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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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리드스피커코리아(구 보이스웨어)는 일본어 음성합성기 목소리를 ‘digitalhumans’사의 디지털 휴먼에 적용했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휴먼’은 인공지능(AI)의 얼굴이며, 영화·게임에서 이용할 수 있는 품질의 리얼한 3D CG 캐릭터이자 대화할 수 있는 AI 아바타다. 


대화형 AI나 챗봇과 연계해 표정이나 립싱크(대사와 입술의 동기화)한 아바타 영상을 실시간으로 생성·전달하기도 한다. 디지털 휴먼은 메타버스와 고객 접점 DX의 주축으로, 또 사람을 대신해 노동력을 제공하는 새로운 디지털 워크포스로 기대되고 있다.


실제로 음성합성이 적용된 인공지능 휴먼은 고객 센터가 있는 금융, 여행, 쇼핑, 교육 기관, 공공기관 및 기업, 키오스크 등의 단말기에도 자연스러운 적용이 가능하다. 특히 2015년부터 선보인 캐릭터 음성합성기와 감정 음성합성기를 적용하면 한층 더 고객과 거리를 좁힐 수 있다.


또 기존 보유한 언어, 음색들 외에 특정 인물의 목소리를 원한다면 VoiceLab 시스템을 통해 세상에서 하나뿐인 음성합성기를 개발·제공할 수도 있다. 역사 속 인물, 가상 인물, 현재 존재하고 있는 인물의 디지털 휴먼에 리드스피커코리아의 사람처럼 자연스러운 목소리가 만난다면 완벽한 인공지능 휴먼 탄생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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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스피커코리아, 디지털 휴먼에 음성합성기 적용…인공지능(AI) 휴먼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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