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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케시, AI 경리나라 출시…알아서 전표 입력 업무 척척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웹케시가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기술을 융합해 경리 업무 환경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AI경리나라’를 출시했다. 1분이면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이 수작업 전표 입력 업무를 없애준다게 회사측 설명이다. AI경리나라는 방대한 양의 경리 업무 처리 패턴을 분석 적용하고, KT와 협업으로 구현한 업계 최고 수준의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매출 매입 내역 용도 분류 자동화’, ‘음성 인식 AI 서비스’ 등이 핵심이다. AI경리나라는 국내 중소기업의 매출 매입 내역 및 입출금 내역 분류에 대한 빅데이터를 딥러닝한 AI 비서를 통해 자동으로 용도와 계정 과목을 자동으로 추천·분류해준다. 이에 따라 사용자는 수작업 전표 입력이 사라지고, 오랜 시간 걸려야 마칠 수 있었던 손익보고서 업무 등을 1분이면 처리할 수 있다. 또한 AI경리나라 모바일 앱에 탑재된 음성 인식 AI 비서 ‘에스크아바타’로 사용자는 기업의 경영 현황을 말로 물어보고 파악할 수 있다. △매출 내역 △계좌 잔고 △거래처 정보 등 다양한 경영·경리 업무 관련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해준다. 예를 들어 매출액 조회를 위해서는 에스크아바타 버튼을 누르고 “매출액 얼마야?”라고 물어보면 실시간으로 회사 매출액을 음성과 텍스트로 알려준다. 상반기 매출, 전체 매출 등 기간을 설정해 질문해도 알아서 척척 알려준다. 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을 적용한 AI 비서 서비스를 통해 경리나라 고객의 경리 업무 혁신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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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3
  • 다우기술, 다우오피스 업무 플랫폼 오픈…기존 그룹웨어 기능 대폭 확장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다우기술이 연결·통합·공유·혁신 4가지의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기존 그룹웨어 기능을 확장하고, 경리 회계 및 경영 지원 신규 서비스를 포함하는 ‘다우오피스 업무 플랫폼’을 오픈했다. 다우오피스 업무 플랫폼은 협업 기능을 탑재한 ‘다우오피스 그룹웨어’에서 시작됐다. 그룹웨어는 B2B 서비스 가운데 유일하게 모든 직원이 계정을 보유하는 기업 포털 성격의 기업 필수 서비스다. 실제로 출근부터 퇴근까지 항상 접속해서 사용하는 서비스이므로 사용자의 사용률이 매우 높다. 다우기술은 여기에 경리 회계 서비스를 함께 선보였다. 다우오피스 경리 회계는 회계 업무를 처음 하는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서비스를 기획했다. 이에 업무 관련 각종 금융 사이트에 따로 로그인할 필요 없이 경리 회계 서비스에서 회계 관련 대부분 업무를 바로 처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회계·인사 통합 제공으로 임직원별 급여 자동 계산부터 급여 이체 등 내부 결정이 필요한 승인 절차까지 그룹웨어 전자 결재와 연동해 회계 담당자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 이번에 함께 출시한 기능 가운데 눈에 띄는 부분은 중소기업의 경영 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자 ‘경영 지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점이다. 다우오피스 경영지원은 모든 직원이 받은 계정으로 재직·경력 증명서 등 각종 증명서 발급, 개인 경비 사용 내역 전자 결재 기안 작성 등 꼭 필요한 기본 기능을 제공한다. 이뿐만 아니라, 올 11월 19일 시행 예정인 임금 명세서 교부 의무화에 대비해 임직원이 스스로 개인 급여를 확인하고, 명세서까지 인쇄할 수 있는 급여 조회와 예상 퇴직금 조회가 가능하며, 관리자가 업데이트한 내 인사 정보 확인 및 인사카드 출력까지 지원한다. 정종철 다우오피스 사업 총괄 전무는 “최근 2년간 지속적 사용자 수요 조사 및 제품 개발을 거쳐 완성한 다우오피스 업무 플랫폼은 기존 기업에서 불필요했던 업무 프로세스를 바로잡고, 필요한 핵심 업무 프로세스를 디지털로 전환해 고객에게 최적화한 업무 환경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둔다”며 “기존 그룹웨어가 제공했던 업무 협업 기능뿐만 아니라, 기업 경영에 필요한 필수 기능을 더 쉽게 모든 직원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사 경영 지원 서비스로의 확장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가겠다. 2022년에는 이번에 출시한 모든 기능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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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2
  • 미르니, 국내 NFT업계 신흥 강자로 부상…가입 회원 1만명 돌파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미르니가 가입 회원 수 1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NFT(대체불가능토큰) 업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미르니는 올 7월 베타 서비스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가입자 수 1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만명은 국내 주요 NFT 업체들의 회원, 카카오톡 채널 친구 숫자를 고려할 때 2~3위 수준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최근 미르니는 네이버 계열 벤처 캐피털(VC) 스프링캠프의 시드 투자까지 유치하면서 덩치를 키우고 있다. 자체 개발·발행한 암호화폐 중심으로 운영되는 기존 플랫폼들과 달리, 해외 주요 NFT 플랫폼의 표준 암호화폐인 시가 총액 2위 이더리움을 바탕으로 운영하며 차별성을 둔 게 주요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미르니는 메타버스 및 디지털 아트 등 다양한 콘텐츠로 NFT 해외 컬렉터까지 타깃으로 한다. 미르니는 파트너 크리에이터의 NFT 작품을 세계 1위 NFT 플랫폼 오픈씨와 미르니에서 함께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국내 컬렉터는 더 친숙한 사용자 경험(UX)으로 국내외 NFT작품을 접할 수 있고, 크리에이터들은 전 세계에 자신의 콘텐츠를 알릴 수 있다. 양영석 미르니 대표는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게임, 메타버스 등 NFT 생태계와 강력한 콘텐츠 파트너십을 통해 사용자들이 NFT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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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2
  • NHN-위메이드트리, 게임 및 블록체인 사업 협력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NHN과 위메이드트리는 게임 및 블록체인 사업 협력에 나선다. 지난 달 29일 MOU를 체결한 양사는 NHN이 보유하고 있는 게임 및 콘텐츠를 위메이드트리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WEMIX)에서 서비스하는 것을 포함해, NHN이 보유한 다양한 글로벌 IT 서비스와 콘텐츠를 활용한 폭넓은 협력 관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양사의 기술 역량을 활용해 블록체인 사업 전반에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주요 협업 내용으로는 △위믹스 플랫폼 내 게임 및 콘텐츠 온보딩 및 서비스 사업제휴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한 게임 개발 및 관련 기술 협력 △블록체인을 활용한 사업 및 서비스 등에 대한 전략적 협력이다. NHN은 건즈업 모바일, 드래곤퀘스트 케시케시 등 글로벌 게임 신작들을 연내 지속 출시할 예정이다. 위메이드트리는 위믹스에서 다양한 블록체인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고, 최근 위메이드의 미르4 글로벌을 위믹스 플랫폼에 런칭하며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김석환 위메이드트리 대표는 "전통 게임 강자인 NHN과 게임 서비스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NHN이 보유한 IT 서비스 역량이 위믹스 생태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우진 NHN 대표는 “블록체인 전문 기업 위메이드트리와 협업을 통해 게임 등 서비스뿐 아니라, 블록체인 사업 부문에서도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오랜 사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앞으로 게임 및 콘텐츠 분야의 경쟁력을 높여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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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삼성전자, 제5회 ‘삼성 AI 포럼’ 개최…삼성전자 유튜브 채널 중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삼성전자가 1일 ‘삼성 AI 포럼 2021’ 1일차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한 ‘삼성 AI 포럼’은 세계적인 AI 전문가들이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AI 기초 연구부터 응용까지 인류의 삶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AI 연구 방향에 대해 이틀에 걸쳐 논의한다. 첫째 날은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이, 둘째 날은 삼성리서치가 진행하며,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삼성전자 김기남 대표이사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AI의 발전이 전자산업뿐만 아니라 기초과학, 의약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고, 미래에는 기후 변화나 환경 오염과 같은 사회 이슈에 대한 솔루션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지만 도전 과제들이 아직 많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삼성전자는 AI 생태계의 핵심기술 회사로서, 이러한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전 세계 연구자들과 논의하고자 한다”며, “이번 포럼이 학계와 산업계의 저명한 연구자들인 연사들에게 영감을 얻고 인류에게 도움이 되는 AI 기술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의미 있는 토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AI분야의 글로벌 우수 신진 연구자 발굴을 위해 지난해 신설한 ‘삼성 AI 연구자상(Samsung AI Researcher of the Year)’의 올해 수상자를 발표하고, ‘삼성 AI 포럼’의 공동 의장인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장 진교영 사장이 시상했다. 수상자는 △디이 양 조지아 공과대학교 교수△제이콥 안드레아스 MIT 교수 △쥬디 호프만 조지아 공과대학교 교수 △필립 아이솔라 MIT 교수 △야린 갈 옥스포드 대학교 교수이다. MIT의 필립 아이솔라 교수는 “삼성이 AI 분야의 젊은 연구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현재의 AI 시스템을 더 발전시켜, 자연지능에 가까운 AI 구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필립 아이솔라 교수는 컴퓨터 비전 분야의 최고 연구자로서, 최근 해당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논문 중 하나인 ‘영상 간 변환(Image to image translation)’의 제1저자다. ‘삼성 AI 포럼 2021’의 1일차 영상은 삼성전자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 볼 수 있으며, 2일에는 2일차 포럼이 진행된다. ‘삼성 AI 포럼 2021’ 첫째 날의 3개 기술 세션에서는 △확장·지속 가능한 AI 컴퓨팅 △과학적 발견을 위한 AI △신뢰성 있는 컴퓨터 비전을 주제로 글로벌 석학과 AI 유망 스타트업 및 삼성의 연구 리더들이 연사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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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디스페이스코리아, 16~17일 ‘유저 컨퍼런스 2021’ 개최…최신 자율주행 및 친환경차 기술 트렌드 소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dSPACE 코리아(디스페이스코리아)는 11월 16일부터 이틀간 온라인으로 ‘유저 컨퍼런스 2021 ’을 개최한다. 행사 참가비는 따로 없다. 모빌리티 전문 기업인 디스페이스코리아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최신 자율주행 및 전기차 개발·검증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이에 따른 도전 과제 및 대응 전략에 대해 제시한다. 올해 컨퍼런스는 현대자동차와 서울로보틱스의 키노트 세션을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안전한 자율주행, ADAS 시스템 개발에 필요한 기술들을 소개한다. △인지 알고리즘 검증을 위한 현실감 높은 센서 시뮬레이션 △데이터 기반 개발 방법 △웹 기반 SIL(Software-in -the-Loop) 및 HIL (Hardware-in-the-Loop) 통합 시뮬레이션 △실제 측정 데이터 기반 시나리오 자동 생성 △디지털 PTI(정기 검사) 시스템 구축 사례 등을 다룰 예정이다. 이 밖에 전기차의 주요 부품인 충전 시스템, 배터리 관리 시스템, 인버터 등의 성능을 유연하고 안정적으로 검증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수소차 및 E-Drive 시스템 개발 사례를 공유한다. 최근 소프트웨어와 관련해 빠르고 편리한 검증이 요구되면서 성장하고 있는 SIL 테스트 분야의 트렌드 및 발전 방향도 소개할 예정이다. 마틴 뮐러 디스페이스코리아 최고 경영자(CEO)는 “디스페이스는 자동차 산업에서 쌓은 수십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차 시장을 이끌어갈 선진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컨퍼런스가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혁신을 위한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디스페이스(dSPACE)는 커넥티드카, 자율주행차 및 전기차 개발을 위한 시뮬레이션 및 검증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모빌리티 선도 기업이다.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 내 영향력 강화를 위해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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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포티넷, 글로벌 관리형 서비스 ‘‘flexWAN’ 발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포티넷은 스페인 이동통신사 텔레포니카(Telefónica)의 디지털 사업부인 텔레포니카 테크와 전략적 제휴를 확대하여 SD-WAN에 보안 중심 네트워크 접근방식을 접목한 새로운 글로벌 관리형 서비스 ‘flexWAN’을 발표했다. 이 신규 서비스는 네트워크 및 보안 기능을 단일 서비스 상품으로 통합하여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사용자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원활한 원격 액세스는 물론, 사무실, 공장 또는 현장에서의 매끄러운 연결성을 확보하면서 최적의 성능과 보안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텔레포니카 테크의 관리형 보안 및 클라우드 서비스와 포티넷 Secure SD-WAN의 글로벌 기능을 결합한 이 신규 서비스는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민첩한 연결 및 차세대 관리형 보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사용자는 위치에 관계없이 어디서나 높은 품질의 보안을 보장받을 수 있다. ‘flexWAN’은 기본적으로 사이버 보안을 통합하고 있으며, 스페인에서의 첫 출시를 시작으로 유럽과 미주 지역 등 텔레포니카의 서비스 지역을 통해 전세계로 확장될 예정이다. 강력한 기술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하는 이 서비스를 통해 텔레포니카 테크 고객들은 최첨단 관리형 보안 및 고급 연결을 통한 이점을 얻을 수 있다. 또한, 보안 중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구축된 이 서비스는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로의 확장을 지원하여 텔레포니카 고객들이 원활한 연결과 최고의 성능으로 안전하게 업무환경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휴고 데 로스 산토스 텔레포니카 테크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제품, 서비스 담당 디렉터는 “이 새로운 통합 네트워크 및 보안 오퍼링은 고객들이 보다 빠르고 안전하게 디지털 전환 및 클라우드로의 마이그레이션을 실행하는데 필수적인 서비스이다. 우리는 포티넷과 오랜 기간 협력해왔으며, 포티넷은 우리의 MSS(Managed Security Services)를 Secure SD-WAN 네트워크로 구현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었다. 이번 제휴는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디지털화를 발전시키고 회복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기업들을 위한 벤치마크 기술 파트너로서의 우리의 역할과 노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했다. 존 매디슨 포티넷 제품 총괄 선임 부사장은 "양사의 긴밀한 협력으로 ‘포티넷 Secure SD-WAN’ 및 SASE 제품에 보안관제센터에서 수행되는 인텔리전스 운영 및 관리형 보안 서비스를 접목하게 되었다. 우리는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통해 보안 중심 네트워크 접근방식의 솔루션을 개발하여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고, 장소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사람, 장치 및 데이터를 보호하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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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롯데정보통신, 자회사와 메타버스 플랫폼 구현 나선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롯데정보통신이 자회사인 칼리버스와 함께 메타버스 플랫폼 구현에 나선다. 이를 위해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7월 인수한 비전브이알을 칼리버스란 새 사명으로 교체하고 칼리버스의 사옥을 청담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신규 사명인 칼리버스(Caliverse)는 재능, 기량, 품질을 뜻하는 ‘Caliber’와 ‘Universe’, ‘Metaverse’의 어근인 ‘verse’의 합성어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구현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칼리버스는 국내 최고 수준 그래픽 제작 기술을 보유한 메타버스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독자 개발한 이미지 보정기술과, 실사와 가상현실의 결합을 통해 초고화질의 VR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다. 특히 터치, 시선, 음성에 반응하는 ‘딥 인터랙티브(Deep Interactive)’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이용자들과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VR 콘텐츠 제작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그 동안 VR 장편 드라마 하나비, 강다니엘 VR 콘서트, 현대차 VR 홍보 영상 등을 제작한 바 있다. 롯데정보통신은 △온라인·오프라인 연결 △보유 기술 기반 리얼 콘텐츠 제시 △통합 플랫폼화 등의 메타버스 전략을 기반으로, 칼리버스와 함께 실사형 메타버스 플랫폼 구현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현실과 가상세계의 경제활동을 연계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초고화질 VR 콘텐츠 기반의 메타버스 통합 플랫폼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선점해나간다는 목표다. 노준형 롯데정보통신 대표는 “앞으로도 핵심 기술을 리딩하고 고객의 새로운 경험을 창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동규 칼리버스 대표는 “새로운 사명과 사무실 확장 이전을 계기로 더욱 혁신적인 가치를 창출해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메타버스 서비스 경험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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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시큐뉴스] 네이버, AI 검색 브랜드 ‘에어서치’ 발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네이버가 AI검색 브랜드 ‘어에서치’를 출시했다. 네이버는 2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네이버 밋업 행사에서 AI 중심의 새로운 검색 ‘에어서치(AiRSearch)’를 소개했다. ‘에어서치’는 에어스(AiRS), 에이아이템즈(AiTEMS), 에어스페이스(AiRSPACE) 등 콘텐츠·쇼핑·로컬 단위의 다양한 AI 추천기술과 검색을 아우루는 네이버의 AI 검색 브랜드다. 김상범 네이버 서치(Search) CIC 책임리더는 “에어서치는 네이버검색의 가장 차별화된 특징이었던 ‘통합검색’ 만큼 네이버의 새로운 검색을 대표하는 큰 변화의 시작이 될 것”이라며, “에어서치 기반의 검색에서는 ‘정답’을 찾는 사용자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더 빨리 제공하게 되는 것은 물론, 의도가 다양한 검색에 대해서도 맞춤형 결과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김 책임리더는 “최근 검색의 트렌드는 정답을 찾는 검색에서, 관심사를 발견하고 탐색하기 위한 검색까지 사용성이 확장되고 있다”면서 “같은 키워드라도 검색 의도가 각기 다른 키워드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크로플 칼로리, 맹장염 초기증상, 창원 버스요금 등을 검색하는 사용자는 대부분 하나의 정답을 찾고자 하는 반면, 바다낚시, 캠핑, 손세차 등의 경우, 같은 검색어라도 사용자 별로, 혹은 상황별로 다양한 검색 의도가 존재한다. 현재 네이버 검색에 입력되는 질의 중 탐색형 질의가 전체의 약 65%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해당 검색어들의 검색 건수도 최근 2년간 매년 10% 증가할 정도로 사용자의 검색 의도가 다양화되고 있다. 이처럼, 검색 의도가 다양해 사용자마다 찾고자 하는 콘텐츠가 각기 다른 경우, 기존의 네이버 통합검색이 제공하는 이미지·동영상·쇼핑·지식iN 등 정형화된 컬렉션 단위의 검색결과로는 만족스러운 검색결과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에어서치’기반의 검색에서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제공되는 정형화된 컬렉션 단위의 검색결과에서 벗어나, 현재 트렌드와 개인의 관심사가 반영되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할 수 있는 맞춤형 결과가 ‘스마트블록’ 형태로 다양하게 제공된다. 스마트블록은 콘텐츠분석에 기반한 ‘스마트블록 생성’과 사용자 취향에 기반한 ‘스마트블록 랭킹’ 과정을 통해 사용자에게 제공되며, 각 단계에는 네이버의 다양한 AI 기술이 반영되어 있다. 김 책임리더는 “스마트블록을 통해 사용자는 원하는 결과를 찾기 위해 여러 검색어를 찾아서 입력할 필요없이, 막연한 검색어만 입력해도 콘텐츠를 빠르게 발견하거나, 특정 분야의 다양한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캠핑’을 검색하면 사용자의 성별·연령에 따라 관심사가 높을 만한 순서대로 △캠핑 준비물 리스트 △초보캠핑 △캠핑장비 △감성캠핑 △차박용품 등 다양한 주제별 스마트블록을 볼 수 있고, 이를 통해 사용자는 자신이 더 탐색하고 싶은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빠르게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 6월부터 40여개 키워드를 대상으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동일 키워드 당 소비되는 콘텐츠의 종류가 이전 대비 38% 이상 다양해지며, 더 많은 창작자와 콘텐츠들이 사용자와 매칭되는 효과를 확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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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에스코어, 11월 4일 오픈소스SW 활용 전략 온라인 세미나 개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에스코어가 11월 4일 오픈소스SW 활용 전략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례로 알아보는 오픈소스SW 이슈와 해결 방안'이라는 주제로 에스코어가 선정한 최신 오픈소스 기술 이슈와 이를 성공적으로 해결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오픈소스에 대한 시장 관심과 사용률이 높아짐에 따라 예상치 못한 기술 이슈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개발비용 절감, 빠르고 유연한 개발, SW간 호환성 등 오픈소스의 장점을 알면서도 도입을 망설이는 기업도 많은 상황이다. 이같은 오픈소스의 기술·운영상 어려움에 대응하기 위해 에스코어의 오픈소스 전문가들이 세션에 참석해 기업이 꼭 알아야 할 최신 기술 이슈, 해결 과정 및 전략적 대응 방안을 설명한다. 세미나에서는 △금융 시스템의 IT 인프라를 오픈소스를 활용해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 기반으로 구현한 사례 △대용량 업무시스템에 오픈소스 검색 솔루션을 적용한 성과 △오픈소스 OS·미들웨어·데이터베이스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성능 최적화 등의 기술 문제와 능동적 대응 방안을 살펴본다. 특히 오픈소스 도입 컨설팅부터 아키텍처 설계, 기술지원까지 포괄하는 엔드투엔드(E2E) 기술서비스를 소개한다. 에스코어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OS, 미들웨어, 데이터베이스 등 22종의 핵심 오픈소스 제품에 대한 기술력을 갖추고 오픈소스를 탑재한 7천대 이상의 제조, 금융, IT 기업 서버에 기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현구 에스코어 소프트웨어사업부장(상무)은 "에스코어는 다년간 축적된 오픈소스SW에 대한 제품 기술력과 운영 역량, 기술 서비스를 제공해 국내 오픈소스 생태계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과 참가 신청은 에스코어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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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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