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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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가 28일(현지시간) 사이버보안용 인공지능 도우미를 출시했다. MS가 이번에 내놓은 사이버보안용 인공지능 도우미는 ‘시큐리티 코파일럿(Microsoft Security Copilot)’.


시큐리티 코파일럿(일명 보안 부조종사)은 MS의 방대한 위협 인텔리전스 공간과 업계 최고의 전문 지식을 결합하여 사용하기 쉬운 인공지능(AI) 도우미를 통해 보안 전문가의 작업을 보강해준다.


바수 자칼 MS 보안 기업 부사장은 "보안 부조종사를 통해 우리는 힘의 균형을 우리에게 유리하게 바꾸고 있다. Security Copilot은 방어자가 AI의 속도와 규모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최초이자 유일한 제너레이티브 AI 보안 제품이다"고 말했다.


시큐리티 코파일럿은 보안 팀과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방어자가 환경에서 일어나는 일을 확인함은 물론 기존 인텔리전스 학습과 위협 활동의 상관 관계를 파악해 시스템 속도로 정보에 입각한 효율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보안 지식 격차를 해소하고 팀 전체의 워크플로, 위협 행위자 프로필 및 사고 보고를 개선하여 사이버 보안의 기술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찰리 벨 MS 시큐리티 총괄 부사장은 "보안 상태를 발전시키려면 사람과 기술이 모두 필요하며, 인간의 독창성과 인간의 전문성을 빠르고 대규모로 적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최첨단 도구가 결합되어야 한다"며, "Security Copilot을 통해 우리는 모든 방어자가 세상을 더 안전한 곳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도구와 기술로 권한을 부여하는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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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사이버보안용 인공지능 도우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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