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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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열린 '2023 청렴 방위사업 민관협의회'에서 참석자들이 행사 종료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방위사업청 제공

 

 

[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방사청은 12일 공군호텔에서 시민단체 및 방위사업 참여 기업들과 함께 2023년 하반기 ‘청렴 방위사업 민관협의회’(민관협의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민관협의회는 방위사업청, 한국투명성기구 및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등 반부패 전문 민간단체, 방산기업 등 민간부문과 공공부문이 함께 참여하여 청렴 정책 추진현황을 공동으로 점검하고 향후 개선방향을 논의하는 협력형 부패방지체계이다.

 

이번 민관협의회는 지난 상반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정기협의회다.

 

이날 민관협의회는 ▲2023년 방위사업 청렴정책 추진성과 공유 및 개선방안 토의 ▲방산기업 반부패경영 확산을 위한 추진방향 논의 ▲청렴윤리경영 자율준수 제도 소개 ▲방산기업 건의사항 청취 등 순서로 진행되었다.

 

한편 민관협의회에 참석한 22개 기관의 대표들은 청렴한 방위사업을 향한 각자의 메시지를 화분에 부착하는 ‘청렴화분 캠페인’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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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방위사업 부패방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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