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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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에스엔에이는 소프트웨어 보안 솔루션 글로벌 리더 체크막스(Checkmarx)와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체크막스 솔루션은 소스 코드 보안 취약점을 쉽고 빠르게 진단해 보안성을 극대화하는 소스 코드 보안 취약점 진단 도구다. 기업 내 운영 및 개발 소스뿐만 아니라, 통합된 오픈 소스에 대해서도 취약점을 분석할 수 있다. 또 원클릭 분석을 통한 손쉬운 사용과 △소스 코드 분석 자동화 △다양한 개발 언어 지원 △강력한 인티그레이션 기능 △한글 지원 등의 강점이 있다.

 

특히 체크막스는 4년 연속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Gartner Magic Quadrant) 애플리케이션 보안 테스팅 분야 리더로 선정되며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가트너에 따르면 체크막스는 DevSecOps, 클라우드 네이티브 개발 및 전통 개발 환경 등에서 경쟁력을 갖췄으며, 소스 코드 분석 자동화 및 통합 연동 지원을 해준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이원호 에스엔에이 대표는 “많은 기업이 개발 환경에서 소스 코드 보안 취약점을 해결하는데 상당한 비용, 시간을 투자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체크막스가 강력한 보안 취약점 진단으로 위험 감소 및 리스크 비용 절감 등 시큐어 코딩 시장의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에스엔에이는 2020년 총판 사업부를 신설하고 20년간 이어온 서버 임대, 통합 유지 보수 등 하드웨어 중심 비즈니스에서 솔루션 비즈니스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IT 시장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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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엔에이, 소스코드 보안 취약점 진단도구 판매… ‘Checkmarx’와 국내 총판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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