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122.png
인섹시큐리티는 마그넷 포렌식의 ‘마그넷 그레이키 패스트트랙’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 출처 : 인섹시큐리티

 

 

[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글로벌 디지털포렌식 기업인 ‘마그넷 포렌식’은 다수의 모바일 장치에서 동시에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법 집행기관용 iOS/안드로이드 암호 해독 및 증거 수집 솔루션 ‘마그넷 그레이키 패스트트랙’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솔루션 국내 공급은 인섹시큐리티가 맡는다. 인섹시큐리티는 현재 마그넷포렌식의 모바일 데이터 추출 솔루션 ‘그레이키’를 국내 법 집행기관과 수사 기관, 공공 기관들에 다수 공급하고 있다. 


인섹세큐리티 관계자는 “마그넷 그레이키 패스트트랙을 사용하면 기존 셋톱 박스를 이용하여 모바일 기기의 데이터를 추출하는 단일 기기 방식이 아닌 분석용 하드웨어 장치(고성능 컴퓨터,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등)를 이용하여 데이터 추출 프로세스를 분산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러한 방식은 하드웨어의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그 결과 기존 그레이키의 처리 방식보다 약 15배까지 빨라진 모바일 기기 추출 속도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태그

전체댓글 0

  • 9838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마그넷 포렌식, 마그넷 그레이키 패스트트랙 국내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