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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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은 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술수출협의회 전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교수와 연구원 등 민간위원 32명 중 각 분야별 대표 6명을 위촉했다. [사진=연합뉴스]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방위사업청은 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기술수출협의회 전문위원 위촉식을 열고 교수와 연구원 등 민간위원 32명 중 각 분야별 대표 6명을 위촉했다.

 

기술수출협의회는 2018년 6월 신설된 이래 방사청과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등 공공 부문 중심으로 위원을 구성해 운영됐으나 객관성과 실효성 확보를 위해 민간위원의 참여 필요성이 제기됐다.

 

이에 작년 말 관련 규정을 개정해 기계, 전자, 정보통신, 함정, 로봇, 소프트웨어, 기술보호 등 7개 분야에서 전문지식과 실무경험을 가진 전문위원을 2년 임기로 추가해 구성하게 됐다.

 

박대규 방사청 국방기술보호국장은 "이번에 위촉된 민간위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술수출 시 보호해야 할 기술을 잘 선별해 경제성과 기술보호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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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 기술수출협의회 민간위원 6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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