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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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검색결과

  • 네이버랩스, 일반도로 넘어 지하주차장까지 막힘 없는 자율주행 선보여…자율주행 소프트웨어 ‘ALTRIV’ 실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네이버랩스가 복잡한 도심 속 다양한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핵심은 인지·측위·플래닝·컨트롤 등 도심 환경에서의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기술들을 모두 통합해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알트라이브(ALTRIV)다. 네이버랩스는 이번에 공개한 알트라이브 실증 테스트 영상을 통해 실제 도심에서 일상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주행환경에 안정적이고, 또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고도화된 기술력을 보여줬다. 영상 속 알트라이브를 탑재한 차량은 끊김 없는 측위기술을 바탕으로 실외에서부터 GPS가 통하지 않는 지하주차장까지 원활하게 이동하고, 지하주차장 내 층간 이동을 위한 협소한 램프 구간에서도 정밀하면서 부드럽게 제어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알트라이브가 주/야간 및 실내/외 이동 시에도 안정적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장면도 확인할 수 있었다. 네이버랩스와 함께 자율주행기술 분야 산학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는 김아영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는 “자율주행에 관한 기술 연구는 데이터 중심의 AI 기술로 그 무게중심을 옮겨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네이버랩스와 같이 대단위 HD맵을 제작하는 솔루션과 다양한 위치인식 기술, 복잡한 도심에서 원활히 작동하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곳은 글로벌에서도 흔치 않다”고 평했다. 백종윤 네이버랩스 자율주행그룹 부문장은 “실제 도심 속 주행 상황은 다양한 환경과 상황의 변화가 개별적으로 분리되어 존재하지 않고, 하나로 연결돼 연속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만큼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시 단위 HD맵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작하는 AI 기술,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을 활용한 알고리즘 검증 프로세스 그리고 다양한 센서 정보를 통합하여, 도심의 복잡한 환경이나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 변화에 모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알트라이브를 고도화했다”고 말했다. 네이버랩스는 오피스나 빌딩을 넘어 도시 전체로 ‘아크버스(ARCVERSE)’를 확장해 나가는 데에 자율주행기술 알트라이브를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아크버스는 네이버랩스가 지난 11월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에서 공개한 기술 융합 생태계로, 자율주행·디지털트윈·로봇·5G 등의 기술을 융합해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편, 네이버랩스는 2017년 IT업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획득하고 서울시, 성남시 등 지자체를 비롯해 각 분야 스타트업 및 연구단체들과의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네이버랩스는 네이버 제2사옥 및 데이터센터 각 세종 등 기술 융합 레퍼런스 공간들을 활용해 고도화한 기술 실증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 방위산업
    • 종합
    2021-12-24

사이버보안 검색결과

  • KT-KIRIA, 국내 첫 ‘첨단로봇 5G 실증환경’ 구축 나선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는 16일 한국로봇산업진흥원(KIRIA)과 ‘5세대 통신망 첨단제조 실증환경 테스트베드 구축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산업통산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진행하는 475억 규모의 ‘5G기반 첨단 제조로봇 실증 기반 구축사업’의 1차 사업이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사업은 실제와 유사한 모의 제조환경의 실증 인프라 및 가상환경 구축을 통해 첨단 제조로봇 실증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KT는 대구에 위치한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실증지원센터에 △다품종 첨단 제조로봇 공급 △공정라인 및 제어∙관리 시스템 구축 △홀로그램과 VR 등을 이용한 공정확인 보조설비 시스템 구축 △5G 통신과 관제를 위한 기반 시설 구축 등을 수행할 예정이다. 첨단 제조로봇 공급은 테스트베드 구축을 위해 협동로봇, 자율주행 모바일로봇, 모바일 매니퓰레이터, 산업용 로봇 등 다양한 종류의 로봇을 공급하는 것이며, 공정라인 및 제어∙관리 시스템은 다품종 혼류 생산공정라인을 구성해 이에 대한 제어∙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공정확인 보조설비 시스템 구축은 가상현실(VR) 기반 테스트베드 설비의 전체 공정 및 단위 공정별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구현해 작업 현장 이해도를 높이려는 것이며, 5G 관제 기반 시설 구축은 데이터 실시간 공유와 로봇 동작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제어 등을 지원하기 위한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안창용 KT 대구/경북광역본부 본부장은 “대구에 국내 최초의 테스트 베드 구축이 이뤄지게 되어 더욱 기대가 크다”며, “이번 사업 추진을 계기로 KT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과 국내 로봇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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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1-18
  • 코그넷나인, 가트너 요청 ‘AI MSP 벤더 브리핑’ 진행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인공지능 MSP(AI Managed Service Provider) 전문기업 코그넷나인은 글로벌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 요청으로 벤더 브리핑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코그넷나인에 따르면 가트너의 벤더 브리핑은 가트너가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을 선정해 솔루션과 기술력을 자사 애널리스트에게 알리는 자리다. 이번 벤더 브리핑은 코그넷나인이 AI 시장과 고객 변화에 먼저 대응해 AI 도입 시 발생하는 고민을 해결하는 AI MSP로서 기업 정체성과 전략 방향을 수립하고 AI 매니지먼트 역량을 바탕으로 국내 유수 기업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시장 내 입지를 다져가고 있음에 주목한 가트너 애널리스트 요청으로 진행됐다. 코그넷나인은 벤더 브리핑에서 기업에 제공하는 AI 매니지먼트 서비스가 무엇인지, 시장의 다른 AI 기업들과 어떤 차별점을 보이는지 △AI 솔루션 △프로젝트 수행 사례를 통한 기술력과 비즈니스 전문성 △MSP 플랫폼을 통해 소개했다. 코그넷나인의 MSP 플랫폼은 특정 AI 기술·솔루션에 종속되지 않고 최신 AI 기술과 솔루션을 빠르게 도입·확장하도록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AI 엔진의 데이터 학습을 위한 데이터 관리 △AI 서비스를 손쉽게 빌드할 수 있는 AI Service Builder △서비스 모니터링 및 관련 퍼포먼스 등 전반적인 서비스 인프라 및 품질 관리가 가능한 운영 관리 기능을 통해 기업이 AI를 도입할 때 가장 고민하는 부분을 한 번에 해결해줄 수 있다 이세영 코그넷나인 CSSO는 “코그넷나인은 기업이 AI 도입을 통한 진정한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이루는 데 이바지하고 국내 시장에서 AI MSP로서 입지를 더 확고히 하겠다”고 브리핑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벤더 브리핑을 통해 코그넷나인의 AI MSP 서비스가 세계적으로 입증받고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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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시큐뉴스] 다우클라우드, NIPA 품질 및 성능 검증 통과…클라우드 서비스 경쟁력 입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다우기술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다우클라우드’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을 통과했다. 이번 다우기술이 진행한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은 클라우드 업체가 제공하는 서비스 수준을 평가해 운영 성능, 지원 체계·절차, 품질 등을 확보하고 있는지 검증하는 제도다. 품질·성능 검증 심사 항목으로는 △가용성 △응답성 △확장성 △신뢰성 △서비스 지속성 △서비스 지원 △고객 대응 등 2개 분야, 7개 항목이 있다. 이에 따라 관리 체계 점검 및 품질·성능 시험 등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이를 100% 충족한 서비스에 대해서만 품질·성능 확인서를 발급한다. 다우기술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SLA 99.9% 기준 만족, 서비스 품질, 안전성, 장애 보장 기준 등의 심사 조건을 완벽히 충족했다. 그간 이용자 관점에서 성능 개선, 자동 오류 복구 알고리즘 고도화 등 클라우드 서비스 자체 품질·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성과가 빛을 본 것이다. 다우기술은 자사 IDC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운영하는 C-TAS 시스템을 활용, 침해 사고 예방을 위한 사이버 위협 탐지 기능을 적용했다. 사이버 위협 탐지 기능은 국내외 다른 기관·기업의 위협 정보를 참조해 여러 사이버 공격에 대한 사전 방어 및 빠른 인지로 침해 사고를 막는 기능이다. 최근 지능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자체 보안 관제 서비스 고도화 및 KISA 주관의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유지 등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활동을 이어온 다우기술은 이번 클라우드 서비스 품질·성능 검증 통과로 보안과 성능 모두에 대한 인정을 받게 됐다. 김유성 다우기술 클라우드총괄 상무는 “클라우드 전문가들의 객관적 평가로 다우클라우드의 안정성·신뢰성을 다시 한 번 입증했으며 이번 기회로 서비스 수준을 한층 강화하면서 이용자 만족도 향상을 위한 체계를 보완했다”며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국내외 솔루션 제휴 파트너를 모집할 예정이며,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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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평창군보건의료원, AI 뇌출혈 영상 의료 솔루션 도입…수초 내 분석 가능할 듯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강원도 평창군보건의료원이 SK㈜ C&C의 인공지능(AI) 뇌출혈 영상 의료 솔루션을 도입한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17일 SK㈜ C&C와 AI 기반 뇌출혈 판독 솔루션 ‘메디컬 인사이트 플러스 뇌출혈’ 적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SK㈜ C&C가 자체개발한 AI 기반 뇌출혈 판독 솔루션 메디컬 인사이트 플러스 뇌출혈은 뇌 CT 영상을 수초 내로 분석해 97% 이상의 정확도로 출혈 위치와 이상 여부를 의료진에게 바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놓치기 쉬운 작고 미세한 출혈도 신경두경부 영상의학전문의 수준으로 판독한다. 지난해 8월 AI 뇌출혈 진단 의료기기 중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3등급 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받았다. SK㈜ C&C에 따르면 평창군의 메디컬 인사이트 플러스 뇌출혈 도입은 사회적 가치 창출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뇌출혈 진료비는 연간 5400억 원에 이르며 재활기간 생산성 손실 등 대규모 사회적 비용이 발생한다. 또 영상의학 전문인력이 부족한 비도시 지역은 외부기관 협진 등 과정에서 골든타임을 놓칠 위험이 있다. 취약지 지역응급의료기관인 보건의료원 의료진이 현장에서 AI의 도움을 받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조치하면 환자의 생명을 구할뿐 아니라 막대한 사회적 비용도 절감할 수 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의료취약지의 보건소에 병원 기능이 추가돼 있는 보건의료기관이다. 현재 보건의료원은 전국에 15개가 운영되고 있다. 평창군 관계자는 “SK㈜ C&C의 인공지능 솔루션 도입을 통해 지역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한층 더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신의료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함으로써 지역 주민 건강과 보건을 책임지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동준 SK㈜ C&C 헬스케어그룹장은 “이번 메디컬 인사이트 플러스 뇌출혈의 평창군보건의료원 도입은 SK㈜ C&C가 보유한 의료 AI 기술을 지역 공공 의료환경에 적용한 첫 사례”라며 “메디컬 인사이트 플러스 뇌출혈이 각 지역의 군 단위 최일선 응급의료현장을 책임지는 지역 거점 공공의료기관에 확대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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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아이브릭스, 2022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임금 BEST 기업’ 선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인공지능(AI) 기반 한국어 언어 처리 전문 기업 아이브릭스는 청년이 일하기 좋은 ‘2022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가 2016년부터 청년이 선호할 만한 근로 조건을 갖춘 우수 중소기업 중 임금, 일·생활 균형, 고용 안정성 총 3개 평가 기준에 따라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선정한다. 아이브릭스는 △높은 임금 수준 △시차출근 △패밀리 데이(매주 금요일 시행) △성과급 △자기 계발비 등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 마련을 통해 임직원 근로 조건 향상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022년 청년친화 강소기업 ‘임금 BEST 기업’으로 선정되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선정 기업에는 청년 구직자들의 접근성이 높은 일자리 포털 워크넷의 ‘테마별 채용관’에서 채용 정보를 먼저 게시할 기회가 주어지며 금융 및 세무 조사 관련 우대, 병역 특례 업체 지정 시 가점 부여, 공유 재산 임대 시 우대 혜택 등을 받게 된다. 아이브릭스 담당자는 “앞으로도 회사 미래를 책임질 청년들이 근무하고 싶은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 의견이 적극적으로 반영된 기업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이브릭스는 2016년 설립된 한국어 언어 처리 전문 기업이다. 하이브리드형 챗봇, 클라우드 환경 기반의 검색, 사용자 행위 기반 실시간 맞춤형 콘텐츠 추천, Text Analytics를 활용한 비정형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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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뉴인·법무법인 원, 모바일 앱 기반 ‘ESG 교육 서비스’ 론칭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에듀테크 기업 뉴인이 법무법인 원과 함께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온라인 교육 서비스 ‘ESG KNOW & HOW’를 1월 17일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ESG KNOW & HOW는 국내 최초로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한 ESG 콘텐츠를 제공하고 전문가와 상호 작용을 가능하게 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해당 서비스는 뉴인의 기업 교육 솔루션 ‘터치클래스’에서 제공된다. 모바일 앱에 최적화한 환경을 제공해 언제 어디서든 스마트폰으로 바로 학습할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 특히 ESG KNOW & HOW는 법무법인 원 ESG 센터가 직접 내용 개발에 참여해 ESG 관련 법률 자문·교육 노하우를 반영해 내용의 전문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ESG 경영 사례를 기반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제시한다. 해당 서비스는 ESG 전문가와 학습자 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SG 관련 질문을 학습자가 댓글로 남기면 ESG 전문가는 이에 대해 답변한다. 또 매월 ESG 전문가가 라이브 강의를 진행해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그 외에도 학습 통계 데이터가 제공돼 앞으로 ESG 평가에 활용할 수 있다. ESG 관련 칼럼과 뉴스 및 트렌드 콘텐츠를 매주 제공해 학습자는 다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강금실 법무법인 원 ESG 센터장 겸 대표 변호사는 “법률 자문에서 나아가 기업의 ESG 경영을 위한 총체적 컨설팅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기남 뉴인 대표는 “ESG KNOW & HOW는 양방향 소통은 물론 ESG 관련 현장의 이야기를 공유해 실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며 “법무법인 원 ESG 센터의 ESG 경영 노하우와 모바일 러닝 기술이 집약된 터치클래스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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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솔라커넥트, 엔라이튼으로 사명 변경… 새로운 에너지 IT 플랫폼으로 도약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솔라커넥트가 ‘엔라이튼(ENlighten)’으로 사명을 바꾼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태양광 밸류체인 서비스에서 확장된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하기 위함이다. 엔라이튼은 Energy(에너지)와 Lighten(라이튼)의 합성어로 에너지를 모으고 연결해 이제껏 없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자 하는 회사 비전이 담겨있다고 설명했다. 엔라이튼은 재생 에너지 발전 사업의 모든 밸류 체인에 걸친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이다. 특히 모바일 발전소 자산 관리 서비스 ‘발전왕’은 약 2GW의 태양광 발전소 빅데이터 기반으로 발전량 및 자산 비교 분석 서비스뿐만 아니라 정교한 수익 예측 서비스를 제공해 어디서나 효율적인 발전소 관리가 가능하다. 이영호 엔라이튼 대표는 “새 사명에는 IT 기반으로 에너지 자원을 모으고 연결해 새 에너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플랫폼으로 빠르게 성장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며 “에너지 공급과 수요 누구에게나 가장 먼저 떠올려지는 에너지 IT 플랫폼 기업으로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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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은행, 국내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도입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락인컴퍼니가 인도네시아 최대 국영 중 한 곳에 모바일 앱 보안 솔루션 ‘리앱(Liapp)’을 공급한다. 이번 사업 주관사는 인도네시아의 가장 오래된 국영 은행으로 리앱 솔루션 도입을 통해 개인 정보 및 금융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면서 자국민의 금융 사기 피해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국제 금융 거래 규모 확대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리앱은 락인컴퍼니가 특허받은 모바일 앱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올인원(All-in-one) 통합 보안 솔루션이다. 이번 사업으로 인도네시아 뱅킹 앱에 △소스 코드 난독화 △앱 위·변조 방지 △탈옥 및 루팅 탐지 △메모리 보호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리앱은 따로 코딩·프로그램 없이 단 한 번의 클릭만으로 소스 코드 전체를 보호하기 때문에 빠른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리앱은 각각의 보안 기능이 유기적으로 결합해 기술 중복과 충돌 없이 취약점을 보완해 안정적으로 앱을 보호하기 때문에 여러 보안 기능이 필요한 금융 앱에 가장 적합한 보안 서비스로 평가받고 있다. 최명규 락인컴퍼니 대표는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베트남 등 신남방 지역의 앱 보안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기술 협력·제휴로 해외 시장 진출을 꾸준히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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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펜타시큐리티, 스마트홈 보안솔루션 출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펜타시큐리티는 스마트홈 보안 솔루션 '아이사인 홈크립트(iSIGN HomeCrypt)'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사인 홈크립트'는 세대별 홈 게이트웨이와 단지 서버를 연결하는 망을 분리하고 세대마다 별도의 암호화 키를 할당함으로써 해킹 사고를 미연에 방지한다. 공개키 기반 구조 PKI(Public Key Infrastructure) 전자서명, PKI 단말 인증을 통한 비인가 접근 차단, IoT 전용구간 암호화 등의 기술이 복합된 방식으로 설계되어 스마트홈 데이터의 완전한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한다. 특히 높은 보안성에도 간편인증, 생체인증 등 편의성 기능을 함께 제공해 거주자는 스마트홈 기기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태균 펜타시큐리티 부사장은 "최근 스마트홈 보안 규제가 크게 강화됨에 따라 규제에 대응해야 하는 사물인터넷 기기 제조사 및 건설사 등 관련업계가 혼란을 겪고 있다"라며 " ’아이사인 홈크립트’는 세대 기기에서 단지 서버까지 망라한 전체 홈네트워크 상에서 발생 가능한 보안 문제를 모두 해결하는 통합형 스마트홈 보안 솔루션으로 스마트홈 기업의 보안 고민을 일거에 해소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전국 700여 개 아파트 단지의 월패드 카메라를 해킹해 촬영한 동영상이 무더기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해 정부는 12월 3일 월패드와 스마트도어 등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설비 및 기기의 보안규정을 강화한 '지능형 홈네트워크 설비 설치 및 기술 기준' 개정안을 공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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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1-13
  • 과기정통부, 올해 “AI∙SW인재 2만1500명 양성”…3285억원 투입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올해 3285억원을 투입해 인공지능(AI)과 소프트웨어(SW) 분야 인재 2만1500명을 양성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6월 산업계 인력난 해소를 위해 마련한 '민·관 협력기반 SW인재양성 대책'에 따라 연간 양성규모를 확대하고 교육기회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이다. 과기정통부는 비전공자 등 청년 구직자들이 디지털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청년미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기업주도형 민·관 협력 교육 과정으로 ‘캠퍼스 SW 아카데미’와 ‘네트워크형 캠퍼스 SW 아카데미’를 신설해 550명의 인재를 양성한다. 또 600명 규모로 중소·벤처기업이 직접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고 채용까지 하는 '기업 멤버십 캠프'를 시작한다. 올해도 SW 교육기관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와 멘토링 제공 프로그램 'SW 마에스트로'가 운영된다. 지역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이노베이션 스퀘어'에는 현장실습 과정이 신설된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SW 중심대학 9개를 신규 선정해 총 44개교를 운영한다. 특히 과기정통부는 AI 융합혁신 인재양성 사업을 신설해 이를 수행할 대학원 5개를 선정할 계획이다. 최근 부상하고 있는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메타버스 아카데미 2개를 신설하고 메타버스 융합대학원 2곳도 개원한다. 전통산업 재직자와 더불어 초중고 학생 및 군 장병을 대상으로 한 AI·SW 교육도 추진된다. 초·중·고 대상 운영하는 AI 선도학교는 1천개로 확대한다. 군 장병 2천여명은 온라인 AI·SW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김정삼 과기정통부 SW정책관은 "청년 누구나 원하는 교육 과정을 이수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과기정통부는 향후 초·중·고 학생부터 청년, 재직자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 주기 디지털 교육 지원체계를 더 공고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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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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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컨설팅 서비스 지원 플랫폼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는 12월 16일(목) 오후 2시 ‘LUCY 2.0 개발 성과 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LUCY 2.0은 국내 중소·중견 기업과 컨설팅 기업이 고객 니즈 변화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마케팅 성과 창출 등 성장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플랫폼이다. 산업부 및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협회와 알에스엔, 블루오렌지커뮤니케이션즈가 개발에 참여했으며 2022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LUCY 2.0은 컨설팅 사업 모델을 혁신하고, 실행 방식을 스마트화한다.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페, 블로그 등 12개 채널에서 수집한 고객 반응·경험 등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데이터화해 제품 소비, 사용 패턴, 트렌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실시간 분석·통계 자료를 대시보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마케팅 효과 측정을 통한 전략 수립 △소비자 인식 변화 분석 △주요 이슈에 대한 소구점 발굴 △자사·경쟁사 제품별 추이 및 점유율 분석 △제품 출시 전·중·후 주요 연관 키워드 분석을 통한 소비자 니즈 및 페인 포인트(Pain-Point) 발굴 △소비자 행태 분석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리스크 키워드를 등록하면 선택한 조건에 따라 담당자에게 긴급 알람을 제공하는 등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해 소셜 미디어상 특정 이슈 발생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대응 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다. 협회는 성과 발표회에서 300여명의 협회 회원사·컨설턴트 등을 대상으로 LUCY 2.0 플랫폼의 주요 기능 및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무료 교육, LCC (Lucy 2.0 Certified Consultant, Lucy 2.0 전문 강사 양성 과정) 등 교육 지원 방안과 함께 플랫폼을 활용한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재 브랜드 페이지에서 LUCY 2.0 소개 영상 및 주요 기능에 대한 무료 교육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협회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협회 회원사와 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함께 교육 과정 개설, 현장 방문 컨설팅 등 중소규모 컨설팅사 및 제조 회사들이 LUCY 2.0을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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