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62.png
천안함 참전용사인 박연수 중령이 22일 천안함장 취임식을 앞두고 경기 평택시 해군2함대 사령부에 정박 중인 천안함에서 경례하고 있다. / 해군 제공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천안함 피격사건 당시 천안함(PCC, 1000톤급) 작전관으로 근무하며 부하들을 구한 박연수 중령(당시 대위)이 신형 호위함으로 부활한 천안함(FFG-Ⅱ, 2800톤급)의 함장으로 취임했다고 해군은 22일 밝혔다.


박연수 중령은 2010년 3월 26일 천암함 피격사건 이후 5050일 만에 신형 천안함의 지휘관으로 돌아와 서해수호 임무를 이어가게 됐다.


신임 박연수 천안함장은 2006년 해군 학사사관 101기로 임관 후 참수리-276호정 부장, 천안함(PCC) 작전관, 고속정 편대장, 진해기지사령부 인사참모 등을 역임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2592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시큐포토] 천안함 피격 당시 박연수 작전관, 천안함장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