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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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4일 전체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 연합뉴스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 14일 전체회의를 열어 개인정보 관리수준 진단 미흡기관 및 코로나19 방역시스템 운영기관의 실태점검 결과를 심의하고 시정조치를 의결했다.

 

점검 결과 암호화 미조치, 접근통제 의무 위반, 접속기록 관리 위반 사실 등이 확인된 ▲코레일로지스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한국제품안전관리원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인천광역시계양구시설관리공단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에 총 3천24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보호실태가 미흡한 평창군시설관리공단에는 개선을 권고했다.

 

또한 코로나19 대응 과정에서 개인정보 관리 관련 국민 불안 해소를 위해 방역시스템 운영기관에 대하여 실태점검한 결과, 접속기록 누락 등 일부 안전조치 미흡 사항이 확인된 질병관리청 등 관계기관에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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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관리 미흡 7개 공공기관 3240만원 과태료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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