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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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안도남 기자] 올해 4.10일 치러지는 22대 총선에 출마하는 예비역 장성은 14일 현재 지역구  8명이 확정됐다. 비례대표 후보에는 2명이 거론된다.


지역구 후보 확정자중 국민의힘이 6명, 더불어민주당이 2명이다.   


국민의힘 후보는 고석·유낙준·박성규·임종득·이상철·한기호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김병주·황기철이다.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을 지낸 고석(육사 39기) 변호사는 용인 병에 출마한다. 고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부승찬 전 국방부대변인과 결전을 치루게 됐다. 유낙준(해사33기) 전 해병대사령관은 경기도 남양주갑 공천을 확정했다.

 

예비역 대장인 박성규(3사10기) 전 1군사령관은 충남 논산계룡금산 본선행 티켓을 확보했다. 예비역 소장인 임종득(육사 42기) 전 국가안보실 2차장은 경북 영주·영양·봉화·울진에 공천을 받았다.

 

예비역 중장인 이상철(ROTC 28기) 전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은 전략인재 영입으로 경기 용인을에 전략 공천을 받았다. 국방위원장이자 3선 의원인 한기호(육사 31기) 예비역 육군중장은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을(춘천을) 최종 결선에서 승리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비례대표 의원인 김병주(육사 40기) 전 한미연합사부사령관이 남양주을에 최종 공천돼 재선에 도전한다. 국가보훈처장을 지낸 황기철(해사 32기) 전 해군참모총장은 진해구 공천을 받아 두번째 도전에 나선다. 


한편 비례대표에는 국민의힘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영입인재인 구흥모(육사 40기) 전 육군참모차장, 여군 최초 ‘투스타’ 강선영(여군 35기) 전 육군항공작전사령관이 후보 지원에 나섰다. 강 전 사령관은 유일한 여성 여군 장성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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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 출마 확정 예비역 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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