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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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8일 경기도 평택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 한미 연합방위태세 현황보고를 받고 후반기 연합연습 준비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취임 후 처음으로 8일 경기 평택의 주한미군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이 장관은 캠프 험프리스에서 한미 연합방위태세가 굳건하다고 평가하고, 후반기 연합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차질 없이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Fight Tonight’ 정신으로 연합방위의 최전선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이 장관은 특히 “2019년 이래 분리 시행한 정부연습과 통합해 이번 훈련을 시행하는 만큼 범정부 차원의 위기관리와 연합작전 지원절차를 숙달, 전구 연합연습체계를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장관과 폴 러캐머라 연합사령관은 연합야외기동훈련이 한미 전술적 제대의 연합성 강화에 매우 중요하다는데 공감하고 이번 훈련이 성과를 내도록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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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국방, 캠프 험프리스 방문…‘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차질 없이 준비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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