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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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지니언스가 제로 트러스트 보안 솔루션 ‘지니안 ZTNA’를 출시했다.


이 솔루션은 모든 것을 지속적으로 검증하고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제로 트러스트 원칙을 적용해 원격·클라우드 등 확장된 네트워크에 통합 대응할 수 있다. 더욱 세밀하고 정교한 보안정책을 수립하여 강력한 사용자 및 단말 인증으로 디지털 대전환을 뛰어넘는 사이버 보안 대전환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

 

미국 IT분야 리서치 기업 가트너에 따르면 전 세계 기업들이 네트워크 접근제어(NAC)가 제공하는 포괄적인 가시성과 인증을 기반으로 제로 트러스트 전략을 통해 사용자 및 단말의 보안을 강화하는 것에 관심이 많다.

 

이에 따라 전 세계 ZTNA 시장은 연평균 35.8% 성장해 2025년에는 16억7400만 달러(2조1023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보안 기술과 통합해 접속자의 신원확인, 내부 인증부터 클라우드 기반까지 관리하면서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 것이다. 

 

지니안 ZTNA는 통제범위 확대, 운영 편의, 서비스 확장성, 가시성 극대화, 네트워크 접근 통제 등을 기본 기능으로 제공한다. 다양한 네트워크 환경과 연결지점을 보호해 비즈니스의 연속성을 확보한다.

 

일관성 있는 보안정책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통합 관리를 단순화시켜 즉각적인 보안 대응이 가능해 투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VPN 대체, 클라우드 가시성 확보, 5G 보안 등을 위해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이동범 지니언스 대표는 “지니안 ZTNA는 단일 보안 솔루션이 아니라 고객 IT·보안 환경을 제로 트러스트 체계로 확립시켜주는 차세대 보안 모델”이라며 “다음달 미국에서 열리는 ‘RSAC 202’2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공식 공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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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언스, 차세대 보안 모델 ‘지니안 ZTNA’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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