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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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넷마블 개발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광명역 인근에 메타버스 VFX 연구소를 설립한다.

 

메타버스 VFX 연구소는 메타버스 사업을 위한 것으로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VFX(Visual Effects)는 특수영상이나 시각효과를 뜻한다. 실제 존재할 수 없는 영상이나 촬영 불가능한 장면, 또는 실물을 사용하기에는 경제적으로나 안전에 문제가 있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이용되는 기법과 영상 결과물을 통틀어 말한다.

 

메타버스 신기술의 요람이 될 VFX 연구소는 단일 모션캡처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이며, 모션캡처와 크로마키, 전신 스캐닝 등 메타휴먼 제작 및 메타버스 구현이 가능한 제작 공간 및 최신 장비 시설들로 채워진다.

 

서우원 넷마블에프앤씨 공동대표는 "메타버스 VFX 연구소는 메타버스 월드 구현에 요구되는 공간, 장비, 인력을 한 장소에 모두 갖춘 최신, 최대 규모의 연구소"라며 "향후 글로벌 메타버스 세계의 새로운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넷마블에프앤씨는 자회사 '메타버스엔터테인먼트㈜'를 설립, 게임과 연계된 메타버스 콘텐츠 제작과 서비스 사업 계획을 알렸다. 최근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메타버스 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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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국내 최대 메타버스 VFX 연구소 설립…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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