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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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리티팩트=김상규 기자]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10일 팔컨 차세대 보안정보 및 이벤트 관리(SIEM)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한 차세대 SIEM은 통합 플랫폼 ‘팔컨’을 통해 기존 및 대안 설루션보다 최대 150배 빠른 검색 성능과 80% 낮은 비용을 제공한다고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밝혔다.


차세대 SIEM은 신속한 데이터 수집으로 탐지와 대응을 통합한다. 데이터 생태계 확장과 AWS, 애저와 같은 새로운 클라우드 커넥터 포함과 더불어 데이터 정규화와 SIEM 데이터 온보딩을 자동화할 수 있다.


또한 인시던 터 워크벤치 혁신을 통한 최신 분석 경험을 제공한다. 강화된 인시던 터 기능은 조사 시간을 단축하고 사용자 환경을 간소화해 편의성을 높인다. 사용자 정의된 파일을 통해 검색도 더 쉬워진다.


모든 팔컨 인사이트 고객은 추가 비용 없이 매일 10기가바이트(GB) 서드파티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한편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S&P500지수에 새롭게 편입돼 6월 24일 발효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주가 또한 최근 상승 추세다.


한국투자증권은 10일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앤드포인트 보안 부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가장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사이버보안 부문 최선호 주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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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우드스트라이크, 150배 빠른 차세대 SIEM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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