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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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S2W가 인도네시아 공공기관에 자사의 다크웹 보안 솔루션 ‘자비스(XARVIS)’를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S2W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인도네시아 주요 정부기관에 사이버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고 인도네시아 대상의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은 다국적 보안 솔루션 공급사인 ‘텐서 시큐리티 아시아 퍼시픽(Tenser Security Asia Pacific)’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진 성과다. 텐서 시큐리티는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주로 정부와 공공기관에 보안 솔루션을 전문으로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올해 초 S2W와 파트너십 맺고 본격적으로 수출을 위해 함께 힘써왔다.


양사는 지난 6월 8일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국제보안세미나에서 계약 체결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 내 S2W의 보안 솔루션의 공급 확대를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파리드 알리아스 텐서 시큐리티 싱가폴 지사장은 “S2W의 기술력은 놀라운 수준이며 보유한 솔루션들은 모두 글로벌 경쟁력이 있다.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함께 아시아 시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서상덕 S2W 대표는 “이번 수출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서 한국의 보안 기술력이 세계에서 통한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 또한 S2W의 다크웹발 사이버 범죄 방지용 솔루션이 우방의 안보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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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W, 글로벌 보안 기업 ‘텐서 시큐리티’와 협력해 해외 다크웹 보안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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