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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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영 KAI 사장(오른쪽 끝)과 이광형 KAIST 총장, 엄동환 방위사업청장 그리고 현대로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등이 협약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KAI]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한-폴란드 방산인적 교류 확대에 나선다.


3일 KAI에 따르면 6월 30일 서울 한국과학기술원(KAIST) 도곡캠퍼스에서 KAIST, 방위사업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과 함께 ‘국제 방산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KAIST와 방위사업청, 3개 방산기업이 손잡고 한-폴란드 방산인적 교류 확대와 산·학 협력을 추진한다. 


KAIST는 폴란드 방산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연구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위사업청은 폴란드 정부와 협력하고 본 협력 프로그램의 원활한 운용을 조정 및 지원한다.

 

KAI를 포함한 협약 참여 방산기업들은 폴란드 방산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의 교육경비를 지원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강구영 KAI 사장은 “FA-50 폴란드 수출로 양국 방위산업과 항공우주산업이 공동 번영할 기회가 마련되었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폴란드 방산 및 항공우주 인력 네트워크 확대에 KAI가 힘을 보태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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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한-폴란드 방산인적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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