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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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M이 통합된 맨디언트 플랫폼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맨디언트는 지난해 8월 인트리그(Intigue)를 인수하며 확보한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ASM) 솔루션을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SaaS 플랫폼으로 통합 완료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번 통합으로 맨디언트 고객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주요 취약점 관리를 시행하면서 전반적 위협 현황에 대한 폭넓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을 보안 프로그램, 타사의 보안 툴, 외부 데이터 세트까지 확장적으로 통합 및 연계할 수 있어 위험을 더욱 줄일 수 있다.

 

맨디언트의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는 조직이 끊임없이 변화하는 디지털 흔적을 파악하고 최신 위협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위협 우선순위를 설정하도록 지원한다.

 

공격자 시점에서 디지털 흔적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해 관리되지 않은 자산이나 공개된 자산, 취약점으로 인한 문제를 해결해준다.

 

마이크 아미스테드(Mike Armistead)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제품사업부 수석부사장(SVP)은 “조직들이 위협을 이해하고, 우선순위를 파악하고, 실제 위협에 앞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기능을 맨디언트 어드밴티지 플랫폼에 추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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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언트, SaaS 플랫폼에 ‘공격 표면 취약점 관리 솔루션’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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