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4.png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팔로알토 네트웍스가 업계 최초로 코드-투-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기능을 담은 ‘프리즈마 클라우드 다윈(Prisma Cloud Darwin)’ 릴리즈를 출시했다.  


클라우드는 뛰어난 민첩성과 효율성을 제공하지만, 보안 노출의 80%가 클라우드 환경에서 발생하며 이로 인해 대규모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클라우드 공격 증가와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개발 속도는 보안 팀이 조직을 보호할 수 있는 속도를 이미 앞지르고 있다.


프리즈마 클라우드의 코드 투 클라우드 인텔리전스 기능은 보안 팀이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을 통해 개발 환경의 통찰력과 연동하여 경고 알림을 상황에 맞게 생성하고 해결책을 정확히 파악하는 신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인텔리전스를 통해 최종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고 개발자 및 보안 팀의 협업을 개선하는 동시에 위험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보안 침해를 예방한다.


안쿠르 샤 팔로알토 네트웍스 프리즈마 총괄 부사장은 “코드에서 클라우드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개발 파이프라인에 들어오는 위험을 차단하고 운영 중인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침해를 방지하는 것이다. 이는 프리즈마 클라우드와 같은 지능형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를 통해서만 달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팔로알토 네트웍스의 CNAPP는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인텔리전스를 수집하여 보안 팀이 취약점과 잘못된 구성을 소스 코드의 원점으로 정확하게 추적이 가능하다. 프리즈마 클라우드 다윈 릴리즈는 클라우드 보안을 단순화하고 코드, 인프라 및 런타임 보안 전반에 걸쳐 생산성과 협업을 향상시킨다"고 부연 설명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23041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팔로알토 네트웍스, 클라우드 보안 오퍼링 강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