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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산업 검색결과

  • 네이버랩스, 일반도로 넘어 지하주차장까지 막힘 없는 자율주행 선보여…자율주행 소프트웨어 ‘ALTRIV’ 실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네이버랩스가 복잡한 도심 속 다양한 환경 변화에도 안정적이고 끊김 없는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핵심은 인지·측위·플래닝·컨트롤 등 도심 환경에서의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기술들을 모두 통합해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알트라이브(ALTRIV)다. 네이버랩스는 이번에 공개한 알트라이브 실증 테스트 영상을 통해 실제 도심에서 일상적으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주행환경에 안정적이고, 또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정도로 고도화된 기술력을 보여줬다. 영상 속 알트라이브를 탑재한 차량은 끊김 없는 측위기술을 바탕으로 실외에서부터 GPS가 통하지 않는 지하주차장까지 원활하게 이동하고, 지하주차장 내 층간 이동을 위한 협소한 램프 구간에서도 정밀하면서 부드럽게 제어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알트라이브가 주/야간 및 실내/외 이동 시에도 안정적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는 장면도 확인할 수 있었다. 네이버랩스와 함께 자율주행기술 분야 산학연구를 지속해오고 있는 김아영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는 “자율주행에 관한 기술 연구는 데이터 중심의 AI 기술로 그 무게중심을 옮겨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네이버랩스와 같이 대단위 HD맵을 제작하는 솔루션과 다양한 위치인식 기술, 복잡한 도심에서 원활히 작동하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동시에 개발할 수 있는 곳은 글로벌에서도 흔치 않다”고 평했다. 백종윤 네이버랩스 자율주행그룹 부문장은 “실제 도심 속 주행 상황은 다양한 환경과 상황의 변화가 개별적으로 분리되어 존재하지 않고, 하나로 연결돼 연속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만큼 유기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도시 단위 HD맵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제작하는 AI 기술, 가상 시뮬레이션 환경을 활용한 알고리즘 검증 프로세스 그리고 다양한 센서 정보를 통합하여, 도심의 복잡한 환경이나 연속적으로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 변화에 모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알트라이브를 고도화했다”고 말했다. 네이버랩스는 오피스나 빌딩을 넘어 도시 전체로 ‘아크버스(ARCVERSE)’를 확장해 나가는 데에 자율주행기술 알트라이브를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아크버스는 네이버랩스가 지난 11월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에서 공개한 기술 융합 생태계로, 자율주행·디지털트윈·로봇·5G 등의 기술을 융합해 현실과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한편, 네이버랩스는 2017년 IT업계 최초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획득하고 서울시, 성남시 등 지자체를 비롯해 각 분야 스타트업 및 연구단체들과의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네이버랩스는 네이버 제2사옥 및 데이터센터 각 세종 등 기술 융합 레퍼런스 공간들을 활용해 고도화한 기술 실증 사례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계획이다.
    • 방위산업
    • 종합
    2021-12-24

사이버보안 검색결과

  • 마이데이터 서비스 전면 시행 1월 1일에서 5일로 연기…사고, 불안정 대비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 서비스 전면 시행이 1월 1일에서 5일로 나흘 미뤄진다. 금융위원회는 “업계의 요청 등으로 마이데이터 전면 시행일을 새해 첫 주말 후인 내년 1월 5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금융위 관계자는 "전면 시행일인 첫날 데이터 트래픽 급증 등으로 장애나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해 개발 인력 대부분이 정상 출근하는 평일로 일정을 조정하자는 업계의 의견을 수용해 전면 시행일을 다음 달 1일에서 5일로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관련 업계에서는 이번 전면 시행 지연이 사업자의 서비스 불안정, 사고 등에 따른 게 아니냐는 입장이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일부 핀테크사는 NH농협은행과 일부 금융사에 요청한 표준 응용프로그램 인터페이스(API) 정보를 제대로 제공받지 못했다. 핀테크 업계 관계자는 “농협은행에 API 정보를 요청해도 응답이 안 오는 상태가 29일 오후 내내 진행돼 저녁에는 관련 서비스를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정보 전송 요청이 일시에 몰렸을 때 응답 지연이 몇 차례 발생한 것으로 파악했다”며 “장시간 오류는 없었으며, 현재는 정상 복구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28일에는 네이버페이의 '내 자산' 서비스를 마이데이터 기반으로 옮기고 있는 네이버파이낸셜에서 시스템 오류로 회원 100명의 자산 정보가 다른 이용자에게 노출되는 사고가 났다. 은행, 증권, 카드 등 계좌번호와 송금, 주식거래, 결제 정보 중 일부 내용이 노출됐다. 네이버파이낸셜은 시스템 복구를 29일 새벽에 완료했고 이름과 연락처 등 개인식별정보 유출이나 2차 피해가 확인된 바는 아직 없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12월 초 시범서비스에 나선 은행에서도 당초 구상한 마이데이터 서비스가 제대로 제공되지 않은 바 있다. 마이데이터는 흩어진 개인 신용정보를 한곳에 모아 보여주고 재무 현황·소비패턴 등을 분석해 적합한 금융상품 등을 추천하는 등 자산·신용관리를 도와주는 서비스다. 현재까지 본허가를 받은 사업자는 은행 10개, 보험사 2개, 금융투자사 7개, 여신전문금융회사 9개, 저축은행 1개, 상호금융회사 1개, 신용평가사 2개, IT기업 1개, 핀테크기업 22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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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1-12-31
  • [시큐뉴스] SK쉴더스, 내년 초 기업공개(IPO) 한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쉴더스가 다음 주 공식적인 기업공개(IPO) 일정에 나선다. 국내 한 매체에 따르면, SK쉴더스는 1월 초순 거래소에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할 계획이다. 거래소 예심 청구는 IPO를 공식 시작하는 첫걸음으로 경영 안정성과 투명성, 투자자 보호 관련 제도 및 장치 등을 기업이 제대로 갖췄는지 평가받는 절차다. 예비심사는 통상 두 달가량 걸린다. SK쉴더스는 내년 3월쯤 예비 심사 결과를 받을 예정이다. SK쉴더스는 결과를 토대로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후 공모가 산정 및 일반 청약 등을 거쳐 내년 6월 내 코스피에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SK쉴더스 상장 대표 주관은 NH투자증권이 맡았고 KB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해 청약은 이들 증권사에서 이뤄진다. SK쉴더스는 SK텔레콤이 분할 출범한 SK스퀘어가 지분 62.6%(3분기 말 기준)를 보유 중이며 맥쿼리도 37.4%를 확보한 2대 주주다. 그간 출동·경비 등 물리 보안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했는데 올해 3월 SK인포섹을 흡수합병하며 정보 보안 서비스로도 사업 영역을 넓혀 기업가치가 4조 원 이상으로 평가된다. 지난해 SK인포섹 매출은 전년 대비 16% 증가한 3147억 원으로 업계 2위인 안랩(1730억 원)과 3위 시큐아이(1077억 원)의 매출 합계를 넘어서며 SK쉴더스의 몸값을 키우는 데 한몫했다. SK쉴더스는 2025년까지 사이버 보안과 클라우드·융합 보안·무인화 등 신성장 사업의 매출 비중을 60%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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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1-12-31
  • [팩트뉴스] 삼성전자, CES 2022에 C랩 사내벤처·스타트업 전시…CES혁신상 최다 수상 기록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삼성전자는 내년 1월 5~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2’에 C랩 사내벤처 과제 및 외부 스타트업 등 13개를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 내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C랩 전시관’을 마련해 임직원 대상 사내 벤처 프로그램인 ‘C랩 인사이드’의 우수 과제 4개와 사외 스타트업 대상 프로그램인 ‘C랩 아웃사이드’로 육성한 스타트업 9곳을 함께 전시한다. 삼성전자는 2016년부터 임직원들이 개발하고 있는 ‘C랩 인사이드’ 과제를 전세계 우수 스타트업이 모인 CES ‘유레카 파크’내 ‘C랩 전시관’에서 선보여 글로벌 시장 반응을 사전에 점검하고 사업성을 검증하고 있다. 이번 CES에서 선보이는 C랩 인사이드 4개 과제는 △어린이의 스마트 기기 사용 습관을 길러주는 AI 솔루션 ‘필로토’ △온라인 시험 AI 관리감독 서비스 ‘프로바’ △모빌을 이용한 영아 사시 조기 발견 솔루션 ‘이노비전’ △LED 가이드로 쉽게 학습이 가능한 스마트 전자기타 ‘잼스타’이다. ‘필로토’는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캐릭터가 대화를 통해 아이가 약속된 시간에 자발적으로 스마트폰 사용을 끝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습관을 길러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자기조절력 향상 효과가 있다고 회사는 밝혔다. ‘C랩 아웃사이드’ 과제는 △반려견의 비문(코무늬) 등록을 통한 신원확인 앱 서비스 ‘펫나우’ △3D 입체 오디오 솔루션 ‘디지소닉’ △사용자 주도형 음악 감상 서비스 ‘버시스’ △레이더와 카메라를 결합한 이미징 레이더 기술 ‘비트센싱’ △AI 학습 데이터 크라우드 소싱 플랫폼 ‘셀렉트스타’ △다기능 모듈형 서빙 로봇 ‘알지티’ △시각장애인용 점자∙문자 하이브리드 입력기기 ‘모아드림’ △차량용 디지털 클러스터(계기판) 변경 서비스 ‘옐로나이프’ △노인환자의 욕창을 예방하는 기저귀 케어 시스템 ‘모닛’ 등 9개다. ‘C랩 아웃사이드’는 ‘C랩 인사이드’의 운영 노하우를 사외로 확대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2018년 신설한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C랩 아웃사이드’에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사업 지원금, 디지털 마케팅, 재무 컨설팅 등의 맞춤형 육성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업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CES 전시 참가 비용과 전시부스 설치비 등을 지원하며 이들 기업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회도 주고 있다. ‘C랩 인사이드’에서 스핀오프 제도를 통해 분사, 창업한 9개의 스타트업들도 독자적으로 전시관을 꾸려 CES 2022에 참여할 계획이다. 9개 스타트업은 △전기차 충전 솔루션 ‘에바’ △화장품 원료를 활용한 임시 타투 솔루션 ‘프링커 코리아’ △피부 데이터를 활용한 진단 맞춤형 서비스 ‘룰루랩’ △외이도염 예방을 위한 귀 건강 관리 디바이스 ‘링크페이스’ 등이다. 한편 C랩 스타트업들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발표한 ‘CES 2022 혁신상’에서 1개의 최고혁신상과 21개의 혁신상을 수상하며 한국 스타트업의 기술력을 자랑했다. ‘C랩 아웃사이드’ 스타트업이 최고혁신상을 포함해 14개, ‘C랩 인사이드’에서 독립한 스타트업이 8개를 수상했다. 한 해 22개의 혁신상은 C랩 역사상 최다 수상이다. C랩 스타트업들은 2017년부터 CES 혁신상에 출품해 작년까지 총 20개의 혁신상을 받았다. 특히 반려견의 비문(코무늬) 등록을 통한 신원확인 앱 서비스를 개발한 ‘펫나우’는 소프트웨어 & 모바일 앱 부문에서 최고혁신상을 수상했다. 이용자가 펫나우 앱을 열고 스마트폰 카메라를 반려견의 코에 대면 AI가 작동해 선명한 비문 사진을 찍어 서버로 전송하고 비문이 등록된다. 덕분에 내장칩 삽입 없이도 반려견을 잃어버렸을 때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CES 혁신상 수상 제품들은 CES 전시회 기간 동안 베네시안 엑스포에 별도로 전시된다. 박학규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사장)은 “C랩의 지원으로 성장한 스타트업들이 CES 혁신상을 역대 최다로 수상하며 전 세계에 기술력을 입증하게 됐다”면서 “코로나19로 인해 사업 확장에 어려움이 있었던 스타트업들이 이번 CES 2022를 발판 삼아 해외 시장으로도 활발하게 진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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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1-12-30
  • KT, 올레 tv 키즈랜드 누적 이용 가구 600만 돌파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KT 영유아동 전용 IPTV 서비스 ‘올레 tv 키즈랜드’가 누적 이용가구 600만을 돌파했다. KT는 키즈랜드 서비스를 첫 개시한 2018년 5월 이래로 약 3년반만에 누적 이용횟수 25억 회에 달했으며, 누적 이용 가구 수는 총 600만 가구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KT는 키즈랜드의 주요 카테고리인 △영어놀이터(영어) △동화책장(독서) △자연백과(자연관찰) 각 분야에서 올해 가장 인기 있는 콘텐츠를 발표했다. 영어 동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어 교육 콘텐츠를 한데 모은 ‘영어놀이터’ 분야에서 가장 많이 본 콘텐츠는 총 8200만 회를 시청한 ‘코코멜론’이다. 코코멜론은 올레 tv가 단독 제공하고 있는 전 세계 유튜브 키즈 1위 콘텐츠로 매년 키즈랜드 인기순위 최상위에 랭크할 정도로 어린이 고객들의 애정도가 높다. 그 다음으로는 ‘바다나무 ABC’, ‘페파피그8’이 차지했다.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와 함께 아동문학상 수상작을 감상하는 올레 tv 오리지널 콘텐츠 ‘키즈랜드 동화책’ 등이 편성된 독서 콘텐츠 전용관 ‘동화책장’에서는 인기 동화 ‘구름빵’, ‘꽁꽁꽁 피자’, ‘슈퍼거북’ 순으로 가장 높은 이용률을 보였다. 인기 캐릭터 뽀로로가 BBC 다큐멘터리에 직접 등장해 동물, 공룡, 상어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올레 tv 오리지널 콘텐츠 ‘자연백과’에서는 ‘공룡탐험대 노트로니쿠스’ 편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동물탐험대 아기 타조’, 3위는 ‘공룡탐험대 스테고사우르스’가 다음을 이었다. 키즈랜드 앱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분야는 영어 콘텐츠였다. 이는 일상 속 틈새 영어 교육에 대한 욕구가 외출 시에도 이어졌고, ‘스콜라스틱’, ‘ABCmouseTV’ 등 온∙오프라인 미국 공교육 기반 커리큘럼이 반영된 프리미엄 영어 학습 콘텐츠가 키덕들의 만족도를 꾸준히 충족시켜주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외에도 올 한해 기가지니 음성 인식 데이터를 분석해보니 ‘키즈랜드 틀어줘’ 발화가 73만 건에 달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KT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TV시청 습관과 안심할 수 있는 시청 환경을 위해 다양한 AI 음성인식 기능들을 선보였다. 작년에는 AI 스피커를 통해 아이와 어른 목소리를 구분해 유해 콘텐츠를 차단하는 ‘키즈 안심 타이머’를 적용했고, 올해는 “지니야 영어놀이터 30분 틀어줘”라고 말하면 영어 콘텐츠가 원하는 만큼 재생되는 ‘영어 놀이 타이머’ 기능을 제공한 바 있다. 김훈배 KT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장(전무)은 “KT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즐겁게 놀면서 배울 수 있도록 엄선된 영어 콘텐츠와 다양한 교육 분야의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공하고 부모를 위한 생활밀착형 AI 및 모바일 연동 서비스를 강화해 ‘육아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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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합
    2021-12-30
  • 네이버클라우드, 5G특화망 국내 1호 사업자 등록…사옥내 로봇 서비스에 활용 예정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네이버클라우드가 국내 기업 최초로 과학기술정통부로부터 5G특화망 사업자 지위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5G특화망은 5G 융합서비스를 희망하는 사업자가 직접 5G를 구축할 수 있도록 특정구역 단위로 5G 주파수를 활용하는 통신망이다. 그간 5G서비스는 기존 통신사업자로부터 받아야만 했으나, 이제는 5G융합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기업이면 누구나 특성에 맞는 5G망을 직접 구축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주파수 할당대가는 토지/건물 단위로 주파수를 이용하는 5G특화망 특성에 부합하도록 산정됨에 따라 전국 단위의 이동통신 주파수에 비해 현저히 낮은 비용으로 주파수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네이버클라우드의 5G특화망은 네이버 제2사옥 내에 구축되어 네이버랩스가 개발한 ‘5G브레인리스(두뇌 없는) 로봇’과 함께 운용될 예정이다. 한편 과기정통부는 주파수 할당 절차를 기존 대비 대폭 간소화한 바 있어, 신청 이후 1개월만에 신속히 심사를 완료하였다. 또한, 이날 과기정통부는 5G특화망을 ‘이음(e-Um) 5G’라는 새 이름으로 부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음(e-Um) 5G’는 초고속(eMBB), 초저지연(URLLC), 초연결(mMTC)의 5G 특징을 가장 잘 나타내고 나와 우리, 그리고 사물과 사회까지 이어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조경식 제2차관은 “올해는 새롭게 이음5G를 시작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내년 2022년은 이음5G가 본격 확산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번 네이버클라우드 사례에서 인공지능, 로봇, 클라우드가 이음5G를 통해 하나로 이어졌듯이 이음5G를 중심으로 앞으로 모든 기기가 연결되어 다양한 5G 융합서비스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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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2022년부터 정보보호제품 ‘CC인증’없이도 납품 가능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국가정보원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공공기관에 정보보호제품을 납품할 경우 'CC(공통평가기준)인증' 없이도 ‘보안기능 확인서'를 발급받아 납품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CC인증'과 '보안기능 확인서' 모두 IT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확인하는 제도다. 'CC인증'은 국제표준 부합 여부를, '보안기능 확인서'는 공공분야 도입 IT제품에 대해 우리나라 보안기준 충족 여부를 확인한다. 그 동안 정보보호제품 공공 분야 납품을 위해서는 제품 유형에 따라 CC인증이나 보안기능 확인서 중 한가지만 받아야 했다. 예를 들어 침입차단시스템의 경우 반드시 CC인증이 필요했다. 이렇다 보니 기업들의 CC평가 신청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인증서 발급 지연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하지만 국정원의 이번 조치에 따라 앞으로 침입차단시스템·스팸메일 차단시스템 등 정보보호제품을 공공기관에 납품하려는 기업은 보안기능 확인서로 납품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완화된 제품 유형은 △침입차단시스템 △웹 방화벽 △인터넷전화 보안 △침입방지시스템 △무선침입방지 △네트워크 접근통제 △무선랜 인증 △스팸메일 차단시스템 △스마트카드 △통합보안 관리 △스마트폰 보안관리제품 △운영체제(서버) 접근통제제품 △통합로그관리 △패치관리시스템 △DB 접근통제 제품 △디지털 복합기 등 16개로 CC인증이나 보안기능 확인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소스코드보안약점분석도구 △DDoS 대응장비 △안티바이러스제품 등 3개 유형은 CC인증·성능평가·보안기능 확인서 3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망간 자료전송제품을 공공 분야에 납품하기 위해서는 보안기능 확인서가 필요하다. 보안기능 확인서는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 한국정보보안기술원, 한국시스템보증, 한국아이티평가원 등 5개 시험기관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국정원은 “이번 조치로 다각화·지능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대한 각급기관의 적시 대응 지원과 업계의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2-29
  • 통신3사, 연말연시 트래픽 급증 대비 나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텔레콤(SKT), KT, LG유플러스가 연말연시 트래픽 급증에 대비해 네트워크 품질 관리에 나선다. SKT는 내년 1월2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운영한다. 상황실에는 전국적으로 일평균 1200여 명의 자사 및 ICT패밀리사 전문인력을 배치해 네트워크 상태에 대해 24시간 모니터링에 나선다. SKT는 이에 앞서 전국적으로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행사지역과 번화가, 쇼핑센터, 휴양림 등에도 5세대(5G) 및 LTE 기지국 용량을 증설했다. 고속도로와 국도 주요 구간과 리조트, 휴양림 등 소규모 가족 단위 여행지의 통신 인프라에 대한 점검과 용량 증설도 마무리한 상태다. 강릉 정동진 등 해맞이 명소에는 이동기지국을 배치해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KT는 2021년 해넘이·해맞이 인파운집과 연말연시 안부 통화·영상·문자 급증 대비에 나선다. KT는 주요지역 105개소 3377식의 기지국에 대해서는 사전 품질 점검을 완료했다. 핵심 시스템의 사전점검도 완료했으며 집중 모니터링을 진행 중이다. LG유플러스는 2021년 연말 연시 네트워크 특별 소통 대책을 마련했다. LG유플러스는 서울 강서구 마곡사옥에 네트워크 관제센터를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U+tv의 주문형비디오(VOD) 및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동영상 시청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트래픽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장비 증설도 마쳤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2-28
  • 에이아이스페라-에스투더블유, 사이버 위협 공동 대응 나선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전문기업 에이아이스페라는 28일 에스투더블유와 ‘사이버 위협 공동 대응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으로 국내외 사이버보안 시장에 위협 인텔리전스 기술이 적용된 선제적 방어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주력 기술과 기업 전략 면에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이아이스페라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IP 인텔리전스와 사이버 위협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국내 온라인게임/금융/보안 업계, 공공기관, 국가기관 등에 다양한 AI 기반 인텔리전스 보안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에스투더블유는 국내 유일 다크웹과 암호화폐 자체 분석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인터폴 공식 파트너사다. 감지하기 어려운 사이버 위협에 대비하는 멀티 도메인 데이터 통합/분석 솔루션을 제공한다. 현재 공공, 금융, 제조, 통신 분야를 비롯하여 e커머스, 게임, 가상자산 거래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병탁 에이아이스페라 대표는 "사이버 공격의 선제적 방어를 위해서는 위협 인텔리전스 데이터의 통합과 실시간 분석 기술이 핵심 자산이다" 라며 “에스투더블유의 다크웹 인텔리전스 데이터와 에이아이스페라의 IP주소 인텔리전스 및 공격표면 자산 데이터로 다양한 기술적 협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상덕 에스투더블유 대표는 “최근 사이버 보안에서 요구되는 것은 내부에서 파악되지 않는 위협에 대한 신선하고 정확한 정보다. 양사는 모두 데이터 분석 기술력에 자부심이 있는 회사이며 협력을 통해서 한차원 높은 보안성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 사이버보안
    • 종합
    2021-12-28
  • [시큐뉴스] "내년도 로그4제이(Log4j) 취약점 위협 장기화와 공급망 보안위협 지속 전망"…과기정통부 예측 내놔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21년 12월 전세계를 강타한 로그4제이(Log4j) 취약점 문제가 광범위하면서 식별이 쉽지 않은 문제와 외부 구매 제품에 대한 해당 제품 개발 업체의 보안업데이트 제공 여부 등으로 내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코로나19 지속, 디지털 전환 가속화 속에 날로 지능화 고도화되는 사이버위협으로부터 선제적인 예방과 대비태세 강화를 위해 ‘내년도 사이버위협 전망’을 발표하였다.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내년에도 Log4j 취약점 위협 장기화와 이로 인한 공급망 보안위협이 지속될 전망이다. Log4j란 프로그램 동작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기록을 남기기 위해 이용하는 오픈소스(무료) 프로그램이다. 자바 프로그램 특성상 압축 파일안에 또 다른 압축파일 등 여러 단계로 구성되어 하위단계에 있는 Log4j의 사용여부를 파악하는데 많은 시간과 자원이 필요하다. 직접 개발하지 않은 외부 구매 제품의 경우에는 해당 업체가 보안업데이트를 제공해 주어야 하는 문제로 Log4j해결에 상당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문제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개발에서 유지관리까지의 전 과정에 이르는 소프웨어공급망 보안에도 영향을 준다. 이에 따라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유지관리까지 수요자 측면에서 소프트웨어 전반적인 사용주기에 보안 강화가 필요하다. 다양한 사물인터넷 기기 대상 사이버위협도 증가가 예상된다. 인공지능 스피커, 스마트 티브이, 아이피카메라 등 알려진 사물인터넷 기기 외에 무인기(드론), 스마트카 등 새로운 연결기기에 대한 보안위협이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다. 일례로 배송용 드론을 해킹하여 물건을 탈취하거나, 고의로 추락시켜 물리적 사고발생을 유도하는 가 하면 스마트카 자율주행 시스템을 해킹해 운행을 방해하거나 교통사고를 유도하는 행위다. 이처럼 사물인터넷기기가 취약할 경우 사생활 정보유출, 디도스 공격 등 사이버 공격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어 사물인터넷 기기에 대한 점검과 보안취약점 조치 강화가 필요하다. 과기정통부는 추적이 어려운 가상자산의 활성화와 서비스형 금품 요구 악성프로그램으로 금품 요구 악성프로그램 범죄가 우리를 위협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업의 금품 요구 악성프로그램 방어체계, 특히 백업체계를 무력화하기 위한 공격 시도 증가와 공격 이후 복구를 미끼로 지하웹 공개 협박, 추적이 어려운 가상자산을 요구하는 형태로 금품 요구 악성프로그램 공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도에도 계속해서 클라우드 보안 위협은 증가한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자원공유, 가상화 등의 특성으로 인한 보안 위협을 내재하고 있으며, 정보기술자원 및 사용자들의 정보가 집적되어 있기 때문에 해킹, 디도스 공격의 표적이 되기 쉽고, 사고 발생 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또 본격적으로 신규 정보통신기술 시장을 창출하고 있는 확장가상세계, 대체불가토큰(NFT), 인공지능 등 신기술 대상 취약점을 악용한 새로운 유형의 신종 사이버위협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 확장가상세계 이용자 정보탈취, 시스템 마비 등을 노리는 공격과 자본이 몰리고 있는 NFT관련하여 권한 탈취 후 부정 판매와 인공지능을 접목하는 서비스가 급증하면서 인공지능의 학습을 방해하거나 오판‧오인식을 유도하는 공격이 발생될 우려가 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지속, 정치적 상황 등 사회적 현안을 악용한 문자결제사기(스미싱), 해킹메일 유포를 통해 개인정보를 탈취하고 탈취 정보를 바탕으로 지능화된 사기전화(보이스피싱) 등 전기통신금융사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홍진배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로그4제이 취약점 해결이 장기화될 조짐과 사회적 이슈를 악용한 문자결제사기 범죄의 지속, 메타버스 등 신기술 대상으로 신종 위협의 출현 등 사이버환경은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기업은 보안내재화를 필수적으로 고려하고, 국민들은 정보보호 실천 수칙 준수를 생활화하여 보다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드는데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정부도 진화하는 사이버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케이(K)-사이버방역 추진전략‘ 시행과 ’금품 요구 악성프로그램 대응 강화 방안’ 추진 등 노력으로 사이버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디지털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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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8
  • SK텔레콤, 구내식당서 대체육(肉) 활용한 샌드위치 제공…생활 속 ESG 경영 실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K텔레콤(SKT)이 사옥 곳곳에서 생활 속 ESG 경영 활동을 대폭 확대 실천한다. SKT는 서울 을지로에 위치한 SKT타워 지하 구내식당에서 대체육으로 만든 햄을 활용한 샌드위치를 임직원들에게 제공한다. 이 샌드위치는 신세계푸드의 대체육 브랜드 ‘베러미트(Better Meat)’의 햄이 들어가 있다. SKT는 임직원들의 건강 증진과 탄소 절감을 통한 환경보호라는 가치에 동참하기 위해서라고 대체육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SKT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술이 적용된 무인 다회용 컵 회수기도 사옥에 배치해 임직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SKT는 전국 소재 사옥들에서 혈액 가뭄 해소를 위한 헌혈 캠페인도 지속적 시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SKT타워 로비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 작가들을 위한 특별한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기도 했다. 예술 분야의 사회적 기업들에게 추천을 받아 신진 작가, 발달 장애 작가, 사회적 기업 소속 작가 등의 작품을 중심으로 연중 상시 전시하고 있다.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회적 기업 ‘디스에이블드(THISABLE)’ 소속 양시영 작가(22, 발달장애 2급)와 일흔 살이 넘어 한글을 배워 두 권의 시집을 낸 황보출(89세) 작가의 작품 등을 전시한 바 있다. SKT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생활하는 터전인 사옥에서부터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시행 중”이라며 “고객과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가장 모범적으로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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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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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컨설팅 서비스 지원 플랫폼 공개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는 12월 16일(목) 오후 2시 ‘LUCY 2.0 개발 성과 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LUCY 2.0은 국내 중소·중견 기업과 컨설팅 기업이 고객 니즈 변화 등에 효율적으로 대응하면서 마케팅 성과 창출 등 성장까지 도모할 수 있도록 개발된 플랫폼이다. 산업부 및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예산을 지원받아 협회와 알에스엔, 블루오렌지커뮤니케이션즈가 개발에 참여했으며 2022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LUCY 2.0은 컨설팅 사업 모델을 혁신하고, 실행 방식을 스마트화한다.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페, 블로그 등 12개 채널에서 수집한 고객 반응·경험 등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데이터화해 제품 소비, 사용 패턴, 트렌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실시간 분석·통계 자료를 대시보드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마케팅 효과 측정을 통한 전략 수립 △소비자 인식 변화 분석 △주요 이슈에 대한 소구점 발굴 △자사·경쟁사 제품별 추이 및 점유율 분석 △제품 출시 전·중·후 주요 연관 키워드 분석을 통한 소비자 니즈 및 페인 포인트(Pain-Point) 발굴 △소비자 행태 분석 등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또 사용자가 리스크 키워드를 등록하면 선택한 조건에 따라 담당자에게 긴급 알람을 제공하는 등 365일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지원해 소셜 미디어상 특정 이슈 발생을 빠르게 알아차리고 대응 체계를 신속하게 구축할 수 있다. 협회는 성과 발표회에서 300여명의 협회 회원사·컨설턴트 등을 대상으로 LUCY 2.0 플랫폼의 주요 기능 및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무료 교육, LCC (Lucy 2.0 Certified Consultant, Lucy 2.0 전문 강사 양성 과정) 등 교육 지원 방안과 함께 플랫폼을 활용한 컨설팅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재 브랜드 페이지에서 LUCY 2.0 소개 영상 및 주요 기능에 대한 무료 교육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협회 담당자는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협회 회원사와 컨설턴트 등 전문가와 함께 교육 과정 개설, 현장 방문 컨설팅 등 중소규모 컨설팅사 및 제조 회사들이 LUCY 2.0을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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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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