개인을 인식하고, 관련 그룹 태그를 표시한다. 자우 황 CyberLink CEO는 “스마트 비디오 관리 소프트웨어는 보안 및 출입 관리 시스템의 필수 기술이 되고 있다”며 “AXIS Camera Station에 FaceMe와 같은 안면 인식 기술을 추가하면 사용자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보안 및 출입 관리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수행하고 자동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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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KT, 국내 최초 블록체인 기반 공인전자문서센터 지정인가 획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가 ‘전자문서 및 전자거래 기본법(이하 전자문서법)’ 개정 이후 국내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센터(이하 공전센터)’ 지정인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ESG 경영 및 비대면 경제가 활성화로 인해 전자문서의 중요성이 확대 되고 있는 가운데, 공전센터는 디지털 전환을 위한 주요 서비스로 언급되고 있다. 공전센터는 전자문서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보관과 내용의 미변경 등이 증명되며, 과기정통부 장관으로부터 지정 받은 법인 또는 국가기관을 칭한다. 특히 공전센터는 전자문서의 보관, 증명, 발급, 열람, 송수신 등을 제공하는 만큼 전자문서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한 엄격한 기술 규격과 관리 체계 등으로 활성화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과기정통부는 2021년 8월에 블록체인 등 적용 가능한 기술 범위를 넓히는 기술 규격 관련 고시를 개정하기도 했다. KT 공전센터는 모든 문서를 암호화한 상태로 저장·보관하며 해당 문서의 열람 및 제출 이력도 블록체인으로 관리한다. 이를 통해 KT는 보관하는 전자문서의 무결성과 진본성을 보장하며 블록체인 기반 다양한 응용사업에 적용할 수 있다. KT는 기업에 직접 제공하는 B2B 방식과 다른 솔루션 업체에 API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공전센터 서비스를 운영한다. 특히 금융업, 유통업 등 서류 보관이 많을 수 밖에 없는 업종과 함께 전문적인 전자문서 솔루션 인프라를 구축하기 어려운 중소기업이 주요 고객이 될 예정이다. 또한 KT는 전자문서를 기반으로 많은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지난 8월 출범한 전자문서 DX 원팀과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영식 KT DX플랫폼사업본부장(상무)은 “KT는 그동안 지역화폐, 전자문서, NFT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해온 블록체인 전문기업이다”며 “이번에 지정인가를 획득한 공인전자문서센터를 통해 기업들의 전자문서 기반 디지털 전환과 ESG 경영은 물론 탄소중립 등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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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 참여 기업 모집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다음달 6일까지 '2022년 상반기 민간 분야 사이버 위기대응 모의훈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 훈련 분야는 △임직원 대상 해킹메일 전송 후 대응절차 점검 △디도스(DDoS) 공격 상황에 대한 탐지·대응능력 점검 △기업의 홈페이지 대상 모의침투 등이다. KISA는 방산업체, 메타버스 및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플랫폼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맞춤형 시나리오를 개발할 예정이다. 또 훈련 이후에 참여기업 임직원 대상으로 재택근무 때 취약할 수 있는 단말(PC 및 스마트폰) 보안을 점검하고 발견된 취약점을 조치할 수 있도록 내PC 돌보미 서비스를 연계·제공할 계획이다. KISA가 실시한 지난 해 하반기 모의훈련에는 285개 기업, 9만3257명 임직원이 참여해 2020년 평균(81개 기업, 4만 3333명) 대비 참여기업 및 인원이 각각 3.5배, 2.1배 이상 증가했다. 신대규 KISA 사이버침해대응본부장은 “기업과 기관 대상으로 사이버공격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사이버보안 대응체계를 점검할 수 있는 모의훈련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많은 기업이 모의훈련에 참여, 사이버 위기상황 발생 때 신속하게 대응해 기업의 소중한 정보자산을 보호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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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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