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3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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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사관학교 37기 미술부 출신들의 예비역들이 임관후 40년 동안 틈츰이 미술활동을 하며 솔저아티스트(Solder Artist)로 자리매김을한 작품들을 온라인전시회로 준비한 카랄도그와 동기회장 김준영 예비역 장군의 인사말[사진=신대균]

 

[시큐리티팩트=강철군 기자] 육군사관학교 37기는 현재는 시행되고 있지 않지만 유신 사무관제도가 처음으로 시작된 해에 입교하여 당시 40대1일에 가까운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되었다.


또한 대통령 아들과 동기생이라 눈에 보이지 않게 혹독한 선배들의 제재와 기합 속에서 생도생활을 보내 후배들에게는 기합을 적게 주는 온순한 선배기로 인식되었다.


이제 임관 40주년이 되고 4성장군을 3명이나 배출하며 공무원 사회의 정화를 위해 노력하다가 지금은 모두 퇴역하고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작금의 코로나-19 위기 속에 성대한 임관 40주년행사를 못하는 대신 그 의미를 되새기며 생도시절 미술부 출신들이 그림전시회로 조촐하게 준비한 ’온라인 전시회‘가 6월28일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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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들의 임관 40주년 그림 전시회 ①김희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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