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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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하 KISTI)과 한국정보보호학회는 ‘양자보안연구회’를 설립해 차세대 컴퓨팅과 보안 기술로 각광받는 양자·보안 기술 연구에 나선다. 연구회 활성화를 위한 간사는 KISTI측에서 맡는다.
 
이 연구회는 산업계, 학계, 연구소 등 양자·보안기술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가오는 양자컴퓨터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양자키분배(QKD, Quantum Key Distribution) ▲양자내성암호(PQC, Post-Quantum Cryptography) 등을 연구하고, 기술 표준과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만들어 갈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한국정보보호학회장인 류재철 충남대 교수는 “양자·보안기술은 한국정보호호학회 회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미래 기술로 산·학·연 전문가들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며 “학회에서도 연구회의 발전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양자보안연구회의 간사를 맡은 KISTI 석우진 과학기술연구망센터장은 “연구회 활동을 통해 양자보안 기술이 KISTI의 국가 과학기술연구망에 접목될 수 있도록 참여자들의 협력과 연구 성과 창출에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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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한국정보보호학회, 양자보안연구회 설립….양자·보안 기술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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